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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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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2월4주(25.2.24-3.2)

2025-02-24 06:23:40

국가기도제목_24(25.2.24-3.2)

 

국가기도(1) ( 주진우 윤 대통령 방어권 보장 위해 석방 불가피” )

기사요약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인 주진우 의원은 22일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일정과 관련해 “6개월 내 1심 판결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석방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SNS를 통해 주 의원은 “7월에 1심 선고를 하기 위해선 최소한 4월에 재판을 시작해 6월에 변론을 종결해야 하는데 일정상 가능하지 않다고 밝혔다. 1심 구속기간은 2개월이 원칙이고 두 차례 연장해도 최대 6개월인데, 대통령은 126일 기소돼 최장 725일까지만 가능하다면서, 대통령 형사 재판의 2차 변론준비기일이 324일임을 감안할 때 220, 7만 쪽에 달하는 수사 기록을 검토할 최소한의 시간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실질적으로 주어진 재판기간 3개월 안에 증인신문을 마치는 것은 불가능하다면서, 구속 기간 6개월 안에 1심 선고를 못 할 것이 예상될 경우 석방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밝혔다. 또 공수처가 영장 쇼핑을 하고 국민과 국회 앞에 거짓 해명을 하는 등 불법적 수사 전횡이 드러난 것을 지적하며 방어권 보장을 위한 법원의 조속한 석방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주 의원은 간단한 이재명 선거법 위반 사건도 1심에서 22개월이 걸렸다여야 균형이 곧 사법부 독립이라고 했다.

[ 2025.2.22. KBS / 기사보기 https://url.kr/d56jdf ]

 

기도제목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너희는 재판할 때에 외모를 보지 말고 귀천을 차별 없이 듣고 사람의 낯을 두려워하지 말 것이며” (1:17)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과정에 불법성 논란이 있고, 방어권 보장의 측면에서도, 또 현행법상으로도 석방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윤대통령 측의 구속 취소 청구에 대한 판결이 공정하게 하소서.

-대통령의 내란죄 혐의에 대한 형사재판이 적법하게 진행되게 하소서. 재판과 관련하여 감추인 것들이 있다면 드러나게 하시고 증거와 증언의 진위가 바르게 규명되게 하소서.

-윤석열 대통령의 생명과 신변을 지켜 보호하소서. 대통령이 성경말씀 읽고 기도하며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게 하소서.

 

 

 

국가기도(2) ( “의대증원 갈등 불똥, 새내기에도신입생에 휴학 강요하는 선배들 )

기사요약

선배 의대생들이 25학번 신입생들에게 동맹휴학을 압박하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정부 및 전국 의대가 ‘7500명 동시 교육 방안마련에 분주한데, 의대 휴학생들은 복학은커녕 신입생에까지 휴학 동참을 종용하고 있다. 지방 소재 한 의대는 오는 23일 신입생 대상으로 휴학의 정당성과 필요성을 설명하는 2차 간담회를 열 예정인데, 앞서 1차 간담회에서도 선배들이 휴학을 해야 하는 까닭을 설명한 걸로 알려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신입생은 선배들이 휴학을 강요하는 자리가 아니다면서도 결국 의대는 동기가 중요하다며 휴학을 강요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그는 혼자 튈 수 없다는 생각에 결국 휴학을 결심했다. 다른 동기들도 대부분 휴학할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움직임은 여타 의대로 확산되고 있다. 연세대, 이화여대 등 의대 6곳 연합이 제작·배포한 의료정책 길라잡이 OT 자료집은 의정갈등 경과와 의대정원 확대의 영향, 이를 막기 위한 휴학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의대 신입생 대다수가 자의반 타의반 동맹휴학에 동참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 2025.2.21. 매일경제 / 기사보기 https://url.kr/sf1ys3 ]

 

기도제목

-25학번 의대 신입생들에게 선배들이 휴학 동참을 종용하여 자의반 타의반 의대 신입생들도 동맹휴학에 동참할 가능성이 큰 상황입니다. 주님, 의료계와 정부가 하루속히 의대생들과 사직 전공의들을 위한 현실적 해결방안을 마련하게 하소서.

-의료개혁 정책이 바르게 합의됨으로 의정갈등을 해소하고, 이로 인한 국민 피해가 최소화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우크라 패싱' 트럼프 보니 '코리아 패싱' 떠오른다 )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 대선 후보이던 지난해 9월 27일(현지시간) 뉴욕 트럼프 타워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만나고 있다. AP=연합뉴스

기사요약

·러가 주도하는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상에 정작 전쟁 당사국이 빠진 우크라이나 패싱논란을 두고 로버트 아인혼 전 미 국무부 대북·대이란제재조정관은 이 같은 방식으로 추후 북미 협상에서 한국이 배제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를 전했다. “대북 접근법은 미국과 한국의 충분한 조율을 통해서만 정답에 가까워지는데 코리아 패싱상황에서 이뤄진 미·북 협상은 잘못된 선택을 가져올 가능성이 커진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지난달 23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김정은을 스마트 가이라고 지칭하며 대북 정상외교 재개 의지를 밝혔다. 2018년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직후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는 이유로 한·미 연합훈련 중단을 시사한 적 있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는 비핵화 대신 핵동결 등을 조건으로 스몰딜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코리아 패싱을 당하지 않으려면 대중국 견제를 위해서도 한·미 동맹, ··일 안보 협력의 전략적 가치가 절대적으로 크다는 점을 계속 미국에 각인시키며, 다자주의 외교를 미리 강화해둘 필요가 있다.

[ 2025.2.21. 중앙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oq1iy7 ]

 

기도제목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무너지고 지략이 많으면 경영이 성립하느니라” (15:22)

-최근 미국과 러시아 간에 우크라이나를 빼고 러·우 전쟁의 종전협상을 진행하는 상황을 보며, 추후 한반도 상황에서도 남한이 빠진 미·북 협상이 되지 않도록 대처해야 한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습니다. 우리 정부가 트럼프 2기 행정부와 전략적 안보협력 외교를 구사함으로, 한반도 비핵화 및 북한인권문제에서 코리아 패싱당하지 않고 주도적으로 합당한 역할을 담당하게 하소서.

-우리나라의 정치상황이 속히 안정되고 회복됨으로, 윤석열 정부에서 강화시킨 한미동맹 및 한미일 안보협력 등을 통한 다자외교의 성과가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과 동북아지역 평화로 이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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