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5-02-17 06:49:03
국가기도제목_2월3주(25.2.17-25.2.23)
국가기도(1) ( 영원히 하늘의 별이 된 '하늘이'… 오늘 영면에 든다 )
별이 된 8살 하늘이
(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11일 대전 서구 한 장례식장에 대전 초등학교 살인사건 피해자인 김하늘(8) 양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2025.2.11 swan@yna.co.kr
▶ ▶ 기사요약
학교에서 교사에게 살해당한 대전의 8세 초등학생 김하늘 양의 발인식이 14일 오전 대전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된다. 발인식을 마치면 대전 정수원에서 화장한 뒤 대전추모공원에 봉안될 예정이다. 지난 10일 오후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40대 교사의 흉기 공격으로 심정지 상태에 빠진 하늘이는 발견 직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부검 결과, 날카로운 도구에 의해 다발적 손상을 입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늘이 아버지는 "하늘이가 하늘의 별이 됐다"고 비통한 심정을 밝혔다. 하늘이를 흉기로 살해한 후 자해했던 교사는 수술을 마치고 현재 건강을 회복 중이다. 가해 교사는 범행 당일 돌봄 수업을 마치고 나오는 마지막 학생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고, 책을 준다며 시청각실로 데려가 목을 조르고 흉기로 찔렀다고 진술했다. 교사는 범행 당일 점심시간이 끝날 무렵, 동료에게 "화장실에 다녀오겠다"고 말한 뒤 무단 외출해 흉기를 구입해 학교로 돌아온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명씨가 사전에 범행 도구를 준비하는 등 계획 범행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다.
[ 2025.2.14. 연합뉴스 / 기사보기 https://url.kr/y373ho ]
▶ ▶ 기도제목
-지난 10일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8세의 어린 나이로 교사에게 살해당한 김하늘 양의 가족들을 위로하시고 깊은 슬픔을 주님의 손길로 치유하소서.
-범행의 원인이 명확히 규명되게 하시고, 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합당한 법과 제도가 마련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尹탄핵변론 마무리 수순…'10차 변론' 분수령 )
▶ ▶ 기사요약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탄핵심판의 변론기일을 한 번 더 열기로 했다. 10차 변론이 사실상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마지막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헌재가 당초 일괄 지정한 변론 일정은 지난 13일 열린 8차까지였으나 서면증거 조사와 탄핵소추 사유에 대한 양측의 입장 표명이 이뤄질 9차 변론기일을 오는 18일로 지정한데 이어, 한덕수 국무총리와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조지호 경찰청장을 증인으로 채택한 10차 변론기일을 20일 진행하기로 했다. 대통령 측에서 한 총리 등에 대한 추가 증인 신청을 강력히 요구했기 때문이다. 10차 변론기일 후 추가 기일을 잡지 않는다면 다음 달 초중순 선고가 이뤄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변론기일 종료 후 재판관들은 평의를 통해 의견을 모으고, 주심 재판관은 다수의견을 토대로 결정문을 작성한다. 과거 사례를 참고하면 변론기일 종료 후 2주 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대통령에 대한 선고 시점 역시 늦어도 3월 중순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다. 대통령 측이 10차 변론기일이 열리는 20일에 형사재판 일정이 있다며 변론기일 변경을 신청했는데, 이 신청이 수락된다면 선고 역시 더 늦춰질 수 있다.
[ 2025.2.15. 연합뉴스TV / 기사보기 https://url.kr/gyw73h ]
▶ ▶ 기도제목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결을 내리시리로다” (시 9:8)
-헌재의 대통령 탄핵심판이 막바지로 접어들었습니다. 절차적으로 공정한 재판이 진행되도록 주님께서 친히 재판의 남은 과정을 관할하여주소서.
-대통령 탄핵심판의 변론기일에 증인들이 정직하고 올바르게 증언함으로 참과 거짓이 바르게 규명되게 하소서.
-헌법재판관들이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며 헌법과 법률 및 양심에 따라 합당한 결정을 선고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트럼프 “트랜스젠더 출전 금지”에… 구글도 “다양성 정책 폐지” )
▶ ▶ 기사요약
취임 첫날부터 성별은 남성과 여성 2개뿐이라고 선언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랜스젠더의 여성 스포츠 출전을 금지했는데, 그러자 구글 등 대기업들도 코드 맞추기에 나섰다. 앞서 트럼프는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 한 사람의 여성 스포츠 경기 출전을 금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는데, 체력적으로 우월한 트랜스젠더가 여성 스포츠에 참여하는 것이 여성에 대한 차별이라는 이유에서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중시했던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정책 폐지의 일환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트럼프는 급진좌파가 생물학적 성의 개념 자체를 없앴다며, 거의 모든 분야에서 DEI 정책을 폐지할 것을 밝혔다. 이에, 미국을 대표하는 IT기업 구글도 직원들에게 다양성을 위한 채용 목표를 세우지 않겠다는 취지의 메일을 보내며 성소수자 우대 채용 정책을 폐지하기로 했다. 지난달 패스트푸드 브랜드 맥도날드를 시작으로 월마트, 아마존 등도 사내 다양성 정책 폐기를 선언한 바 있다.
[ 2025.2.6. 채널A / 기사보기 https://url.kr/gxadw4 ]
▶ ▶ 기도제목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으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창 5:1,2)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성별은 남녀 둘뿐이라 선언하고, 여성임을 주장하는 트렌스젠더의 여성 운동경기 출전을 금하자, 맥도날드, 월마트, 아마존, 구글 등의 미국 기업들도 다양성 정책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변화가 사회 전 영역으로 확장되어 미국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나라가 되게 하소서. 미국 사회 전역에서 무너진 성윤리가 회복되고 초,중,고 공교육에서 올바른 성윤리가 가르쳐지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도널드 트럼프를 통해 미국 땅에 일으키는 이 같은 거룩의 회복이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국으로 확산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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