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5-02-10 04:03:49
국가기도제목_2월2주(25.2.10-25.2.16)
국가기도(1) ( 한덕수 총리 탄핵심판 19일 시작 )
▶ ▶ 기사요약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심판을 심리하는 헌법재판소가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한다. 5일 한 총리 탄핵심판 2차 변론준비기일을 진행한 헌재는 이날로 변론준비 절차를 마치고 오는 19일 첫 변론기일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충분한 검토와 원활한 진행을 위해 헌재는 국회와 한 총리 양측에 13일까지 관련 서류 및 증거 등을 제출할 것을 요청했다. 한 총리 측 대리인단은 국정 공백 장기화 위험성을 강조하며 대통령 탄핵심판과 상관없이 최대한 빨리 절차를 진행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 총리 측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무역·통상 전쟁에서 한국이 살아남으려면 관련 전문가인 한 총리의 최대한 빠른 직무 복귀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은 대통령 권한대행이었던 한 총리가 국회 추천 몫 헌법재판관 3인에 대한 임명을 거부한 점 등을 문제 삼아 한 총리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 2025.2.5. 매일경제 / 기사보기 https://url.kr/bqmg3s ]
▶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딤전 2:1-2)
-19일 첫 변론기일을 진행하는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심판의 모든 심리절차가 공정하게 이루어지고, 헌법과 법률과 원칙에 따라 합당한 결정이 선고되게 하소서.
-이뿐 아니라 12일 열리는 최재해 감사원장 탄핵심판 변론기일 및 11일과 13일 열리는 대통령 탄핵심판의 7,8차 변론기일, 최상목 대행의 마은혁 재판관 미임명에 대한 권한쟁의심판 등 헌재의 모든 주요 재판들이 법적·절차적 하자가 없게 하시고 면밀한 검토를 통해 국민이 수긍할 수 있는 합당한 결정을 선고하게 하소서.
-저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모든 헌재 재판에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헌법적 가치를 수호하고 법치를 세우는 올바른 결정이 있게 하소서. 이를 통해 더 이상 국론분열이 없게 하시고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진리와 공의 위에 안정을 되찾게 하소서.
국가기도(2) ( 7차 변론은 ‘부정선거’ 의혹… 국정원-선관위 공방 예고 )
▶ ▶ 기사요약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다음 변론기일에는 비상계엄 선포 이유 중 하나로 거론된 ‘부정선거’ 의혹을 둘러싼 집중 공방이 펼쳐질 전망이다. 헌재는 11일 대통령 탄핵심판 7차 변론기일을 갖고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과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2023년 국정원의 중앙선관위 시스템 점검에 관여한 백종욱 전 3차장, 그리고 관련 의혹에 반박한 김용빈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의 증인 신문을 진행한다. 특히 백 전 차장과 김 사무총장의 증언에서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공방이 이뤄질 전망이다. 대통령은 지난 12월 12일 대국민 담화에서 “국방장관에게 선관위 전산시스템을 점검하도록 지시한 것”이라고 주장해 계엄 선포의 핵심 이유로 부정선거 가능성을 거듭 제기했다. 대통령이 주장한 부정선거 의혹은 2023년 7~9월 국정원의 선관위 시스템 점검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당시 국정원은 선관위 서버가 해킹에 취약해 선거인 명부 및 사전투표를 비롯한 투표 시스템과 개표결과 등의 조작이 가능한 상태라고 발표했다. 탄핵심판에 대통령 측 대리인으로 합류한 황교안 전 국무총리도 대통령의 주장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2020년 21대 총선 이후부터 부정선거 주장을 이어오고 있는 그는 “계엄의 본질을 따져보면 부정선거가 중요한 출발점이 됐다”며 “부정선거는 음모론이 아닌 팩트”라고 했다.
[ 2025.2.7. 문화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75khxx ]
▶ ▶ 기도제목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눅 12:2)
-11일로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7차 변론기일은 부정선거 의혹에 관한 공방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대통령이 비상계엄의 핵심 이유로 제기한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참과 거짓이 바르게 규명되게 하시고, 투명하고 신속하게 진위가 가려지게 하소서.
-선거 부정이 있었다면 감추인 것이 다 드러나 이 나라가 하나님의 공의와 진리 위에 세워지게 하소서.
-헌법재판관들이 정치적 이념이나 편향성 없이 증거와 법리에 의거해 공의로운 판결을 하게 하소서. 증인들을 회유나 정치적 외압으로부터 보호하여 주시고, 양심에 따라 정직하게 증언하게 하소서.
-공영방송과 미디어가 편파적이지 않은 공정한 방송을 하게 하소서. 국민들이 진실을 바로 알아 미혹되지 않게 하시고, 올바른 여론이 일어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광화문광장에 6·25 참전국 기리는 '감사의 정원' 세운다 )
▶ ▶ 기사요약
서울시가 6·25전쟁 발발 75년을 맞아 6·25전쟁 참전국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상징 공간 '감사의 정원'을 광화문 광장에 조성한다. 3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감사의 정원’ 조성 계획과 함께 설계 공모로 진행된 상징 조형물 당선작 '감사의 빛 22'을 직접 공개했다. '감사의 정원'은 광화문광장과 정부서울청사 별관 사이 공간에 들어서며, 크게 지상부와 지하부로 나뉘는데, 지상부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6·25전쟁 참전국에 대한 감사를 시각화한 높이 5.7~7m의 22개 조형물이다. 지상부에 설치되는 '감사의 빛 22'는 22개 참전국에서 채굴된 석재로 만들어진다. 지난해 6월 발표했다 거센 비판을 받은 바 있는 대형 태극기 게양대는 들어서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세종로공원에 매년 3천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상징 공간과 조형물은 연내 준공을 마치고, 세종로공원은 2027년 5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 시장은 "대한민국을 이뤄온 감사의 뜻을 표하는 동시에 과거의 희생과 미래를 향한 감사를 승화한 의미 있는 조형물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2025.2.3. 매일경제 / 기사보기 https://url.kr/ed4tp6 ]
▶ ▶ 기도제목
“그들이 자기 칼로 땅을 얻어 차지함이 아니요 그들의 팔이 그들을 구원함도 아니라 오직 주의 오른손과 주의 팔과 주의 얼굴의 빛으로 하셨으니 주께서 그들을 기뻐하신 까닭이니이다” (시 44:3)
-서울시가 2027년 5월 완공을 목표로 광화문광장에 6.25 참전국을 기리는 ‘감사의 정원’을 조성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감사의 정원’이 순적히 조성되어, 이를 통해 6.25 한국전쟁에서 피와 생명으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함께 지켜준 22개 유엔 참전국 병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우리 국민들이 되게 하소서.
-대한민국으로 하여금 역사상 유례없는 발전과 번영을 누리게 하셨을 뿐만 아니라, 자유롭게 하나님 믿고 예배드리며 선교할 수 있는 나라로 삼아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깨어 기도하며, 나라의 복의 근원이 되게 하소서.
-북녘의 동포들도 이 같은 자유와 해방을 누리며 함께 하나님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속히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루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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