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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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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2월1주(25.2.3-25.2.9)

2025-02-03 01:04:56

국가기도제목_21(25.2.3-25.2.9)

 

 

국가기도(1) ("34주 태아를 물통에" 강력계 살아있는 전설이 밝힌 충격적 의료 범죄)

기사요약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강윤석 형사가 충격적인 의료 범죄 사건을 회상했다. 대한민국 강력계의 살아있는 전설 강윤석 형사는 현재 10년째 의료 전문 수사팀을 이끌고 있는데, MC 유재석이 기억에 남는 의료 사건을 묻자 2019년 벌어진 '34주 태아 낙태 살인 사건'을 언급했다. "임신 34주 된 여학생이 낙태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34주된 태아를 태중에 죽게 하는 건 불가능하다. 당시 수술실에는 CCTV가 없는 상황이었다. 태아가 살아있는 상태로 태어났는데 의료진이 아기를 물이 담긴 통에 넣어 질식사시켰다"라고 말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그는 "처음에 의사는 태아가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의료진들의 증언이 엇갈렸고 결국 실황 재연 조사를 통해 태아가 살아있었다는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했다"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이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느냐"고 묻자 강 형사는 "낙태법과 의료법의 허점을 악용한 전형적인 사례"라며 "이런 일이 생각보다 더 많다. 의료 범죄는 은폐되기 쉬운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다"고 덧붙였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아기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의사가 살인하다니 역겹다" "의료 범죄 근절되어야만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2025.1.30. 머니투데이 / 기사보기 https://url.kr/fec75l ]

 

기도제목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31:8)

-인기 예능 방송에서 기억에 남는 의료사건으로 ‘34주 태아 낙태 살인사건을 꼽았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아기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의사가 살인하다니 역겹다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주님, 36주 태아를 낙태해서 죽여도 낙태죄로는 처벌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2019년 헌법불합치 판결 이후 입법 공백 상태인 낙태죄에 대해 22대 국회에서 태아 생명을 보호하는 법 개정을 조속히 하게 하소서.

-무죄한 태아의 피를 흘려 이 땅을 더럽힌 낙태의 죄악을 저희가 회개합니다. 이 세대에 생명존중 문화를 보급하고 존귀한 태아의 생명을 지켜낼 신실한 프로라이프 운동가들이 더욱 많아지게 하소서.

-낙태 숙려기간을 두거나 임신 책임이 있는 남성에게 양육비 부담을 강제하는 등 낙태를 막을 실효성 있는 법적,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게 하시고, 성행위는 출산과 양육의 책임이 뒤따를 수 있는 행위임을 각인시키는 올바른 성교육이 실시되게 하소서. 교회가 기도하며 낙태반대와 올바른 성교육에 앞장서게 하소서.

 

 

국가기도(2) ( “, 구치소서 성경책 읽고 있다김 여사 면회할까 )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4차 변론에 출석해 있다. 연합뉴스

기사요약

내란 혐의로 구속기소된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서 성경책을 읽고 있다는 근황이 전해졌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28일 기자들과 만나 윤 대통령의 근황과 관련된 질문을 받고 성경책을 보내달라고 해서 그 책을 보고 있다탄핵 심판에 대한 준비를 본인 스스로 많이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주변에서 걱정하는 것에 대해 대통령이 전혀 걱정하지 말라고 했고 오히려 밖에 있는 분들한테 죄송스럽고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에 대한 일반인 접견은 오는 31일부터 가능하다. 김 여사의 면회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지만, 여러 상황을 고려했을 때 김 여사가 대통령을 면회하는 것은 어렵지 않겠느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석동현 변호사는 전날 접견 이후 대통령은 자신의 고초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안 하셨다며 김 여사의 건강을 걱정했다는 말을 전했다. 아울러 대통령이 계엄을 유지하려고 하면 계엄 상태에서 행정, 사법을 어떻게 운영한다는 폴리티컬 거버닝 플랜, 즉 정치 프로그램이 있어야 할 것인데 전혀 준비한 적도 없고 실제 없었지 않느냐고 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 탄핵심판의 다음 변론기일은 다음 달 4일로 예정돼있다.

[ 2025.1.29. 국민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cghvpv ]

 

기도제목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37:23-24)

-윤석열 대통령이 성경을 읽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강한 팔로 대통령의 몸과 마음을 붙들어주시고 믿음과 지혜를 주셔서 이 모든 과정을 잘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주옵소서. 김건희 여사의 건강도 회복시켜주소서. 김여사가 주님께 온전히 돌이키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로 주님께 나아가게 하소서.

-4일부터 다시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기일이 재개됩니다. 헌법재판소 내의 우리법연구회 출신 재판관들의 이념적 편향성 논란으로 인해 탄핵심판의 공정성과 중립성에도 강한 우려가 제기되고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을 친히 관할하여 주심으로 합당한 판결이 나게 하시고, 대한민국이 공의와 진리 위에 견고히 세워지게 하소서.

 

 

국가기도(3) ( '김일성 주체사상' 퍼트려 법정 선 노동자들13년 만에 무죄 )

기사요약

김일성 주체사상을 주변에 퍼트린 혐의로 법정에 선 노동자들이 13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형사5단독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현대자동차 노동자 2명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들은 노조 활동을 하며 북한 주체사상에 입각한 사회주의 혁명론, 남한의 미제 예속 사회론, 반미자주화, 민족해방 인민주의 혁명 당위론 등 이적 문서를 소지·반포한 혐의 등으로 2012년 기소됐다. '한반도에서 미제를 몰아내고 민주적인 법 제도를 개선해 자주 통일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미국은 민족의 통일을 가로막고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을 추진하는 주범', '정권과 자본의 야만적인 수탈과 탄압에 맞서 전면적인 투쟁에 돌입해야 한다' 등의 문구와 선전물도 있었다. 그러나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소지 및 반포, 또는 취득한 표현물이 북한정권을 맹목적으로 찬양하거나 그 주장에 전적으로 동조하는 내용이 아니라고 봤고, 피고인들의 소속 단체가 법원의 판결로 이적단체로 선언된 적도 없다면서 "피고인들이 북한의 주의·노선을 그대로 추종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라고 무죄 선고 사유를 밝혔다.

[ 2025.1.24. 연합뉴스 / 기사보기 https://url.kr/t1h4lv ]

 

기도제목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6:12)

-김일성 주체사상에 입각한 사회주의 혁명론 등을 펼치며 한미 연합 군사훈련 반대, 주한미군 철수, 한미 FTA 반대, 국가보안법 폐지 등 북한과 유사한 주장을 기술한 이적 문서를 소지 및 반포, 취득한 2명의 노조원에 대하여 1심 재판부는 최근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주님, 노조 안에 침투한 종북 주사파 세력의 이적행위나 간첩행위가 있다면 빛 가운데 다 드러나게 하시고, 국가의 안녕과 질서가 위협받는 일이 없게 하소서.

-북한 3대 세습 우상화, 신격화 체제의 사상적 토대인 김일성 주체사상과 북한체제를 추종하는 자들이 거짓 미혹에서 벗어나 바로 깨어나게 하소서. 그들도 잔혹무도한 북한정권의 실체를 바르게 깨달음으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소중함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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