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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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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1월3주(25.1.13-19)

2025-01-13 04:03:59

북한기도제목_13(25.1.13-19)

 

북한기도(1) ( 북 주민 새해 소망은..."단속 줄고 시장 활동 자유로워지길" )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바라본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시 전경. /사진=이승주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 프로파일러 제공

 

기사요약

지난해 북한 시장에서 달러·위안화 등 외화 환율이 2배 이상 치솟고, 이로 인해 북한 당국의 시장 거래 단속이 심화하면서 주민들의 경제난이 가속화되고 있다. 평안북도 신의주의 한 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50대 여성 김 모 씨는 국가가 뭔가를 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내버려두면 경제는 좋아질 것이라며 시장에서 통제 없이 장사를 할 수 있으면 그보다 더 바랄 게 없다고 했다. 평안북도에서 돈데꼬(환전상)로 활동하는 40대 남성 정 모 씨는 국가의 개인 환전상 통제에 불만을 표했고, 외화벌이 기지에서 근무하는 40대 남성 이 모 씨도 국가의 통제 이후 환율이 더 많이 올라 1달러에 2만원도 훨씬 넘는 상황이 된 것은 단속과 통제가 답이 아니라는 걸 보여준다국가가 환율 안정화를 위해 통제를 세게 할수록 환율은 더 날뛰게 될 것이라고 했다. 북한 당국은 개인의 환전 거래를 철저히 금하고 국가가 정한 환전거래소에서 국정 환율로만 환전 하도록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평안북도 일부 지역에서 시장 운영 시간을 기존 오후 3~오후 830분에서 최근 오전 9시부터로 연장해 긍정적 반응이 나오고 있다. 시장 상인 김 씨는 시장 운영 시간이 길어지고 단속도 조금 줄어든다면 적어도 밥 굶는 사람은 줄어들 것이라고 했다.

[ 2025.01.07. 데일리NK / 기사보기 https://iii.im/4z8K ]

 

기도제목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12:5)

- 북한 주민들이 자유로운 시장 거래를 단속하는 국가의 통제만 없어도 밥 굶는 사람은 줄 것이라며, 북한 당국의 개인 경제활동 규제에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주님, 북한에서 장마당이 활성화되어 주민들이 식의주를 해결하고 또한 외부 세계의 정보도 들을 수 있는 통로를 갖게 하소서.

- 북한에도 주민들의 생명과 인권을 존중하고 민생과 주민들의 식의주를 최우선으로 살피는 정상적인 지도자들과 정부가 세워지게 하소서.

 

 

북한기도(2) ( 한국 정치 보도에 놀란 주민들 대통령 어떻게 비난해?” )

2024년 12월 4일 오후 울산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울산점 광장에서 비상계엄령 선포와 관련해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가 열리고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기사요약

북한 매체가 최근 한국의 정치 상황을 비교적 자세히 보도하면서 한국의 정치 체제에 대한 북한 주민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특히 북한 주민들은 국가수반인 대통령을 일반 국민이 신랄하게 비난할 수 있다는 데 놀라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에서는 한국 정치에 대한 언급 자체가 반체제적 행위이고 정치적 처벌까지 받을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대놓고 이야기하지는 못하지만, 최근 한국 관련 보도를 접한 주민들의 첫 반응은 대체로 믿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한다. 북한 주민들은 일반 국민이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구속하라고 외칠 수 있다는 점에 충격을 받고 있다는 게 소식통들의 말이다. 소식통은 이런 말을 했다는 게 알려지면 여기서는 쥐도 새도 모르게 잡혀갈 수 있는데 한국은 그렇지 않다니 참 놀랍다면서 한국이 자유로운 나라라는 것이 실감이 났다고 전했다.

[ 2025.01.10. 데일리NK / 기사보기 https://iii.im/LiZq ]

 

기도제목

그들이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난 것이 아니며 그들이 지도자들을 세웠으나 내가 모르는 바이며 그들이 또 그 은, 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나니 결국은 파괴되고 말리라”(8:4)

- 우리나라의 대통령 탄핵 상황을 전해들은 북한 주민들이 자유로운 남한 사회의 분위기를 접하면서 감시가 삼엄한 북한 3대 세습 독재체제의 억압적 사회분위기를 더욱 체감하게 되었고, 이 때문에 북한 당국이 한국 정치상황에 대한 보도 수위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주님, 북녘 동포들이 억압적인 김정은 독재정권의 실체에 눈을 뜨고, 북한 3대 세습 우상화 신격화 체제의 심각한 불법성을 깨닫게 하소서.

- 북한 주민들 사이에 자유에 대한 열망과 인권에 대한 인식이 생겨남으로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루기 위한 주민 의식이 형성되게 하소서.

 

 

북한기도(3) ( 주유엔 한국대사 IRBM, ‘피 묻은 돈어디 쓰이는지 보여줘” )

주유엔 한국대사 “북 IRBM, ‘피 묻은 돈’ 어디 쓰이는지 보여줘”
안보리 발언하는 황준국 주유엔 한국대사

기사요약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8일 뉴욕 유엔 본부에서 북한의 지난 6일 중장거리 탄도미사일(IRBM) 발사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는데, 황준국 주유엔 한국대사는 북한의 이번 탄도 미사일 발사는 북한 정권이 러시아에 무기와 병력을 지원한 대가로 받은 피 묻은 돈을 어디에 사용하고 있는지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황 대사는 북한 정권이 핵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자국민을 희생시키고 있다며 이를 당장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황 대사는 이들 북한 병사들이 본질적으로 김정은의 노예이며 북한 정권을 위해 목숨을 바치도록 세뇌 당했다고 지적했고, 북한의 인권 상황은 국제 평화와 안보에 직결된 사안이라며 이것이 유엔 안보리가 북한의 핵문제와 인권 문제를 동시에 다뤄야 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셰이 주유엔 미국대표부 차석대사도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강력 규탄하며 안보리 결의의 명백한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북한은 러시아의 군사 장비, 기술, 그리고 경험을 제공받음으로 이웃 국가와 전쟁을 벌일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됐고, 이를 활용해 북한산 무기 판매를 늘리려 할 것으로 예상했다. 셰이 차석대사는 미국은 다른 회원국들과 협력해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 전문가단을 신속히 복귀시킬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 2025.01.09. RFA / 기사보기 https://iii.im/HGD0 ]

 

기도제목

피 흘림을 심문하시는 이가 그들을 기억하심이여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잊지 아니하시도다 / 악인들이 스올로 돌아감이여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이방 나라들이 그리하리로다”(9:12, 17)

- 북한이 지난 6일 중장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데 대해 유엔 안보리에서 황준국 주유엔 한국대사는 북한 병사들의 생명을 대가로 한 피 묻은 돈으로 핵 야망을 실현하는 김정은 정권을 규탄했습니다. 주님,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 전문가단이 조속히 복귀되어 실효성 있는 대북제재가 발효되게 하시고, 국제사회가 연대하여 북핵 문제와 북한 인권 문제를 인류 공동의 문제로 함께 풀어가게 하소서.

- 불법한 북러 군사협력이 무산되게 하시고, 역사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께서 관할하심으로 속히 북한 동포들이 해방과 자유와 복음을 누릴 수 있도록 한반도 국제정세가 바뀌게 하시고, 북한을 장악하고 있는 3대 세습 독재 체제가 종식되게 하소서.

- 북한에서 강제 파송된 젊은 병사들이 총알받이로 죽어나가지 않도록 주님께서 특별하게 보호하여 주소서. 러우 전쟁이 종식되게 하심으로 전쟁으로 인한 사상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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