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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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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1월4주(25.1.20-26)

2025-01-20 02:35:54

국가기도제목_14(25.1.20-26)

 

국가기도(1) ( 한반도 분단 80주년, 금식기도로 통일의 길을 준비 )

15일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린 '제33차 복음통일콘퍼런스' 참가자 200여 명이 북한선교사로 헌신했다. 에스더기도운동 제공

기사요약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에스더기도운동 주최로 제33차 복음통일 콘퍼런스가 열렸다. 14일 저녁 집회에선 2000년 이후 출생한 청년들이 북한을 자유케 할 통일의 주역으로 강단에 나와 탈북민들의 포옹과 격려를 받았다. 금식 마지막 날이었던 15일엔 탈북민들이 직접 성회를 인도하며 생생한 증언과 북한 기도제목을 나눴다. 간증자로 나선 김보빈 집사는 세 번의 탈북과 두 번의 강제 낙태, 한 번의 북송을 겪었으나 교화소에서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임을 깨닫게 됐다면서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감옥생활이 천국이 되었고, 그곳에서 전도를 시작해 여덟 명을 복음으로 인도하는 축복을 경험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참석자들에게 북한 땅에서 하나님께서 지금 행하시는 구원의 역사를 믿으며 함께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함경남도 함흥 출신의 강철호 새터교회 목사는 탈북민들의 신변 안전과 전국 67개 탈북민 교회의 북한 복음화 사명, 또한 북에 억류된 6명의 한국 선교사와 정치범수용소에 갇힌 북한 지하성도들을 위해 기도제목을 나누며 기도를 인도했다. 45일간 열린 이번 성회에 약 1,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10대부터 90대까지 한국교회의 모든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통일의 비전을 품고 기도했고, 200여 명이 한반도 통일 이후 1년 이상 북한 선교사가 될 것을 헌신했다.

[ 2025.01.16. 국민일보 / 기사보기 https://iii.im/lmPj ]

 

기도제목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같이 돌려 보내소서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126:4-6)

-33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를 통해 함께 모여 금식과 기도로 주의 얼굴을 구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저희가 늘 깨어 기도함으로 조국의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게 하시고, 복음통일 이루는 기도의 제물 되게 하소서. 그리고 성령의 권능을 받아 평생을 예수의 증인으로 살게 하소서.

-이번 성회에서 복음통일 위한 매일철야기도, 북한 문 열릴 때 1년 이상 북한선교, 복음통일을 위한 10년 헌신 등으로 각각 헌신한 이들을 축복합니다. 이들이 헌신을 끝까지 이룰 수 있도록 주님께서 큰 은혜로 보호하시고 인도해주소서.

 

 

국가기도(2) ( 서부지법, ‘내란윤석열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 )

기사요약

법원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하면서 헌정사상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이 구속됐다. 내란 우두머리와 직권남용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받은 지 8시간 만에 구속영장을 발부하며, 서울서부지법 차은경 부장판사는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비상계엄 선포 후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봉쇄하는 과정이 실시간으로 중계되고, 윤 대통령의 구체적 지시가 있었다는 관계자의 진술이 잇따른 만큼, 내란죄의 중대성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또 윤 대통령이 검찰과 경찰, 공수처의 5차례 출석 요구에 모두 불응하고, 체포된 이후 공수처 조사를 거부하는 등 수사에 비협조적인 점도 불리하게 작용했다. 윤 대통령은 그동안 공수처가 직권남용의 관련범죄로 내란죄를 수사할 수 없다고 주장해왔지만,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하면서 윤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혐의에 대한 공수처 수사가 속도를 낼 전망이다.

[ 2025.01.19. YTN / 기사보기 https://iii.im/bjow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간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 2:1-4)

-윤석열 대통령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시고, 개인적으로 광야와 같은 어렵고 위기의 시간을 통과하는 이때 하나님께 돌이키게 하시고 마음을 다하여 주께 기도함으로 주님이 주시는 지혜와 능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게 하소서.

-탄핵과 관련된 모든 법적인 심리절차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되게 하소서. 이를 통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법치가 실현되게 하소서.

 

 

3. 국가기도(3) ( 최상목, 트럼프 취임 후 통화 추진·미 고위급 채널 구축 서두른다 )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외교·안보 분야 주요 현안 해법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cut@kyunghyang.com

기사요약

외교부는 16일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한·미 정상을 비롯한 고위급 소통 방안을 두고 미국 측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최상목 대행 주재로 열린 외교안보 분야 주요 현안 해법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보고했다. 외교부는 최 대행이 트럼프 당선인 취임 이후 직접 통화하는 방안,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미국을 방문하는 방안 등의 추진 상황을 설명했다. 외교부는 북·미 대화 과정에서 한국이 배제될 것이란 우려와 관련한 대응 방안을 점검하는 등 향후 북미 핵협상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겠다고 전했다. 통일부도 북·미 대화에 대비해 한·미 간 정책 조율을 강화하겠다고 보고했는데, “미국 신행정부의 대북정책 검토과정에서 한국정부의 담대한 구상을 토대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공조를 강화하겠다고 했다. 최근 트럼프 당선인과 북한 김정은이 비핵화가 아닌 핵군축을 주제로 협상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의 핵보유 용인을 전제로 대북정책을 짜는 게 아니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2025.01.16. 경향신문 / 기사보기 https://iii.im/OV7H ]

 

기도제목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무너지고 지략이 많으면 경영이 성립하느니라”(15:22)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과 참모들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전략을 주셔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하는 이 시기에 한미간 외교 공백이 없도록 합당한 대응책이 마련되게 하소서.

-우리나라가 새로 출범하는 트럼프 2기 행정부와 국방, 외교, 경제 등 다각적 방면에서 원활한 정책 조율 채널이 마련되게 하소서. 무엇보다 한반도 비핵화 원칙에 입각한 한·미 대북 공조 체제의 조기 구축을 통하여, 우리 정부가 추진하는 담대한 구상이 한·미 동맹 및 한미일 공조로 뒷받침되게 하소서.

-트럼프 대통령 2기 집권 이후 미국과 우리나라가 기독교적 가치를 공유하는 가치 동맹으로 더욱 돈독하여지게 하소서. 이를 통해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룰 수 있도록 한미간에 연합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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