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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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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1월2주(25.1.6-12)

2025-01-06 02:39:23

국가기도제목_12(25.1.6-25.1.12)

 

국가기도(1) ( 애도 기간 마지막 날 추모 물결...슬픔 속 무안공항 )

기사요약

무안공항 참사 국가 애도 기간의 마지막 날인 4일 전국에서 많은 추모객이 참사 현장을 찾아 유가족과 슬픔을 함께했다. 각지에서 온 자원봉사자들은 며칠째 공항에 살다시피 하며 음식과 생필품 등을 전하는 등 일상을 잃은 유가족들의 손과 발이 돼주었다. 국가 애도 기간이 끝나더라도, 희생자가 집중된 광주 전남 지역에서는 별도 종료 기간 없이 분향소를 열어 전국에서 이어지는 추모객을 맞을 계획이다.

[ 2025.1.4. YTN / 기사보기 https://url.kr/r9q7gz ]

 

기도제목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46:1)

-무안공항 참사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에게 하나님께서 위로와 도움이 되어주소서. 환난 중에 구주 되시고 큰 도움 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하시고, 이 모든 시간을 잘 이겨내게 하소서.

-사고 수습이 원활히 되게 하소서. 금번 무안항공 참사의 원인 규명이 철저하고 투명하게 이루어지게 하시고, 이 같은 황망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합당한 후속 조치가 이루어지게 하시며, 이 일이 정치적으로 악용되거나 정쟁의 수단이 되지 않게 하소서.

 

 

국가기도(2) ( 내란죄 뺀 국회 탄핵소추단 '속도전'…尹"심판 무효" )

기사요약

헌법재판소가 윤대통령 탄핵심판의 5차례 변론 날짜를 미리 지정하며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국회소추단도 속도를 높이겠다며 소추사유에서 내란죄를 제외했는데, 윤 대통령 측은 "그렇다면 탄핵심판 자체가 무효가 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이 두 차례의 변론준비기일을 마치고 정식 재판에 들어가는데, 헌법재판소는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5차례의 변론 기일을 한꺼번에 지정하고 윤 대통령에게 통지했다. 윤 대통령은 앞으로 일주일에 두번씩 탄핵 심판에 직접 나와야 한다. 2차 준비기일에 출석한 윤 대통령 측 변호인단이 충분한 시간을 달라고 했지만, 헌재는 오히려 속도에 방점을 찍는 모습이다. 윤대통령이 일부 서류를 제출했지만 헌재는 서류 제출과 구체적인 입증 계획 미비 등을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반면 윤 대통령 측은 헌재가 탄핵심판 사건을 180일 이내에 선고해야 한다는 점을 근거로 들며 180일 동안 재판을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장했다.

[ 2025.1.4. 연합뉴스TV / 기사보기 https://url.kr/5o7r4p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1-4)

-새로이 헌법재판관 2인이 임명돼 8인 체제가 된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리를 재판관 2인이 퇴임하는 418일 이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주님, 대통령 탄핵 심리가 주님 보시기에 공의롭고 합당한 절차로 모든 과정이 진행되게 하소서.

-주님, 우리나라를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대통령 계엄 선포와 탄핵 심리 과정을 통하여 교회와 성도들이 깨어 기도하게 하시고,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토대 위에 바르게 세워짐으로 통일한국을 준비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정부 후원 해커, 재무부 해킹해 자료 빼돌렸다 )

미국 워싱턴 DC의 재무부 청사. /AFP 연합뉴스

기사요약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은 해커가 미국 재무부를 해킹해 자료를 빼돌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AFP·CNN 등은 최근 중국 정보기관의 지원을 받은 해커가 미국 재무부를 원격으로 해킹해 업무 공간과 일부 문서들에 접근한 것을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가 파악했다고 30일 보도했다. 미 재무부 아디티 하디카 차관보는 성명에서 해커가 지능형 지속 위협을 가한 것으로 추정된다재무부 정책에 따라 해커의 침입은 중대한 사이버 보안 사건으로 간주된다고 밝혔다. 지능형 지속 위협이란 네트워크에 침입한 뒤 장기간에 걸쳐 중요 데이터를 유출하는 방식을 말한다. 해커들은 이달 초 재무부에 사이버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 비욘드트러스트를 해킹해 재무부 내부망에 접근할 수 있는 보안 키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정보를 찾고 있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 2025.1.6. 조선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t5mzha ]

 

기도제목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4:12)

-중국 정부의 후원을 받는 해커가 미국 재무부를 해킹해 자료를 빼돌렸습니다. 중국 등의 해킹 위협에 대해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주목하며 함께 연대하여 대응하게 하소서. 대한민국이 국방과 안보를 위해 중국의 해킹에 경각심을 갖고 철저히 경계하며 보안시스템을 구축하게 하소서.

-중국, 북한 등의 해킹 및 각종 사이버 범죄와 도발에 대해서 한미일 군사협력 및 안보 공조를 이루어 합당하게 대처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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