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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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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1월1주(24.12.30-25.1.5)

2024-12-30 03:11:53

북한기도제목_1월1주(24.12.30-25.1.5)

북한기도(1) ( 미 “파병 북한군, 보복 우려 투항 않고 자결” )

우크라이나 특수작전군이 쿠르스크 전선의 북한군을 격퇴하는 모습이라며 공개한 장면. 두 명의 병사가 공격을 당하기 직전 눈밭에 앉아 있다. [우크라이나 특수작전군 페이스북 영상 캡쳐] /연합뉴스

 

▶ 기사요약

미 백악관은 지난 한 주 동안만 러시아 쿠르스크에 파병된 북한군 사상자가 1천명 이상이며 이들은 가족들이 당할 보복이 두려워 우크라이나군에 투항하지 않고 자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국가안보소통조정관은 북한군이 러시아군과 함께 대규모 공격을 감행했으나 이러한 인해전술은 효과적이지 않았고, 러시아군과 북한군 지휘관들이 북한 병사들을 소모품 취급하며 무의미한 공격을 계속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드론 공격에 심각한 피해를 본 북한군이 ‘3인1조 드론 격추법’ 등 무모한 대비책을 준비하는 모습도 전사자의 공책에서 나온 바 있다. 커비 조정관은 북한군은 매우 강하게 세뇌돼 무모한 공격을 계속하고 있으며, 북한 가족이 당할 보복이 두려워 항복 대신 자살을 택하고 있다고 전했다. 탈북민 이현승 씨는 북한 내부에서 전쟁포로가 되는 것은 심각한 수치로 여겨지며 국가를 배신한 변절자로 간주돼 가족이 연좌제로 적대 계층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있고, 러시아 파견 북한 병사들 역시 출국 전부터 이러한 교육을 받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다만, 젊은 세대는 국가와 당에 대한 충성도가 낮으므로 전쟁포로 발생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 2024.12.27. 자유아시아방송 / 기사보기 https://url.kr/34tsaz ]

 

 

▶ 기도제목

“그가 가난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 주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시 72:4)

-러시아 파병 북한군 병사들이 러시아군과 북한군 지휘관들에게 소모품 취급을 받으며 무모한 인해전술로 최전선에서 희생되고 있고, 북한군 병사들은 남은 가족이 북한 당국으로부터 받을 보복이 두려워 항복 대신 자살을 택하고 있습니다. 주님, 러시아 파병 북한군 병사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시며 부상병들은 잘 치료받아 속히 회복되게 하소서.

-러·우 전쟁이 속히 종식됨으로 더 이상 전쟁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할하여 주소서.

-북한 군인들이 러시아 쿠르스크에 파병돼 총알받이로 희생되고 있는 작금의 현실을 북한 주민들도 올바로 알게 하소서. 수많은 군인들을 최전선 사지로 몰아놓은 김정은을 ‘애민 지도자’로 선전하는 3대 세습 우상화 독재정권이 속히 종식되고, 국민들의 생명과 건강 그리고 민생을 최우선으로 돌보는 올바른 지도자들과 정부가 세워지게 하소서.

북한기도(2) ( 성탄절에 반미 사상교육 열 올린 북한 "악마 같은 제국주의" )

▶ 기사요약

'자본주의 명절'이란 이유로 성탄절을 기념하지 않는 북한이 올해는 성탄절 당일 반미 사상교육에 열을 올렸다. 노동신문은 일제 강점기와 6·25 전쟁을 언급하며 "피맺힌 과거를 잊지 말자"고 주민을 선동했다. "사상은 절대로 유전되지 않는다"며 '대를 이은 끊임없는 계급교양'을 독려했는데, '계급교양'은 북한 주민이 미국을 비롯한 자본주의 체제에 적개심을 갖도록 하는 게 주목적이다. 신문은 "제국주의의 압제를 받아보지 못한 청년 세대들이 그 악마와 같은 존재를 한시도 잊지 않게 하는 것은 계급투쟁의 첫째가는 과제"라고 강조했다. 북한은 성탄절을 기념하지 않지만, 대부분 주민은 전 세계가 성탄절을 기념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따라서 북한이 성탄절 당일 계급교양을 강조한 것은 주민들이 외부 세계에 환상을 갖지 않도록 사상적 통제를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김정은에 우호적 메시지를 낸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을 앞두고, 곧 있을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김정은이 어떤 대미 메시지를 내놓을지 주목된다.

[ 2024.12.25. 연합뉴스TV / 기사보기 https://url.kr/w1a62z ]

 

▶ 기도제목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고후 10:4-5)

-전 세계가 기념하는 크리스마스를 유일하게 기념하지 않는 북한 당국이 크리스마스 당일 노동신문 등을 통해 반미 사상교육에 열을 올리며 청년 세대에 이 같은 반미·반자본주의 사상이 계승되게 하자고 선동했습니다. 주님, 성탄절을 맞아 북한에서 진행되는 김정은 독재정권의 거짓 선전·선동과 반미사상교육이 무력화되게 하소서.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그리스도의 나심을 함께 기뻐하며 성탄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복음통일의 날이 속히 오게 하여 주옵소서. 북녘의 우리 동포들도 구원의 진리를 듣지 못하게 하는 김일성 주체사상 및 김씨 일가 신격화 우상화 체제에서 해방되어 자유롭게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게 하소서.

북한기도(3) ( 국무부, 한국 ‘대북송금’ 실형 선고에 “제재 이행해 북한 무모한 행동 중단시켜야” )

워싱턴D.C. 소재의 미국 국무부 건물 전경.

▶ 기사요약

미 국무부는 한국 항소법원이 이화영 전 한국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실형을 선고한 데 대해 유엔 안보리 결의 이행을 촉구했다. 미 국무부 대변인은 “국제사회는 북한이 무책임한 행동을 중단하고 유엔 안보리 결의에 따른 의무를 준수하며 진지하고 지속적인 외교에 나서야 한다는 강력하고 단합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화영 전 부지사는 쌍방울그룹에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대북 비용을 대납시킨 혐의로 지난 19일 항소심에서 징역 7년 8개월을 선고받았다. 이 전 부지사는 이재명 대표가 경기도 지사로 있던 시절, 경기도 스마트팜 사업비 500만 달러, 이 대표의 당시 방북비용 300만 달러를 쌍방울그룹이 대납하도록 한 혐의를 받아왔다. 재판부는 이 전 부지사가 대납을 지시한 약 800만 달러가 중국에서 송명철, 리호남 등 북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관계자 등에게 전달된 것으로 판단했다. 현재 이재명 대표도 불법 대북송금 사건으로 기소된 상태로, 한국 언론은 이번 이 전 부지사에 대한 중형 선고가 이 대표의 재판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북한 측 인사에게 현금을 전달하는 행위는 유엔 안보리 대북 결의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며, 또 북한 정권 혹은 북한 정권 대리인 등과의 거래를 금지하는 미국 정부의 독자 대북제재 규정도 다수 어긴 것이다.

[ 2024.12.21. VOA / 기사보기 https://url.kr/8c5zvy ]

 

▶ 기도제목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전 12:14)

-이화영 전 경기 부지사가 이재명 대표의 방북비용 대납 건으로 항소심에서 7년 8개월을 선고받은 데 대해 미 국무부가 국제사회에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주님, 유엔 안보리가 결의한 대북제재를 정작 우리나라에서 위반하는 일이 다시는 없게 하시고, 이 사건과 관련하여 우리 국민들도 사실관계를 바로 알게 하소서.

-이화영 전 경기 부지사의 상고심과 이재명 대표의 불법 대북송금 사건 재판에서 법과 원칙에 따른 공의로운 판결이 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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