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4-12-30 03:06:52
국가기도제목_1월1주(24.12.30-25.1.5)
국가기도(1) ( “북한 동포들이 인간다운 삶 누릴 수 있도록”…내년 1월, 33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

지난 5월 오산리 금식 기도원에서 열린 연합기도회에서 성도들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다. 에스더기도운동은 2025년 1월13~17일 5일간 ‘제33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열 계획이다.
▶ ▶ 기사요약
에스더기도운동이 2025년 1월13일~17일(5일간) 파주 오산리 최자실 금식기도원에서 ‘제33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주제는 ‘분단 80년,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에 7:3)이다. 에스더 황후는 온 민족이 진멸을 당할 위기에서 동족 유다인의 목숨을 살려달라며,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 창자가 끊어지는 슬픔으로 아하수에로 왕에게 간청했다. 지금은 에스더처럼, 다니엘처럼 한국교회 성도들이 울며 금식하며 우리나라와 북한동족구원을 위해 하나님께 생명을 드려 기도할 때다. 한국교회와 성도는 에스더와 같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루 속히 통일의 문이 열려 북한 동포들이 자유와 인권을 누리고 특히 신앙의 자유를 마음껏 누리게 되도록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컨퍼런스는 13일 오후 1시30분에 시작하고, 특별히 첫날 저녁부터 셋째 날 저녁까지 3일 7끼 금식을 한다. 금식하며 성회를 하는 이유는, 이사야서 58장 6절 말씀처럼 북한 땅을 묶고 있는 흉악의 결박이 풀어지고 멍에의 줄이 끌러지며 모든 멍에가 꺾어져 압제당하는 우리 북한 동포들이 속히 자유케 되길 간절히 기도하기 위함이다.
[ 2024.12.23. 경향신문 / 기사보기 https://url.kr/esmnzs ]
▶ ▶ 기도제목
“왕후 에스더가 대답하여 이르되 왕이여 내가 만일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었으며 왕이 좋게 여기시면 내 소청대로 내 생명을 내게 주시고 내 요구대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 (에 7:3)
-제33차 복음통일 컨퍼런스에 전국과 해외에서 위기의 대한민국과 복음통일을 위해서 기도할 성도들이 모두 소집되게 하소서. 강사님들과 찬양팀, 방송팀, 진행 등 각각의 파트에서 섬기는 모든 이들과 참석자들을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시며 성령충만하게 하시고 성령안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게 하소서.
-성회를 통해 금식과 기도로 나아갈 때, 저희가 먼저 주님 받으실 만한 정결한 기도의 제물이 되게 하소서.
-성회를 통해 위기의 대한민국과 북한동포들을 함께 살리는 기도의 영적 돌파와 승리가 있게 하소서. 한반도를 묶고 있는 흉악의 결박이 풀어지며 모든 멍에가 꺾어지게 하소서. 복음 듣지 못하고 지금 이 순간도 노예처럼 살고 있는 북한 동포들이 자유케 되는 복음통일을 속히 이루어주옵소서.
국가기도(2) ( ‘10월 베이비’ 4년만에 최대…115개월만에 전국서 다 늘었다 )

통계청은 지난 10월 출생아 수가 2만1398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4%(2520명) 증가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날 인천의 한 병원에서 간호사가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뉴스1]
▶ ▶ 기사요약
월별 출생아 수가 4개월 연속 2만 명대를 기록하면서, 연간 합계출산율이 9년 만에 반등할 거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0월 출생아 수는 전년 동월 대비 13.4% 증가한 2만1398명이었고, 같은 달 기준 출생아 수는 2020년 이후 4년 만의 최대치이며, 증가율은 2010년(15.6%) 이후 14년 만에 가장 높다. 특히 10월엔 2015년 3월 이후 처음 모든 시·도에서 전년보다 출생아 수가 늘었다. 출생아 수 증가의 배경은 ▶인구가 상대적으로 많은 에코붐 세대가 주 출산 연령층으로 진입한 점 ▶2022년 하반기부터 대폭 늘어난 혼인율이 현재 출산율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는 점 ▶지난해 출생아 수 급감에 따른 기저효과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출생아 수의 선행지표 격인 혼인 건수가 증가하고 있어 향후 전망도 긍정적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저출산 문제가 해결되고 있다고 보기엔 시기상조”라고 했다. 고용·주거 등 사회경제적 요인의 회복이 필요하고, 정책 컨트롤타워가 부재한 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윤 정부는 앞서 인구부 신설을 추진하려 했지만, 여야 대립으로 현재 이 같은 내용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은 국회에 계류 중이다. 하준경 한양대 경제학과 교수는 “저출산 해결을 위해선 인구부 신설 등을 통해 예산과 정부 조직이 체계적으로 움직여야 하는데 이런 것들이 부재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 2024.12.27. 중앙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qbj7s8 ]
▶ ▶ 기도제목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시 127:3)
-월별 출생아 수가 4개월 연속 2만 명대를 기록하면서 연간 합계출산율이 9년 만에 반등할 거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고, 지난 10월엔 2015년 3월 이후 처음으로 모든 시·도에서 전년보다 출생아 수가 늘었습니다. 올 하반기 이후 이어지고 있는 이 같은 출산율 증가 흐름이 계속 되게 하시고, 우리 사회가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게 하소서.
-추진 중인 인구부 신설이 국회를 통과함으로 정부 예산과 조직이 체계적으로 움직이며 정책 콘트롤타워가 제대로 작동됨으로, 고용·주거 등 사회경제적 부문에서의 저출산 요인들이 제거되고,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사회 환경으로 변화되게 하소서.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며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고 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성도들이 기쁨으로 출산하게 하시고,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언약하신 축복을 누리게 하소서. 가정과 교회에서 자녀세대에게 성경 말씀을 바르게 교육함으로 우리 자녀들도 기쁨으로 출산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의결 정족수 “200석? 151석?”…최종 판단은 헌재로 )
▶ ▶ 기사요약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탄핵소추안 표결 당시 국회의장은 의결정족수를 국무위원 신분을 기준으로 재적의원의 과반, 151석으로 판단했으나 여당에서 거센 반발이 나왔다. 국민의힘은 한 권한대행이 대통령에 준하는 신분이므로 대통령 탄핵 요건인 200석이 적용돼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 헌법은 대통령 권한대행의 탄핵 소추 의결정족수에 대해 명확히 하지 않고 있고 법조계 의견도 엇갈린다. 이황희 성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권한대행은 총리의 업무 중 하나로, 총리의 업무 수행 과정에서 잘못이 있는 것이기에 총리 탄핵 요건이 적용된다고 보았지만, 이인호 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현재 대통령의 권한을 행사 중인 한 대행의 권한을 정지시키기 위해선 대통령과 동일한 의결 표수가 요구된다고 봤다. 국회 입법조사처는 대통령 권한대행이라 해도 총리 직무 수행 기간 중 탄핵 사유가 생겼다면 국무위원 기준이 적용된다고 해석했지만 한 대행의 탄핵 사유는 국무총리와 권한대행 시기, 모두에 걸쳐 발생해 역시 해석의 여지가 있다. 국민의힘이 한 대행에 대한 탄핵소추안 의결에 대해 권한쟁의심판과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면서, 이제 이 문제는 헌재의 판단을 받게 됐다.
[ 2024.12.28. KBS / 기사보기 https://url.kr/yxtyir ]
▶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1-4)
-지난 27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의결되었고, 국민의힘이 한 권한대행 탄핵소추안 의결의 정족수 문제로 이의를 제기하며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과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헌재가 이에 대해 합당한 판결을 함으로써 대한민국에서 법치가 지켜지게 하소서.
-모든 국회의원이 나라의 앞날을 위해 올바른 결정을 하도록 주장하여주소서. 특히 크리스천 의원들의 마음을 주장하사 하나님 경외하는 마음을 주시고 당론보다 하나님의 공의와 진리가 앞서게 하소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가결됨으로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새로이 대통령 권한대행이 되었습니다. 최 권한대행에게 건강과 통찰력과 분별력을 주셔서 대통령 권한대행 직무를 바르게 감당하게 하시고, 모든 국무위원이 위축됨 없이 민생과 경제, 국방, 외교, 안보 등 각 영역에서 충성되리 소임을 다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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