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4-12-23 05:26:29
국가기도제목_12월4주(24.12.23-12.29)
국가기도(1) ( “To. 000 국회의원님께”...태아 생명보호를 위한 크리스마스 손편지 )
▶ ▶ 기사요약
프로라이프 단체 러브라이프가 낙태죄 입법 공백이 6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국회의원 300명에게 태아 생명보호법 제정을 촉구하는 크리스마스 손편지를 전달했다. 러브라이프 회원들은 17일과 18일 에스더기도센터에서 손편지를 써 18일 오후 국회의사당 각 의원실로 우편 발송했다.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활동인데, 성탄절 시즌마다 태아 생명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손편지는 낙태 관련 개정 입법을 서둘러 주기를 간곡히 부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국은 2019년 헌법재판소에서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 이후 2020년 12월 31일까지 개정 입법을 요구했지만 여전히 공백 상태다. 프로라이프 피켓팅으로 거리생명운동을 펼치고 있는 러브라이프는 성탄 시즌 강남역을 중심으로 함께 모여 생명존중 캠페인을 펼친다. 봉사자들은 프로라이프 피켓을 들고 카드, 엽서를 핫팩이나 간식과 함께 나누며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친다. 올해는 프로라이프 배지, 장갑, 카드, 엽서 등으로 구성된 성탄 패키지도 준비했다. 수익금은 8대 일간지를 통한 ‘태아생명 존중 캠페인’ 홍보비로 사용된다. 한편 러브라이프는 연 2회 생명 포럼을 개최해 프로라이프 활동가를 양성하는 교육도 제공하고 있다.
[ 2024.12.19. 국민일보 / 기사보기 https://bit.ly/40heAc1 ]
▶ ▶ 기도제목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마 25:40)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300명 국회의원들에게 낙태법 개정 입법을 촉구하는 손편지를 쓴 러브라이프 회원들을 축복합니다. 이들의 정성어린 편지를 국회의원들이 읽게 하시고, 태아가 존귀한 생명임을 깨달아 낙태 관련 개정 입법의 거룩한 부담감을 갖게 하소서. 22대 국회가 내년에는 태아생명 살리는 낙태 관련 개정 입법(태아생명보호법 제정)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게 하소서.
-주님, 올해도 12월 24일 오후 2시 강남역 사거리에서 러브라이프 생명존중 캠페인을 진행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거리 행인들의 마음 안에 빛이요 생명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함께 태아생명의 소중함이 새겨지게 하소서. 우리 사회에서 실질적으로 낙태 죄가 근절되게 하시되, 먼저 성도들부터 낙태가 죄임을 깨닫고 이를 주변에 알리고 낙태를 막아서게 하소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8대 일간지 1면 하단광고로 홍보된 ‘태아로 오신 예수님’과 ‘태아생명 존중 메시지’의 크리스마스 광고를 많은 국민들이 보게 하소서. 이 광고를 통해 예수님이 이 땅에 태아로 오셨고, 우리도 태아였으며, 우리가 지금 살아 있는 것은 어머니 모태에서 낙태되지 않았음을 깨닫고 태아생명을 낙태로부터 지키게 하소서.
국가기도(2) ( 헌재 "尹대통령 탄핵심판 27일부터 시작" )
▶ ▶ 기사요약
헌법재판소가 윤 대통령 탄핵심판 첫 변론준비기일을 오는 27일로 정하고 본격적인 심리에 돌입하기로 했다. 주심 재판관으로는 윤 대통령이 지명한 보수 성향 정형식 재판관이 지정됐다. 헌재는 변론준비기일을 통해 조속히 검경의 수사자료를 확보하고 내란죄 심리 여부 등 쟁점을 조정해 신속한 재판에 나설 방침이다. 변론준비기일은 정식 변론기일에 앞서 양측 주장과 증거를 정리해 쟁점을 압축하고 재판 진행 계획을 수립하는 절차다. 준비기일은 공개심리로 진행된다. 국회와 윤 대통령의 대리인들도 준비기일에 만난다. 탄핵심판 사건에서 내란 혐의를 적극적으로 다툴지도 준비기일에 논의될 거로 보인다. 탄핵안에 적시된 탄핵 사유는 크게 비상계엄 선포의 실체적·절차적 요건 미비와 내란 우두머리 혐의 두 가지다. 헌재는 6인 체제로 심리와 변론 모두 가능하다고 밝혔고 10명 규모의 헌법연구관 태스크포스(TF)도 구성하기로 했다. 헌재가 윤 대통령에 보낸 탄핵심판 청구서는 송달 중이다. 여야는 오는 23~24일 재판관 인사청문회를 실시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민주당·조국혁신당·개혁신당은 탄핵소추단을 꾸렸고, 국회 법사위원장 정청래 민주당 의원이 탄핵소추단장을 맡았다.
[ 2024.12.16. 매일경제 / 기사보기 https://bit.ly/404zpXT ]
▶ ▶ 기도제목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암 5:24)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을 하나님께서 친히 관할하여 주소서. 6명의 헌법재판관과 10여명의 헌법연구관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으시고 보호하소서. 법과 원칙에 의해 공의로운 판결을 내리게 하소서.
-탄핵심판의 모든 진행과정이 공정하게 진행되게 하시고, 증인들이 정치적 외압이나 거짓 선동에 영향받지 않고 정직하고 진실되게 증언하게 하소서.
-언론이 대통령 탄핵심판 관련 이슈에 편향적으로 보도하지 않고 공정하게 보도하게 하소서. 국민들에게 분별력을 주셔서 국가 상황을 바르게 알게 하시고 분열과 분쟁이 없게 하소서. 모든 과정을 통해 우리나라가 하나님의 정의와 진리 위에 바르게 세워지게 하소서.
국가기도(3) ( 양곡법 등 6개 법안 재의요구…“헌법 정신·미래 고려 결정” )
▶ ▶ 기사요약
거부권을 행사하지 말란 야당 경고에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양곡법 개정안 등 여섯 개 법안을 다시 국회로 돌려보냈다. 한 권한대행은 각 법안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으면서 헌법 정신과 국가의 미래를 고려한 불가피한 결정이었음을 강조했다. 대표적으로 양곡관리법 개정안의 경우 쌀 공급이 과잉되고, 정부의 과도한 개입으로 재정 부담이 커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예산안 자동부의를 폐지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시행되면 예산안 의결이 늦어지고, 증언감정법 개정안은 헌법상 신체의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재의 요구 전 야당에도 충분히 설명을 했다면서, 수정 입법이 되면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대통령 권한대행의 거부권 행사는 2004년 고건 전 총리 이후 두 번째다. 해당 법안들은 국회 재표결에서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 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지 못하면 폐기된다.
[ 2024.12.19. KBS / 기사보기 https://bit.ly/3DtfJnM ]
▶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딤전 2:1~2)
-양곡법 개정안 등 6개 법안에 대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야당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재의요구권을 행사하여 국회로 돌려보냈습니다. 한 권한대행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지혜와 통찰력을 주셔서 정치, 경제, 외교, 국방, 안보 등 모든 분야의 중요한 사안들에 대해 올바른 결정을 하게 하소서.
-한 권한대행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겸손히 기도함으로 하나님 주시는 지혜와 능력으로 국정을 바르게 운영하게 하소서. 지혜롭고 충성된 사람들과 동역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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