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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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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12월2주(24.12.9-12.15)

2024-12-09 08:47:02

국가기도제목_122(24.12.9-12.15)

 

 

국가기도(1) ( “성폭력 사건 10배 이상 급증조기성애화 부추긴 교육 부작용” )

김용준 변호사가 최근 서울 여의도침례교회에서 포괄적 성교육의 문제점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인권수호변호사회 문화시민연대 제공

사요약

포괄적 성교육이 조기성애화와 사회적 성별 확산을 유도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여의도침례교회는 최근 건강한 가정을 위한 부모교육 세미나를 열었는데, 강사로 나선 김용준 변호사는 지난 10년간 신체적 폭행은 감소했지만 성폭력 사건은 10배 이상 급증했다. 이는 조기성애화를 부추긴 교육의 부작용일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다. 영국도 평등법 시행 후 아동 간 성적 학대 비율이 급증했고 성전환 시술을 희망하는 아동·청소년 수가 8년 동안 44배 증가했다며, 이는 젠더 사상을 중심으로 한 포괄적 성교육의 부작용이라고 비판했다. 또 포괄적 성교육이 생물학적 성별을 부정하고 사회적 성별을 강조함으로써 아동과 청소년의 정신적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고, 포괄적 성교육을 받은 미국 고교생 4명 중 1명이 LGBTQ+로 자신을 정체화한다는 조사 결과는 포괄적 성교육과의 연관성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김 변호사는 포괄적 성교육이 아동 보호라는 명분 아래 오히려 아이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사회적 합의를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위한 새로운 교육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변호사는 10월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 참고인으로 출석해 포괄적 성교육과 딥페이크 성범죄 간의 연관성을 지적한 바 있다.

 

[ 2024.12.03. 국민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caf8mk ]

 

기도제목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23:28)

-우리나라에서 학생인권조례와 포괄적 성교육이 도입된 지난 10년간 학교 성폭력 사건이 10배 이상 급증했고, 평등법이 시행된 영국의 경우엔 아동 간 성적 학대 비율이 급증하고 성전환 시술을 희망하는 아동, 청소년이 8년간 44배 증가했습니다. 포괄적 성교육과 포괄적 차별금지법, 그리고 학생인권조례의 이 같은 폐해를 국민과 관계자들이 바로 알고 경각심을 갖게 하소서.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포괄적 성교육 관련 심각한 문제점들이 지적되어 교육부가 배제하기로 지침을 내린 내용들이 실제로 교과서에서 삭제되게 하소서.

-자녀세대가 올바른 생명 윤리와 성 가치관, 그리고 건강한 가정과 결혼에 대한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교육 자료와 문화 콘텐츠가 많이 제작되어 교육현장에서 활용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전문] 한덕수 총리 대국민 공동 담화문 )

한덕수 국무총리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국정 수습 방안에 대한 한동훈 대표와의 공동 담화문 발표에서 허리 숙여 사과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기사요약

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대표가 8일 오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공동담화문을 발표했다. 한 총리는 이날 지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국정에 있어 한치의 공백도 있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이라며 지금은 우리가 모든 것을 넘어 뭉쳐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한미동맹과 한미일 협력 등을 굳건하게 유지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야당을 향해서는 어려운 시기 민생 경제를 적기에 회복시킬 수 있도록 정부가 제출한 예산안과 그 부수 법안의 통과 등에 협조를 간곡히 요청했다. 한동훈 대표는 이날 “12월 계염령 선포는 반헌법적인 행위가 분명하다윤석열 대통령이 직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것이 국민 다수 판단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만간 퇴진 등을 포함한 구체적인 정국 수습방안을 내놓겠다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이 퇴진 전이라도 외교 포함 국정에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며 비상계엄 사태 관련 수사도 성역 없이 이뤄지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 2024.12.08. 중앙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lyndf2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딤전 2:1~2)

-127일 대통령 탄핵안이 부결되었지만 국가적으로 계속되는 혼란 가운데 있습니다.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성경 말씀대로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해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대통령 탄핵안 부결 후,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의 권력이 법적 근거 없이 총리와 여당에 이양되어버렸습니다. 비상계엄 관련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죄 수사와 재판, 그리고 국회에서 계속되는 대통령 탄핵 표결 상황을 하나님께서 친히 관할하여주소서. 주님께서 대한민국의 역사 가운데 친히 개입하시고 다스려주셔서 하나님의 공의와 진리 가운데 이 나라가 바로 세워지게 하소서.

 

 

 

국가기도(3) ( [단독] '선관위' 계엄군 297"부정선거 의혹 수사 목적" )

기사요약

3일 밤 비상계엄이 선포됐을 때 계엄군이 투입된 주요 정부 기관은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였다. 국회의원들이 모여있던 국회보다 더 이른 시간에, 그리고 국회에 간 숫자보다 더 많은 병력이 선관위에 배치됐던 걸로 드러났다. 국회 진입 작전이 벌어지기 1시간 전 이미 선관위 점거 작전에 돌입했고, 10시 반쯤 선발대 10여 명이 경기도 과천 중앙선관위에 들어가 야간 당직자 등 5명의 휴대전화를 압수했다. 계엄사령관 포고령 1호 발령 뒤인 4일 새벽 030110여 명이 과천 청사에 투입됐고, 비슷한 시간 경기도 수원 선관위 연수원 130여 명, 서울 관악구 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47명 등 모두 297명의 계엄군이 배치됐다. 대통령에게 계엄을 건의했던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은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밝혔다. 수사 기관이 아닌 계엄군을 통해 부정선거 의혹을 강제수사하려는 의도였다는 것이다. 특히 계엄군이 여론조사를 총괄하는 여론조사심의위까지 점거한 건 선거 출마 후보자부터 대통령까지 지지율 조사 등 여론조사 전반도 수사하려는 의도였던 걸로 보인다.

 

[ 2024.12.05. SBS / 기사보기 https://url.kr/a929l3 ]

 

기도제목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12:2)

-부정선거 관련 모든 의혹이 바르게 규명됨으로, 이로 인해 국민들이 분열되거나 국가적으로 불필요한 힘 소모가 되지 않게 하소서.

-대한민국에서 선거 절차나 모든 진행이 투명하고 공명정대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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