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4-11-25 08:48:33
북한기도제목_11월4주(24.11.25-12.1)
북한기도(1) ( 북한군, 실수로 오조작해 드론 추락..."사상자 다수 발생" )
▶ ▶ 기사요약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의 드론 운용 미숙으로 전장에서 사고가 발생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공화당 소속 마이클 매콜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 위원장은 21일 미국 연구기관 아틀란틱 카운슬이 주최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간담회에서, 북한군이 드론 사용법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해 추락하면서 많은 북한군이 사상을 입었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북한군은 러시아군과 완전히 통합되지 못하고 있으며 언어 문제와 훈련 부족 문제를 겪고 있다고 전했다.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이 러시아와 중국 간 갈등 요인이 되고 있다고도 지적했다. 북한군 파병 목적에 대해서는, 유엔에서 추진하는 북한 비핵화 노력을 러시아가 반대하도록 하고, 또한 러시아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기 위해 북한군을 러시아에 파병했다고 분석했다. 매콜 위원장은 미국의 우크라이나 지원이 중단될 경우 러시아의 또 다른 공격으로 동유럽 전체가 침공 위험에 놓일 것이라며, 미국의 우크라이나 지원이 계속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중국도 인도 태평양 지역에서 유사한 공격을 감행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2024.11.22. YTN / 기사보기 https://url.kr/sws2zz ]
▶ ▶ 기도제목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삼상 17:47)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의 드론 조작 미숙으로, 드론이 북한 병사들이 있는 부대 위로 추락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습니다. 부상당한 북한 군인들이 잘 치료받고 건강을 회복하게 하소서.
-말도 통하지 않는 타국의 전장으로 내몰린 북한 군인들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 파병 북한 군인들에게 복음들을 기회 주셔서 예수님 믿고 구원 얻게 하시고, 이들의 생명과 신변과 건강을 지켜주소서.
-주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속히 종식됨으로 무고한 희생이 없게 하시며, 북-러, 북-중, 중-러 등 세계안보를 위협하는 이들의 악한 도모가 스스로 분열하여 무너지게 하소서.
북한기도(2) ( 이더리움 580억 증발 북한해커 소행이었다 )
▶ ▶ 기사요약
경찰이 5년 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보관하던 이더리움을 대규모로 도난당한 사건에 대해 북한의 소행이라고 결론지었다. 가상자산 거래소를 대상으로 한 사이버 공격이 북한 소행이라는 사실을 규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1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IP 주소, 가상자산의 흐름, 북한 어휘 흔적 등 증거와 함께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공조해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이같이 판단했다고 밝혔다. 앞서 2019년 11월 27일 업비트에서 이더리움 34만2000개가 비정상적으로 옮겨지는 사건이 발생해 당시 시세로 약 580억원, 현 시세로 1조4700억원의 가상자산이 탈취당했다. 북한은 사법당국이 추적할 수 없도록 가상자산을 세탁하는 데 필요한 '믹싱' 사이트 3개를 직접 만들고, 탈취한 이더리움의 57%를 이 사이트를 통해 비트코인으로 바꿨다. 나머지 이더리움은 중국·미국 등 해외 51개 거래소로 분산 전송해 세탁함으로써 탈취 자산이라는 점을 입증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경찰이 북한 소행이라는 것을 특정하는 데 3년, 수사에 총 5년이 걸린 것은 범행 수법이 치밀하고 해외 거래소·기관의 협조를 이끌어내는 데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이다.
[ 2024.11.21. 매일경제 / 기사보기 https://url.kr/zm633p ]
▶ ▶ 기도제목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며 그들로 말미암아 파수꾼을 두어 주야로 방비하는데” (느 4:9)
-5년 전 당시 시세로 580억 원, 현 시세로 1조 4700억 원에 이르는 가상자산 이더리움의 대규모 도난 사건에 대해 최근 경찰청은 북한 소행으로 결론지었습니다. 이 같은 가상자산 탈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민관이 연계하여 잘 방비하게 하소서.
-북한 소행으로 규명된 가상자산 탈취액에 대해 북한이 배상 책임을 지도록 길을 열어주소서. 사이버 범죄로 탈취한 검은돈이 김정은 독재정권의 핵미사일 개발비 등으로 충당되지 못하게 도와주소서.
-한미일 등 국제사회의 사이버 안보 연대와 유능한 화이트 해커의 지속적 양성 등을 통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사이버 안보 체계가 구축되게 하소서.
북한기도(3) ( 국정원 “김정은 3번째 방러 가능성…북한군 러 공수여단 등 배속” )
▶ ▶ 기사요약
김정은이 또다시 러시아를 방문할 수 있다는 관측을 국정원이 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 4일 모스크바를 찾은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휴일에 깜짝 만남을 가졌다. 이 만남은 단순한 의전 이상의 목적이 있었다고 국정원이 국회 정보위원회에 보고했다. 김정은의 러시아 방문 가능성도 언급했는데, 전례 없는 북러 밀착 속에 2019년과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 방러에 나설 수 있다는 것이다. 파병된 북한군은 이미 러시아 적응 훈련을 마치고 10월 하순경 격전지인 쿠르스크에 배치된 것으로 파악됐다. 국정원은 이들이 러시아 공수여단이나 해병대에 배속돼 전술과 드론 대응 훈련을 받고 있고, 일부는 이미 전투에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북한이 러시아에 170㎜ 자주포와 240㎜ 방사포 등을 추가 수출한 사실이 확인되고 있다며 이를 운용하기 위한 북한군도 함께 파병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전쟁이 오래 지속되면 러시아가 북한에 대한 의존도가 커질 것이기 때문에 북한 측에 넘겨주기 어려운 기술조차 넘겨줄 수도 있게 될 것이라는 지적에 따라, 국정원은 북한이 러시아로부터 어떤 무기나 기술을 받을지 밀착해서 주시하겠다고 밝혔다.
[ 2024.11.21. KBS / 기사보기 https://url.kr/istguw ]
▶ ▶ 기도제목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그들은 비틀거리며 엎드러지고 우리는 일어나 바로 서도다” (시 20:7~8)
-불법적 북러 군사 밀착으로 러·우 전쟁이 장기화되지 않게 도와주소서. 역내 긴장을 고조시키고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러시아와 북한의 군사협력이 스스로 분열하여 무력화되게 하소서.
-최근 북한군 파병의 대가로 러시아가 북한에 평양 방공망 장비와 대공미사일을 지원했고, 지난해 군사정찰위성 실패 후 위성 관련기술을 전수하고 있으며, 그 외 여러 군사기술을 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신원식 국가안보실장, SBS, 11/22). 어린 군인들의 생명의 대가로 금전 및 무기 기술을 전수받아 김일성 일가 3대 세습 독재정권을 강화하려고 하는 시도가 무력화되게 하소서.
-북한 김정은 독재정권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속히 종식되게 하시고, 북녘땅에도 주민들의 생명과 인권을 존중하고 민생과 주민들의 식의주를 최우선으로 살피는 정상적인 지도자들과 정권이 세워지게 하소서.
열기 닫기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