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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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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11월4주(24.11.25-12.1)

2024-11-25 08:44:45

국가기도제목_114(24.11.25-12.1)

 

국가기도(1) ( 제주평화인권헌장 폐지 위한 도민 연합집회 열려 )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오영훈 도지사와 20일 대화하고 있다.

 

기사요약

제주평화인권헌장 폐기를 위한 도민 연합집회가 제주지킴이운동본부, 제주도민연대, 제주교육학부모연대, 거룩한방파제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일 제주도청 앞에서 개최됐다. 신혜정 제주학부모연대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집회에서는 인권헌장안 즉각 폐기를 촉구하는 성명서가 발표되었고, 이후 참석자들은 오영훈 도지사를 만나 인권헌장 반대 이유를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공청회 이후 두 달 넘게 제주도청에서 제주평화인권헌장 폐지를 위해 매일 피케팅과 집회를 이어오면서, 계속적으로 반대 의견을 내며, 수정이 아닌 폐지 요구를 해왔다인권헌장 폐지 요구는 절차적 정당성 결여, 헌장 내용의 심각한 문제 때문이다. 그러나 도청 행정자치과는 업무량을 이유로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있다. 그러면서도 인권헌장을 위해 새해 예산 45천만 원을 잡아 놓았다고 성토했다. 많은 도민들이 공청회장에서부터 반대를 했지만 특정단체의 반대로 몰아가 무시하고 공청회를 졸속 통과시켰으며, 시민단체들의 도지사 면담 요청에 두 달째 답변이 없다가 계속된 삭발식과 함께 강력한 도민들의 요청과 항의에 어쩔 수 없이 20일로 일정을 잡았다. 제주평화인권헌장은 제21항과 2항에서 성적 지향 및 성별 정체성이라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독소조항을 그대로 담고 있어 문제로 지적돼왔다.

 

[ 2024.11.21. 크리스천투데이 / 기사보기 https://url.kr/bekvzu ]

 

기도제목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딤전 6:12)

-제주 지역 교회와 성도가 깨어 일어나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게 하소서. 제주 지역에서 주님을 사랑함으로 교회와 가정, 지역과 국가를 성경의 진리로 지켜낼 거룩한 예수 군대가 일어나게 하소서.

-제주도민들이 평화와 인권이라는 미명하에 성경의 진리를 대적하고, 교회와 다음세대와 가정을 무너뜨리는 제주평화인권헌장의 실체를 바로 알고 미혹되지 않게 하소서.

-오영훈 도지사와 관계자들이 제주평화인권헌장의 심각한 문제점을 깨닫고 마음을 돌이켜 제주평화인권헌장을 폐기함으로 거룩한 제주도가 되게 하소서.

-제주도에 있는 교회들이 제주도의 거룩을 위해 하나 되어 기도할 때 교회들마다 회복과 부흥이 있게 하소서.

 

 

 

국가기도(2) ( 서호연 서울시의원 아하청소년성문화센터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성교육 진행해야” )

서호연 서울시의원

기사요약

서울시의회 서호연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서울시의회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국가교육위원회의 규정을 따르지 않는 시립 아하청소년성문화센터의 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적하고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성교육을 진행할 것을 주문했다. 교육부의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성적 취향과 성적 자기 결정권을 인정하는 섹슈얼리티’, ‘성평등용어 사용을 교육 현장에서 금하고 있으나, 서울시 청소년시설에서는 이 같은 교육부 지침을 따르지 않아 학부모들의 민원이 제기돼왔다. 이날 서울시 평생교육국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서울시 청소년시설협회장, 아하청소년성문화센터장이 증인으로 채택돼 질의에 답했고, 참고인으로 학부모가 참석해 발언했다. 아하청소년성문화센터장을 대상으로 한 질의에서 서 의원은 센터에서 운영하는 성평등 교육과 섹슈얼리티 교육에 대해 서울시 산하 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국가정책 기조에 반하는 성교육을 운영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라며 국가교육위원회와 교육부 지침을 따를 것을 주문했다. 서울시 평생교육국에는 청소년시설 운영에 대한 관리 감독을 더욱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 2024.11.14. 서울신문 / 기사보기 https://url.kr/2sp6jn ]

 

기도제목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23:28)

-아하청소년성문화센터를 비롯한 청소년시설에서 교육부가 금하는 성평등’, ‘섹슈얼리티용어 사용 등 포괄적 성교육을 시행해왔습니다. 서울시 평생교육국이 청소년시설에 대해 철저히 관리 감독함으로 청소년들이 올바른 성 지식과 성윤리를 교육받을 수 있게 하소서.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성교육 강사들과 센터장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크리스천 학부모들이 기도하며 먼저 바른 지식으로 깨어나 포괄적 성교육의 위험요소들을 알리게 하시고, 깨어난 전국의 학부모들이 중심이 되어 이른바 성혁명 젠더 사상을 주입하는 왜곡된 교육으로부터 우리 자녀들을 지켜내게 하소서.

-우리 자녀세대가 건강한 자존감을 가지고 결혼과 가정을 존귀히 여기며 인생을 아름답게 가꿔가도록 하는, 올바른 성교육이 학교와 가정, 교회에 자리잡게 하소서.

 

 

 

국가기도(3) ( 북한인권결의안 20년 연속 채택인권 3대 악법 개혁하라” )

기사요약

북한인권결의안이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 20년 연속 채택돼 본회의로 넘겨졌다. 특히 이번엔 북한이 밝힌 '적대적 두 국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는데, 북한이 남한과의 통일을 더 이상 추구하지 않겠다는 방침은 이산가족 문제 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북한이 최근 시행한 반동사상문화배격법, 청년교양보장법 등 이른바 '3대 악법'도 사상과 양심의 자유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으로 폐지 혹은 개혁할 것을 촉구했다. 김상진 유엔 대한민국 차석대사는 3대 악법 시행 이후 표현의 자유가 전혀 없고, 남한의 드라마를 보거나 배포하는 것만으로도 가혹한 처벌이 가해진다고 지적했다. 위원회는 또 북한이 강제 노동으로 불법적인 핵·미사일 프로그램에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북한과 중국 등은 인권 문제를 정치화해서는 안 되며, 북한에 대한 제재가 인권 상황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다고 반발했다. 결의안은 다음 달 유엔총회 본회의에 상정돼 최종 채택될 예정으로, 구속력은 없지만 이를 존중할 정치적·도덕적 의무는 발생한다.

 

[ 2024.11.21. KBS / 기사보기 https://url.kr/jlcuud ]

 

기도제목

만일 너희가 여전히 악을 행하면 너희와 너희 왕이 다 멸망하리라” (삼상 12:25)

-북한인권결의안이 2005년부터 20년 연속으로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채택되어 유엔총회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주님, 북한에도 속히 올바른 정권이 세워지게 하심으로 유엔에서 지적한 문제들이 모두 개혁되게 하소서. 불법적 핵·미사일 프로그램에 자금 조달원이 되고있는 강제노동이 전면 철폐되게 하시고, 인권유린이 자행되는 정치범수용소가 해체되게 하소서.

-북한에서 사상과 양심 및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반동사상문화배격법, 평양문화어보호법, 청년교양보장법이 모두 폐기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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