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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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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11월3주(24.11.18-11.24)

2024-11-18 07:44:00

북한기도제목_113(24.11.18-11.24)

 

 

북한기도(1) ( 평양 고층아파트 전기는 하루 3시간만 )

대규모 신규 주택이 들어선 북한 평양 화성지구.

기사요약

평양 화성지구에 새로 준공된 고층 아파트에 전기가 시간제로 공급돼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20211월 제8차 당 대회에서 김정은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 기간 동안 해마다 평양에 살림집 1만호를 건설함으로써 평양시민들에게 5만호를 공급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따라 평양에는 송신-송화지구에 1만호, 평양 화성지구에 2만호가 준공되어 평양시민들이 입주했다. 4월 평양 화성지구 30층 고층 아파트의 19층 살림집을 배정받았다는 평양의 한 소식통은, 수돗물은 아침 6~8시에 공급돼 온 식구가 아침마다 수돗물을 물통에 받는 일이 하루 첫 일과이며 전기는 저녁 6~9시에 공급돼 저녁이면 사람들이 그때 맞춰 승강기 앞에 길게 줄을 서 있다고 했다. 중앙당 간부들이 거주하는 중구역 아파트에는 12시간 이상 전기를 공급하지만 그 외 아파트는 따로 정해진 시간 없이 하루 두세 시간 정도 전기 공급이 된다. 다만 화성지구 아파트는 고층이므로 퇴근시간에 맞춰 전기 공급을 해 승강기가 작동되는데, 1시간 동안 승강기를 기다리기도 하는 등 여러 어려움이 많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 2024.11.13. 자유아시아방송 / 기사보기 https://url.kr/w66see ]

 

기도제목

그들이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난 것이 아니며 그들이 지도자들을 세웠으나 내가 모르는 바이며 그들이 또 그 은, 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나니 결국은 파괴되고 말리라” (8:4)

-심지어 평양시 고층아파트조차도 전기와 수도가 하루 두세 시간만 들어와 승강기도 제대로 작동되지 않습니다. 특권층이 산다는 평양에도 이러한 어려움이 있는데 전국 각처에서 식의주에 어려움을 겪으며 감시와 억압 속에서 노예처럼 살아가는 북한 주민들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

-북한에도 주민들의 생명과 자유, 인권을 존중하고 주민들의 식의주와 민생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정상적인 지도자들과 정권이 세워지게 하소서. 북한 정권이 핵미사일 등 살상무기 개발과 3대 세습 우상화 신격화 체제 유지에 돈을 낭비하지 않고 국가예산을 국민들의 삶을 개선하는 일에 온전히 사용하게 하소서.

 

 

 

북한기도(2) ( 탈북민 가족이 집 사서 이사하니 보위원 득달같이 달려들어)

2019년 2월 촬영된 북한 함경북도 온성군 국경 지역의 살림집. /사진=데일리NK

기사요약

중국 휴대전화 사용과 송금 단속에 혈안인 북한 당국이 탈북민 가족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면서, 북한 내 탈북민 가족이 집을 사서 이사만 해도 보위원들의 요주의 대상에 오른다는 전언이다. 최근 회령시에서 한 탈북민 가족이 무너질 듯한 낡은 집에 살다 새집을 구해 이사를 마쳤는데 보위부는 이들에게 집 구매대금이 어디서 났는지 계속 추궁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위원은 이들의 집을 찾아 돈을 전달해 준 사람만 알려달라며 회유와 협박을 했지만 이들이 비협조적으로 나오자 결국 탈북민 가족들이 한국으로부터 불법 송금을 받았다는 경위서를 작성해 시 보위부에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통은 담당 보위원이 탈북민 가족에게 돈을 전달해 준 사람을 알아내 돈을 뜯어내고 송금 브로커를 적발했다는 성과를 내려고 했는데, 끝까지 잡아떼자 결국 이들을 시 보위부에 넘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반 사람들에 대한 감시도 심하지만 탈북민 가족에 대한 감시는 끔찍할 정도라면서, 소식통은 돈을 받고도 한 푼도 쓰지 못하고 회수당하는 집들이 많은데 이 집은 집까지 샀으니 그나마 운이 좋은 경우라고 했다.

[ 2024.11.15. 데일리NK / 기사보기 https://url.kr/bn6z62 ]

 

기도제목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구원하여 악인들의 손에서 건질지니라 하시는도다” (82:4)

-남한에 있는 탈북민들이 북한에 있는 가족들에게 송금하는 경로를 보호해주시고, 물질과 함께 복음이 전파되어 이를 통해 구원 받는 북한 사람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우리 북녘 동포들이 가족들과 고향 땅을 떠나 목숨 걸고 중국으로 탈북할 필요가 없도록, 주님께서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속히 이루어 주소서.

 

 

 

북한기도(3) ( 루비오 미 국무장관 지명자에 북 인권 우선순위 기대” )

지난 11월 4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노스캐롤라이나주 J.S. 도턴 아레나에서 열린 선거 유세 중 마르코 루비오 플로리다 상원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기사요약

미 의회에서 꾸준히 북한 문제에 관여해 온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이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국무장관에 지명됐다. 루비오 국무장관 지명자가 인준을 통과하면, 그동안 비핵화에만 초점을 맞춰온 기존의 대북 협상에서 인권 문제가 추가될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1기 행정부는 당시 미북 정상회담에서 비핵화에만 중점을 뒀으며, 인권 문제는 후순위로 밀렸다는 지적이 있던 터다. 루비오 지명자는 상원에서 하원과 보조를 맞춰 미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을 주도해왔고, 이번 회기에도 상원에서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지난 3월엔 한국전쟁 이후 북한에 가족을 남겨둔 한국계 미국인들을 위해 이산가족 국가 등록법을 민주당의 팀 케인 의원과 함께 상원에서 대표 발의했다. 한편, 트럼프가 DMZ에서 김정은을 만난 후인 20199월 당시 상원의원이었던 루비오 지명자는 북한과의 협상을 단계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아마도 이러한 점을 이용해 시간을 벌려 할 것이며, 생존을 이어가기 위해 충분할 정도의 제재 완화를 얻어내려 할 것이다. 그리고 결국은, 아무런 약속도 지키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 방문도 그렇고, 북한과 어떠한 거래를 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하는 자체가 너무 큰 기대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 2024.11.15. 자유아시아방송 / 기사보기 https://url.kr/ctd252 ]

 

기도제목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31:8)

-트럼프와 그 가족들의 생명과 신변을 보호해주시고, 트럼프 2기 행정부에 하나님을 경외하여 미국을 거룩하게 회복하며, 북한 인권 개선 및 한반도 복음통일을 도울 합당한 인사들이 기용되게 하소서.

-미국에서 북한인권법이 2004년 한시적 법률로 제정된 이후 수차례 재승인되며 2017년까지 효력을 가졌으나 이후 유보 상태입니다. 미국에서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이 순적하게 의회를 통과해 탈북민의 미국행 등 북한 인권 개선에 미국이 다시 힘을 쏟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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