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4-11-04 07:21:09
국가기도제목_11월1주(24.11.4-11.10)
국가기도(1) ( 무교·불교신자도 “차금법 반대 집회 고맙다” 격려 )
전국 각지에서 상경한 성도들과 목회자들이 종교개혁기념주일이었던 지난 27일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에 동참하고 있다. 연합뉴스
▶ ▶ 기사요약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가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국민일보가 보도한 연합예배 기사에는 한국교회에 고마운 마음을 표하는 댓글이 쏟아졌다. 불교 신자라고 밝힌 독자는 “기독교가 아니더라도 차금법 반대한다. 기독교인이 용감하게 나서줘서 고마울 따름”이라고 했고, “교회가 이 사회를 지탱하는 마지막 보루다”, “현장에서 지나가는 외국인이 사진을 찍으며 ‘한국은 크리스천의 나라다. 우리도 본받아야 한다’고 했다”는 내용의 댓글도 있었다. 연합예배 이후 차금법의 실체를 알게 됐다는 의견도 많았다. 서울 지역의 한 맘카페에서는 “종교 상관없이 차금법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미국은 방관하다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이번 연합예배 조직위원회 홍호수 사무총장은 “연합예배가 일회성 행사에서 끝나지 않도록 실제적인 대안 마련을 위해 연구소·재단 설립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고, 조직위는 ‘동성결혼 합법화·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정정’을 반대하는 100만 서명운동을 전개 중이다. 100만명 서명이 달성되면 대통령실과 대법원에 서명자 명단과 요구사항을 전달할 계획이다.
[ 2024.10.31. 국민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yrjk2t ]
▶ ▶ 기도제목
“그러므로 너희의 선한 것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라…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롬 14:16,18)
-한국교회 성도들이 주님을 사랑함으로 믿음의 선한 싸움을 끝까지 싸우게 하소서. 성경의 진리, 건강한 가정과 자녀들, 거룩한 나라를 세워나가는 한국교회가 되게 하소서.
-‘동성결혼 합법화·성전환수술 없는 성별정정’을 반대하는 100만 서명운동을 통해서 동성 커플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한 대법원의 잘못된 판결이 무력화되게 하시고, 성전환수술 없는 성별정정 예규 개정이 허용되지 않게 하소서.
-한국교회가 끝까지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동성혼 합법화를 막아내고 전 세계적으로 거룩의 쓰나미를 일으키게 하소서.
국가기도(2) ( 성전환수술의 장기 후유증 )
민성길 명예교수
▶ ▶ 기사요약
최근 수술기술의 발달로 성전환수술의 부작용이 줄긴 했으나 여전히 여러 심각한 부작용들이 존재한다. 수술 실패의 가장 중요한 원인인 수술 부위 감염의 경우엔 성전환 수술의 결과물도 다시 제거된다. 장기적 후유증에 대한 대표적 연구는 일찍 LGBT를 인정한 스웨덴의 2011년 인구기반 장기 추적연구였다. 연구대상은 324명의 성전환자였고 대조군은 일반 인구 중에 성별과 나이를 통제하여 무작위로 선택된 10배수의 사람들이었다. 연구결과 일반인보다 성전환자의 사망률이 2.8배 높았고, 자살시도율은 4.9배, 자살률은 19.1배 높았다. 정신장애로 입원하는 비율도 성전환자에서 2.8배 높았고, 그 중 물질남용은 1.7배였다. 성전환자에서 범죄율도 1.3배 높았는데 특히 폭력범죄에서 1.5배로 높았다. 이는 여→남 수술 후 지속된 남성호르몬 투여 때문으로 보았다. 결론적으로 성전환 수술이 비록 일시적으로 젠더불쾌증을 경감시켜 주지만 성전환증의 치료로서는 적합하지 않다는 결론이었다. 성전환수술은 모든 의학적 측면에서 부정적이며, 무엇보다 성전환수술이 절대 인간의 타고난 성을 바꾸지 못한다. “사람의 신체와 털과 피부는 부모에게서 받은 것이니, 이것을 감히 손상시키지 않는 것이 효의 시작이다”라는 우리 옛 교훈을 되새겨볼 일이다. 더구나 크리스천은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신 인간의 몸을 “자기결정권”에 따라 제멋대로 수술이나 성호르몬으로 바꾸려는 것은 죄 된 행동으로 본다.
[ 2024.10.28. 기독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tngh27 ]
▶ ▶ 기도제목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전 6:19-20)
-성전환수술의 경우 수술 부위와 관련된 부작용도 존재하지만, 정신적 측면에서도 장기적으로 심각한 후유증을 가지며 일반인보다 성전환자의 사망률이 2.8배, 자살률은 19.1배, 정신장애로 입원하는 비율도 2.8배 높고, 성전환자의 폭력범죄는 일반인보다 1.5배로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성전환수술의 신체적·정신적 폐해가 널리 알려지게 하시고, 또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우리 몸을 소중히 보존하게 하소서.
-성전환수술을 고려하는 이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이들에게 올바른 분별력을 주셔서 돌이킬 수 없는 신체상의 위해를 스스로 택하는 일이 없게 하소서. 주님의 은혜로 이들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함으로 주님의 구원받은 자녀로 살아가게 하소서.
국가기도(3) ( 우간다 기독교인, 산 채로 화형…‘황산 테러’까지 )
게티이미지뱅크
▶ ▶ 기사요약
전체 인구의 82%가 기독교인으로 조사된 우간다에서 여전히 심각한 기독교 박해가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인에 대한 폭행과 방화 등 도를 넘는 공격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최근 무슬림에게 복음을 전했다는 이유로 4살배기 딸을 포함한 목회자 일가족이 모두 산 채로 화형 되는가 하면, 무슬림 남편에게 기독교 신앙이 발각돼 구타당한 후 황산 테러를 당한 사례 등이 보고됐다. 위레 무키사 목사는 지난 13일 이웃 마을의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살해됐는데, 지난 9월 무슬림 3명에게 복음을 전해 이들을 기독교로 개종시키자, 이를 목격한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이 무키사 목사의 집에 불을 지른 것이다. 당시 한 목격자는 “마을 사람들 모두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의 끔찍한 공격에 큰 충격과 공포를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히다야 나바파 씨는 지난 9일 무슬림 남편에게 기독교 신앙이 발각돼 구타당하고 황산으로 인한 화학 화상을 입었는데, 상태가 심각해 몇 주간 치료를 요하며 재건 수술이 필요한 상태다. 우간다 헌법은 ‘시민이 자신의 신앙을 전파하고 한 종교에서 다른 종교로 개종할 권리가 있다’고 명시하고 있으나, 살인 폭행 등 기독교인에 대한 무슬림의 공격은 확산하는 추세다.
[ 2024.10.28. 국민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yhx6z9 ]
▶ ▶ 기도제목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롬 8:35~36)
-우간다 인구 중 82%가 기독교인이지만 복음을 믿는다는 이유로 성도들이 무슬림 극단주의자들로부터 살인, 황산테러 등 폭행을 당하고 있습니다. 주님, 우간다의 기독교인들을 주께서 위로해주시고 지켜주소서.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내어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으로 이들이 모든 핍박과 환난에도 넉넉히 승리하게 하옵소서.
-우간다 기독교인들이 흘린 순교의 피로 말미암아 그 나라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진리로 세워지게 하소서.
-주님, 우간다의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을 긍휼히 여기사 그들이 회개하고 돌이켜 주께 돌아오게 하소서. ‘시민이 자신의 신앙을 전파하고 한 종교에서 다른 종교로 개종할 권리가 있다’고 명시된 우간다 헌법대로 우간다의 기독교인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신앙생활 할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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