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4-10-28 08:35:39
국가기도제목_10월5주(24.10.28-11.3)
국가기도(1) ( "창조주 부정"…개신교 '차별금지법·동성혼 반대' 대규모 집회 )
27일 서울광장 일대에서 개신교계 임의 단체인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조직위원회'가 동성결혼 합법화와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 ▶ 기사요약
대형 교회 등이 참여하는 개신교 단체가 27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주최 측 추산 약 110만 명이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와 여의도에서 옥외 집회 형태로 모여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를 드렸다. 조직위는 예배에서 발표한 '대한민국을 새롭게 하기 위한 1천만 기독교인 1027 선언문'에서 "가정을 붕괴시키고 역차별을 조장하는 동성혼의 법제화를 반대한다. 포괄적 차별금지법도 제정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또 대법원이 올해 7월 18일 판결로 사실혼에 준해 동성 결합 파트너를 건강보험 피부양자로 인정한 것을 계기로 건보공단에서 동성 결합 파트너를 피부양자로 등록했는데, 이 같은 일련의 조치에 반대입장을 표했다. 이들은 "정부는 동성 결합을 사실혼 관계와 같게 취급하려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위법한 자격 관리 업무 처리 지침을 즉각 개정하라"고 촉구했다. 조직위 공동대표·공동대회장은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와 오정현 사랑의교회 담임 목사가 맡았고 장종현 한국교회총연합 회장이 연합단체장 대표로,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이 고문으로 각각 이름을 올렸다.
[ 2024.10.27. SBS / 기사보기 https://bit.ly/3BXmk94 ]
▶ ▶ 기도제목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대하 7:14)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로 약 110만 명의 전국 성도들이 서울 도심에 모여 예배하고 기도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말씀과 기도로 더욱 거룩하여지고 세상에서 빛과 소금으로 건강한 가정·거룩한 나라 세우는 부르심에 순종하게 하소서.
-10.27 연합예배와 기도의 열매로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정정 없게 하시고, 동성 커플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인정 판결이 무력화되게 하소서.
-주님, 동성결혼 합법화와 포괄적 차별금지법 등 복음을 훼방하는 반성경적 법과 제도들이 국회에서 통과되지 않고 모두 막아지게 하소서.
국가기도(2) ( 美·佛 부모 동의 받아야 SNS 이용…한국 청소년은 방치 )
▶ ▶ 기사요약
미국 정부에 보고된 아동 관련 부적절한 온라인 콘텐츠 건수는 2007년 10만 건에서 2023년 3620만 건으로 증가했다. 인공지능으로 14세 소녀 이미지로 SNS 계정을 만들면 수많은 남성들의 부적절한 메시지와 사진들이 쏟아져 들어온다. SNS가 10대 소녀를 대상으로 하는 성범죄자들의 사냥터가 된 것이다. 소년들의 경우는 SNS를 통해 소위 '몸캠피싱'의 타깃이 되고 있는데, 성적으로 호기심 많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여성으로 신분을 위장해 누드 사진을 주고받게 한 후 이를 가족, 친구에게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금전을 갈취하는 범죄다. 수치심에 자살하는 10대 소년들이 전 세계에서 늘자 미국과 한국 경찰이 경보를 발령하기도 했다. 이처럼 SNS가 미성년자에 대한 범죄의 수단이 되고 중독이나 우울증 같은 부작용을 불러오자 전 세계적으로 정부가 아예 청소년의 SNS 사용을 제한하는 등 규제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우리나라도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16세 미만 청소년에 대해 SNS 일별 이용 한도를 설정하고 중독성 있는 알고리즘 사용 시 부모의 확인을 받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해 입법 논의 중인데, 이마저도 미국, 유럽에 비해선 현저히 규제 수준이 낮다는 평가다.
[ 2024.9.18. 매일경제 / 기사보기 https://bit.ly/3BUqRcn ]
▶ ▶ 기도제목
“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 네 자녀에게는 큰 평안이 있을 것이며” (사 54:13)
-SNS상 아동에게 부적절한 콘텐츠가 급증하며 성범죄, ‘몸캠피싱’ 이용 금전 갈취 등 미성년자 대상의 범죄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프랑스는 SNS 플랫폼에 책임을 부과하는 법안과 아동·청소년이 부모 동의 하에 SNS를 이용하도록 규제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 청소년이 SNS 범죄와 부작용에 방치되지 않도록 속히 관련 대책과 입법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조정훈 의원이 발의한 ‘SNS 3법’(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교육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조속히 추진되게 하소서.
-딥페이크 등 온라인상 청소년 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내년부터 모든 초·중·고 정규 교육과정에서 디지털 윤리, 사이버 폭력 및 범죄 예방 등에 대해 수업을 하게 됩니다. 우리 자녀들이 온라인 범죄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예방교육이 철저히 이루어지게 하소서.
-부모들이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하게 하심으로 저희 자녀들이 악한 세대에 물들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주님 주시는 큰 평안에 거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김일성 티 입고 주체사상 책 들고 사진 찍은 단체… 2년간 세금 5550만원 지원 )
/신동욱 의원실
▶ ▶ 기사요약
23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실이 문체부와 국가유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남북사업 명목으로 정부 예산을 받아온 A단체가 2021년 9월 김일성 초상화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주체사상 에세이’ 책을 들고 회의를 하는 모습이 사업의 실적으로 보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남북 문화 격차에 대한 연구자·활동가·예술가들의 실천을 공유하고 탈분단 담론의 가능성을 조망한다’를 활동 목적으로 내걸고 A단체는 연구 모임 및 워크숍, 강연, 전시회 등을 펼쳐왔다. 문체부는 지난해에도 반국가 단체인 조총련 산하 단체에 예산을 지원했다가 논란이 된 바 있다. ‘후쿠오카 조선가무단’ 참여 문화제에 총 1억2150만을 지원한 것이 문제가 됐다. 1966년 결성된 후쿠오카 조선가무단은 지난해 대법원이 반국가 단체로 판결한 조총련 산하 단체로, 일본에서 ‘내 나라 제일로 좋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토크쇼’ 등의 문화 행사를 개최해왔다. 신동욱 의원은 반국가 단체 지원에 어떠한 견제도 없었고, 실제 예산 집행률이 절반에도 못 미친다면서, 문화 체육 분야 남북 예산 집행에 철저한 감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2024.10.24. 조선일보 / 기사보기 https://bit.ly/3YFqITa ]
▶ ▶ 기도제목
“네 포도원에 두 종자를 섞어 뿌리지 말라 그리하면 네가 뿌린 씨의 열매와 포도원의 소산을 다 빼앗길까 하노라” (신 22:9)
-정부가 남북 관련 사업을 할 때 남북문화교류협의회를 통해 해당 단체에 대해 적법한 절차와 예산 집행이 되고 있는지 면밀히 살피게 하소서. 문화체육관광부가 북한과 김정은을 추종하는 단체나 반국가 단체를 지원하는 일에 국민의 혈세인 세금을 쓰지 않도록 철저한 감시와 감사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북한체제를 선전하는 단체에 예산지원이 이루어진 것들이 있다면 모두 명확히 규명되고 합당한 후속 조치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우리 사회에 북한을 추종하거나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위협하는 세력이 있다면 빛 가운데 모두 드러나게 하시고, 합당이 처리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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