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아이콘 이미지
등대 아이콘 이미지

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게시글 검색

(2)북한기도제목_10월4주(24.10.21-10.27)

2024-10-21 00:25:27

북한기도제목_104(24.10.21-10.27)

 

북한기도(1) ( 가을이 왔지만, 한숨만 깊어 간다방도는?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황해북도 은파군 강안농장과 금천군 월암농장에서 결산 분배를 진행하였다”며 “애국의 열정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알곡 생산의 발전을 이룩하였다”고 보도했다. ./사진=노동신문·뉴스1

기사요약

최근 평안남도 소식통은 농민이 돈주와 싸우다 돈주가 데려온 사람들에게 얻어맞아 의식을 잃고 병원에 실려가는 사건이 있었다고 전했다. 병원에 실려간 농민은 봄에 식량이 없어 돈주에게 10kg을 빌렸는데, 환율과 곡물가 상승으로 50kg을 물어내게 돼 사정을 좀 봐달라고 했다가 벌어진 일이라고 한다. 액수는 각각이나 평안남도 개천시 보부농장 농장원 90%가 빚을 지고 있다. 가을이 돼 봄에 진 빚을 갚아야 하나, 우선적으로는 노동당과 정부에 수확물을 내야 한다. 당국은 집 몇 채 지어주며 농촌진흥을 떠들지만 건설 경비는 가을에 분배받은 내년 식량으로 갚아야 해, 집은 있어도 굶어 죽을지 모르는 현실이다. 자연지리적 여건이 더 불리해도 국제 사회의 마이크로파이낸스(빈곤층을 위한 소액금융) 투자 기회를 잡아 스마트 기술 등을 도입하여 농가 소득을 신장하려는 방글라데시 농민들처럼, 북한 농민들도 마이크로파이낸스 투자 기회를 얻기 위해 국제 사회에 호소하고 당국에 요구해야 한다. 북한 당국은 유연한 자세로 제도를 바꾸고 자율성을 보장해 마이크로파이낸스 투자 기회를 열어줌으로, 농민이 빚으로 고생하지 않고 농장 및 농민 양자가 소득을 얻도록 해줘야한다.

[ 2024.10.17. 데일리 NK / 기사보기 https://url.kr/hqqoss ]

 

기도제목

그가 가난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 주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72:4)

-가을 추수가 한창이지만 북한에서는 당과 정부에 우선적으로 수확물을 바치고 춘궁기에 돈주에게 빌린 식량을 여러 배 얹어 갚고 나면 정작 농사를 업으로 삼는 농장원들은 식량난으로 생존이 위태로운 지경입니다. 주님, 밤낮 일하고도 식량난과 빚에 허덕여야 하는 북한의 농민들을 긍휼히 여겨주소서.

-주께서 친히 북녘 동포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공급해주시고, 복음통일 되어 자유롭게 예수님 믿을 수 있게 될 때까지 이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켜 보호하여주소서.

-북한 당국이 궁핍한 농민들에게 국제사회의 마이크로파이낸스(빈곤층을 위한 소액금융) 활용 기회를 열어줌으로, 농가의 궁핍을 모면하고 굶주리는 농민들이 없게 하소서. 북한이 국제사회에 문호를 개방해 개혁 개방으로 나아가게 하시고, 북녁 땅에도 주민들의 식의주와 민생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정상적인 지도자들과 정권이 속히 세워지게 하소서.

 

 

북한기도(2) ( , 우크라전 참전 결정"12,000명 파병" )

기사요약

국가정보원은 최근 북한이 대규모 지상군을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투입 병력은 북한 특수부대를 포함해 4개 여단 총 12천여 명 규모로, 북한이 대규모 지상군 파병을 결정한 건 이번이 처음이며 열흘 전인 지난 8일 이미 병력 이동이 시작됐다. 대통령은 국가안보실과 국방부, 국가정보원 등 관련 부처가 참석한 가운데 긴급 안보 회의를 주재했고, 참석자들은 북러 군사 밀착이 군사 물자의 이동을 넘어 실질적 파병으로 이어진 상황이 우리나라는 물론 국제사회를 향한 중대한 안보 위협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우크라이나 정보당국은 다음 달부터 북한군 수천 명이 러시아 본토인 쿠르스크에 투입될 걸로 예상했고, 대통령실은 우방국들과 공조해 북한군 동향 등 관련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며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2024.10.18. SBS / 기사보기 https://url.kr/uih4rm ]

 

기도제목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삼상 17:47)

-·러 군사밀착으로 북한이 12천여 명 규모의 러시아 지원군 파병을 결정하고 이미 병력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주님, ·우 전쟁에 투입되는 북한 군인들을 긍휼히 여겨주소서.

-북한과 러시아의 불법적 군사 협력에 대해 국제사회가 신속하게 합당한 대처를 하게 하시고, ·러의 모든 불법적 연합이 무력화되게 하소서.

-주님, ·우 전쟁이 속히 종식되게 하셔서 더 이상은 무고한 피흘림이 없게 하소서.

 

 

북한기도(3) ( 폭파 이틀 뒤 입 연 북한"남한 적대국" 헌법 개정 확인 )

기사요약

경의선과 남북을 잇는 동해선 도로를 폭파한 북한이 17일 이를 보도했다. 북한 관영매체를 통해 공개된 세 장의 사진에는 경의선과 동해선 도로는 물론 동해선 철로를 폭파하는 장면도 담겨 있었는데, 이 중 동해선 도로 폭파 사진은 우리 군이 감시 장비로 촬영한 장면과 거의 똑같아서 무단 도용 가능성이 있다고 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말했다. 이 소식과 함께 북한은 최근 최고인민회의에서 남한을 적대국으로 규정하는 헌법 개정이 이뤄졌음도 밝혔는데, 지난 1월 김정은이 지시한 영토조항이 신설됐는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김일성이 태어난 1912년을 기점으로 삼는 '주체' 연호 사용도 중단한 것으로 확인돼, 김정은 얼굴만 새겨진 배지 보급에 이어 김정은 독자 우상화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박안수 육군 참모총장은 평양 무인기 침투 주장, 남북 육로 파괴 등 북한의 긴장 고조 행위를 비판하면서 "한반도의 안위를 놓고 모험을 시도한다면 자멸의 길로 들어서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 2024.10.17. SBS / 기사보기 https://url.kr/wx7j5r ]

 

기도제목

그들이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난 것이 아니며 그들이 지도자들을 세웠으나 내가 모르는 바이며 그들이 또 그 은, 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나니 결국은 파괴되고 말리라” (8:4)

-북한 김정은 독재정권이 남북 접경지역에 지뢰를 매설하고 장벽을 세운 데 이어 최근 경의선과 남북 연결도로를 폭파하고, 남한을 적대국으로 규정한 헌법 개정 사실도 밝혔습니다. 주님, 이럴 때일수록 한국교회가 북한 동포들의 해방과 구원을 위해 더욱 기도하며 복음통일을 준비하게 하소서. 정부도 발표한 8.15 통일 독트린을 잘 이행하여 속히 자유가 북녘 땅까지 확장되게 하소서.

-선대 후광에서 벗어나 독자적 우상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북한 김일성 일가 3대 세습 독재정권과 우상화 신격화 체제가 속히 종식되게 하소서.

-김영호 통일장관이 최근 워싱턴 특강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북한 독재정권 아래 신음하는 우리의 동족들이 존재하는 한 통일은 이해득실 아닌 도덕적 의무라는 공감대를 우리 국민들이 갖게 하소서. 대통령과 위정자들 그리고 온 국민이 대북·통일 정책에서 도덕적 의무감을 갖게 하소서.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