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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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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10월4주(24.10.21-10.27)

2024-10-21 00:20:15

국가기도제목_104(24.10.21-10.27)

 

 

 국가기도(1) ( “동성커플 건보 피부양자 인정은 헌법 정면 위배헌재 판단 묻는다 )

윤상현(왼쪽 다섯 번째) 국민의힘 의원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배보윤(왼쪽부터) 변호사, 손현보 목사 등과 함께 지난 7월 18일 대법원의 동성 커플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인정 판결에 대해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 청구 및 가처분 신청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시스 제공
 

기사요약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 등 5명의 국회의원들이 대법원의 동성 커플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인정판결에 대해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사법부가 입법부 권한을 심각하게 침해했고 판결이 동성혼 합법화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며 이같이 결정했다. 윤 의원은 17일 국민의힘 김도읍·조배숙·조정훈·박충권 의원과 함께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법원의 판결은 헌법이 보장하는 국회의원의 법률안 제출권과 심의·표결권을 침해한 것으로,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구할 것이라며 헌법 제36조는 혼인과 가족생활은 양성의 평등을 기초로 성립·유지되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번 판결은 이를 정면으로 위배해 헌법질서와 권력분립의 원칙을 훼손했다고 강조했다. 기자회견에는 손현보· 심하보·이강우 목사 등 교계 인사들도 참여했다. 한국교회는 이 같은 동성애 관련 법제화 저지를 위해 오는 27일 광화문 일대에서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2024.10.17. 국민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e534nq ]

 

기도제목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2:22,24)

-국민의힘 윤상현·조배숙·김도읍·조정훈·박충권 의원이 대법원의 동성 커플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인정판결에 대해 청구한 권한쟁의심판에 관하여 헌법재판소가 3권 분립의 헌법 원칙에 의거하여 합당한 선고를 하게 하소서.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기도회가 영과 진리로 드려지는 예배 되게 하소서. 오가는 길이 안전하고 집회의 모든 순서 진행이 순적하고 형통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모든 참석자들에게 큰 은혜 베풀어주소서.

-10.27 연합예배와 기도의 열매로 대법원의 동성커플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인정 판결이 무력화되고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정정 없게 하시고, 동성결혼 합법화와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국회에서 통과되지 않게 하소서. 그래서 하나님의 복음의 진리가 훼방 받지 않게 하소서.

 

 

국가기도(2) ( [사설] 청소년 온라인 도박 급증, 심각한 상황이다 )

지난 8월 열린 서울에서 열린 '청소년 불법 도박 예방 선포식'에서 청소년들이 불법 도박 근절 캠페인을 하고 있다. /뉴스1

기사요약

도박 중독 치유 서비스를 이용한 10대가 20211242명에서 올해는 1~7월에만 2349명으로 2배 가량 늘었다. 불법 온라인 카지노(1319), 사설 스포츠 토토(211), 불법 실시간 게임(140) 등 주로 온라인 도박 중독이 많았다. 도박으로 형사 입건된 범죄 소년은 201559명에서 올해 1~8328명으로 10년 새 약 5.5배로 늘었다. 도박 혐의로 올해 검거된 13세 이하 촉법소년도 벌써 45명이다. 형사 입건되려면 판돈이 500만 원 이상이거나, 누범이거나, 도박판을 열어 이득을 취한 사실이 인정돼야 한다. 형사 입건된 청소년이 이 정도라면 실제 도박에 노출된 청소년은 훨씬 많다고 봐야 한다. 지난 4월엔 게임 전용 메신저로 회원 1500여 명을 모은 판돈 2억 원대 온라인 도박장이 적발됐는데, 운영자가 중학생이고 서버 관리자는 고등학생이었다. 돈을 보낸 회원의 80%도 청소년이었으며 상습 이용자 96명 중에는 초등학생도 있었다. 한국도박문제 예방치유원이 2022년 청소년 18,444명을 대상으로 벌인 실태 조사에서 초··고생 10명 중 4명은 도박성 돈내기 게임을 해봤다고 답했다. 최근 5년간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이 모두 도박문제 예방교육 조례를 만들었지만 제대로 된 예산편성이나 실효성 있는 대응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늦기 전에 전면적 실태 조사와 예방 교육을 해야 한다.

[ 2024.10.16. 조선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pptf1h ]

 

기도제목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12:2)

-근래 들어 청소년의 온라인 도박 급증이 심각한 상황이고 청소년 10명 중 4명은 도박성 돈내기 게임을 해봤다고 합니다. 주님, 정부가 이에 대해 정확한 실태 파악과 실효성 있는 예방 교육에 나섬으로, 청소년 도박 중독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게 하소서.

-온라인 도박 중독과 기타 여러 중독에 노출된 아이들이 복음을 통해 치유되고 회복되어 건강한 생활 할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친히 역사하여 주소서. 교회가 이를 위해 기도하며 섬기게 하소서.

-저희 자녀들이 온라인 도박과 같은 허탄한 데 마음 두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날마다 성령 충만한 가운데 하나님을 사랑하는 구별된 세대가 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서울 교원 75% “현행 교육감 직선제 폐지·보완 필요” )

기사요약

서울 교원 4명 중 3명꼴로 현행 교육감 직선제를 폐지하거나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교총이 교원 46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5%교육감 직선제를 폐지 혹은 보완해야 한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정치 이념적 공약과 포퓰리즘 심화로 인한 교육적 접근의 어려움, 유권자 무관심, 후보에 대한 검증·정보 부족 등을 이유로 들었다고 한다. 대안이 될 수 있는 제도로는 55.2%교육 관계자들의 제한적 직선제, 33.9%시장·도지사와 교육감의 러닝 메이트제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차기 교육감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교육 현안으로는 57.8%교권 추락 등으로 인한 교육 공동체 대립 심화를 꼽았다. 교원 47.6%가 이번 서울 교육감 선거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후보들의 정치적 발언 등 교육과 정치 분리 원칙 유명무실화, 29.1%후보들의 교육정책·비전 경쟁 실종문제를 꼽았다. 현 정책 중 차기 교육감이 계승할 정책으로는 가장 많은 27.4%디지털 교육 확대 정책, 폐기·수정할 정책으로는 53.4%서울 학생 인권조례를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 2024.10.14. KBS / 기사보기 https://url.kr/mfq1ed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딤전 2:1~2)

-현행 교육감 직선제에 대해 교원 4명 중 3명이 폐지나 보완이 필요하다고 보고있습니다. 주님, 교육감 직책에 맞는 적절한 방식으로 교육감이 세워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번에 선출된 서울시 교육감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며 맡은 직무를 바르게 감당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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