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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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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10월3주(24.10.14-10.20)

2024-10-14 07:34:29

국가기도제목_103(24.10.14-10.20)

 

국가기도(1) ( 서울교육감 후보 최보선 사퇴정근식 후보와 단일화 )

기사요약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에 출마한 정근식 후보와 최보선 후보가 전격 단일화를 선언했다. 최보선 후보는 조금 전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 사퇴와 동시에 정근식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2024.10.12. KBS / 기사보기 https://url.kr/h2v27r ]

 

기도제목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16:33)

-16일 서울시 교육감 보궐선거에서 진리 가운데 저희 자녀들을 교육할 수 있는,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후보가 선출되게 하소서.

-교과서 문제를 비롯한 교육과정 관련 모든 사안을 합당하게 처리하고, 교권 회복 등 공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며, 우리 자녀들을 건강한 미래세대로 길러낼, 주님 예비하신 후보자가 교육감으로 세워지도록 성도들이 깨어 기도하게 하시고 앞장서서 투표에 참여하게 하소서.

-이번 서울시 교육감 선거가 선거 부정 없는 공명정대한 선거 되게 하소서.

 

 

국가기도(2) (국민연금도 동성부부 수급 인정 청신호···정부 건강보험과 같은 기준으로”)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8일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위원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

기사요약

정부가 사실혼 관계에 있는 동성부부의 국민연금 수령 자격을 허용하는 데 긍정적인 입장을 밝힘에 따라, 건보공단이 동성 커플 피부양자 자격 등록을 공식 허용한 데 이어 국민연금 수령 자격도 대상자가 확대될 가능성이 커졌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7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법원에서 건보 피부양자 판결이 나왔는데, 국민연금은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 질문에 긍정적으로 답했다. 박 위원장은 최근 대법원 판결이 나온 만큼 사법적 번복이 어렵고 비슷한 소송에서도 같은 판결이 나올 것이므로 사실혼 관계에 있는 동성부부의 법적 지위가 국민연금 등 여타 사회보장제도에 적용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조 장관은 검토 후 공식적 부처 입장을 회신하겠다고 답했다. 이나영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는 동성 동반관계를 가진 사람의 경우 자격을 따지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아우팅(성적 지향의 노출)을 당하고 사회적 배제를 감수해야 할 수 있다사회보장범위를 확대함으로써 동성 동반관계를 가진 사람들도 인간으로서 가치를 보장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 2024.10.08. 경향신문 / 기사보기 https://url.kr/gybo8h ]

 

기도제목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딤전 6:12)

-동성커플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인정 대법원판결 이후 동성커플에 대한 법적 혜택을 국민연금 및 다른 사회보험 수급에까지 확장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주님, 반성경적인 동성결혼 합법화 시도가 우회적으로 이미 진행되고 있음을 한국교회 성도들이 깨닫게 하소서.

-이번 10.27 한국교회 2백만 연합예배 및 큰기도회에 성도들이 총집결하여 이 사회에서 빛과 소금 되지 못한 것을 철저히 회개하고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고 기도함으로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한 대법원판결을 무력화하고 동성결혼 합법화와 차별금지법을 막아서게 하소서.

 

 

국가기도(3) ( "통일 어젠다는 주민들이 자유통일 갈망케 하는 과정")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현지 한 호텔에서 열린 '싱가포르 렉처' 행사에서 한반도 통일 비전을 주제로 연설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싱가포르 이승환 기자

기사요약

9일 싱가포르에서 450여 명의 해외 청중을 상대로 제47'싱가포르 렉처'에 나선 윤석열 대통령은 약 35분에 걸친 강연과 질의응답을 통해 한반도 통일이 국제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상세히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통일로 더 큰 자유를 얻게 된 한국은 역내와 국제사회의 자유와 인권을 위해 더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질의응답 시간에 자유와 인권을 강조하는 8·15 통일 독트린이 북한에 위협으로 느껴지지 않을지 질문을 받자, "북한에 위협은 전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물리력에 의한 강제적 통일은 우리 헌법이 인정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그는 "다만 통일이란 어젠다는 한국이 누리는 자유주의 체제를 북으로 확장하는 일"이라며 "북한 주민에게 여러 방법으로 자유와 인권에 대해 알리고, 또 우리의 자유로운 문화를 알리며 북한 주민들이 자유 통일을 갈망하게 여건을 조성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 2024.10.9. 매일경제 / 기사보기 https://url.kr/4wdfe2 ]

 

기도제목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용사의 포로도 빼앗을 것이요 두려운 자의 빼앗은 것도 건져낼 것이니 이는 내가 너를 대적하는 자를 대적하고 네 자녀를 내가 구원할 것임이라”(49:25)

-싱가포르를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은 통일이란 어젠다는 한국이 누리는 자유주의 체제를 북으로 확장하는 일"이라고 강연했습니다. 주님, 속히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 이루어지게 하셔서 북한 동포들이 해방과 자유를 누리게 하옵소서.

-북한 정권의 인권유린과 핵미사일 등 살상무기 개발에 대해 아시아 국가들과 국제사회가 함께 연대하여 효과적으로 대응함으로 역내 평화를 지켜내고 더 나아가 북한 주민들을 위한 자유민주주의 통일에 기여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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