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아이콘 이미지
등대 아이콘 이미지

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게시글 검색

(1)국가기도제목_10월2주(24.10.7-10.13)

2024-10-07 07:11:07

국가기도제목_102(24.10.7-10.13)

 

 

국가기도(1) ( 성혁명교육 개정교과서 채택 반대_포토뉴스 )

기사요약

조배숙 국민의힘 국회의원과 조정훈 국민의힘 국회 교육위원회 간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30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성혁명교육 개정교과서 채택 반대 긴급기자회견 및 국민대회'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교육을 촉구했다. 이상원 총신대 교수는 이날 고교 '사회와 문화' 교과서에 수록된 성 불평등과 사회적 소수자 차별에 대한 분석 결과에 대해 발언했다.

 

[ 2024.09.30. 한국교육신문 / 기사보기 https://url.kr/3bu5ve ]

 

기도제목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해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23:28)

-교회 안팎의 학부모들 사이에 자녀들의 건강한 성 개념과 성윤리를 파괴하는 성혁명 교육 폐해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게 하시고, 거스를 수 없는 반성혁명교육 여론이 크게 형성되게 하소서.

-대부분 학교에서 9~10월에 교과서 선정작업이 이루어집니다. 깨어난 학부모들이 각 학교에 공문을 보내고, 면담하고, 필요한 진정 등을 넣는 노력을 전국적으로 진행함으로 성혁명 교과서를 채택하지 못하게 하소서. 나아가 2022 개정교육과정 교육부 고시를 위반한 성혁명교육 개정교과서들의 전면 수정삭제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또한 정부는 반헌법적이며 위법적인 성혁명 이념 교육세력을 철저히 조사하고 문책하여 축출하게 하소서.

-오는 16일에 실시되는 서울시 교육감 보궐선거가 선거 부정 없는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게 하소서. 우리 자녀들을 진리 가운데 바르게 교육할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교육감이 선출되게 하소서.

 

 

국가기도(2) (간첩·산업스파이 제대로 잡을까국정원 '대공수사권' 부활 나선 한동훈)

기사요약

최근 국군정보사령부의 신상정보 유출을 계기로 간첩죄 관련 형법 개정에 나섰던 국민의힘이 이번엔 국가정보원의 대공 수사권부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정원법 개정안에 따라 올해부터 국정원의 대공 수사권이 폐지되고 경찰이 이를 대신하고 있는데,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부서 이동이 잦은 경찰의 인사 시스템 및 해외 정보망 부재 등으로, 대공수사의 연속성과 전문성에 대한 우려가 끊이지 않았다. 한 대표는 이를 두고 수사권의 이관이나 교체가 아니라 간첩 수사를 포기하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대공 분야는 기본적으로 첩보에 기반하고, 정보가 들어오면 형식적인 절차를 과감히 건너뛰며 즉각 대응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위장 잠입도 필요하기에, 방첩·정보 분야에 몸담았던 이들은 대체로 이에 대해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올해 6월 중순부터 여당 의원들이 간첩죄 관련 개정안을 12개 발의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로 넘어갔으나, 여야의 대립과 잇따른 국회 파행으로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한 상태다. 국정원법 개정안 역시 발의 후 통과까지 순탄치 않을 것이란 게 정치권의 전망이다. 야권은 국정원의 불법 사찰과 간첩 조작 시도 등의 방지를 이유로 대공 수사권 부활에 대체로 회의적인 분위기다.

 

[ 2024.09.29. 매일경제 / 기사보기 https://url.kr/ev5f9l ]

 

기도제목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며 그들로 말미암아 파수꾼을 두어 주야로 방비하는데” (4:9)

-국정원의 대공수사권이 올해부로 폐지되고 경찰에서 이를 대신하고 있는데, 이는 대공수사의 특수성에 비추어 적합하지 않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나라의 방첩과 안보 영역에 더 이상 공백이 없도록 대공수사ㆍ안보수사에 특화된 조직 및 인력,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가동되게 하소서.

-22대 국회가 대공수사권을 국가 안보와 존립에 관한 엄중한 책무로 인식하여 당리당략에서 벗어나 이를 책임있게 추진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건보공단, 동성 사실혼 부부 피부양자 자격 등록 완료 )

기사요약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동성 결합 파트너의 피부양자 자격 등록을 완료했다. 지난 718일 대법원이 동성 결합 파트너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한 첫 판결을 한 지 두 달여 만으로, 건보공단은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 후 동성 결합 파트너에게 어떤 기준으로 피부양자 자격을 부여할지를 두고 고심했고, 결국 이성 사실혼 부부와 같은 기준을 적용해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자격 관리 업무 지침 개정 없이 기존의 지침을 준용하기로 했다. "동성 사실혼 동반자가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이성 사실혼 부부와 같다"고 건보공단 관계자는 말했다. 사실혼 부부가 피부양자 자격 취득을 위해 건보공단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피부양자 자격 취득 신고서, 사실혼 관계 인우보증서, 사실혼 양 당사자 간의 가족관계증명서, 사실혼 공증자료 등 4개다. 서류를 갖춰 제출했다면, 이성 사실혼 부부와 마찬가지로 3일 이내에 피부양자 자격을 승인받을 수 있다.

 

[ 2024.10.4. 연합뉴스 / 기사보기 https://url.kr/abwt9g ]

 

기도제목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고후 10:4~5)

-주님, 지난 718일 대법원이 동성 결합 파트너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한 판결을 한 지 두 달여 만에, 건보공단이 동성 결합 파트너의 피부양자 자격 신청을 등록 완료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거스르며 헌법 및 민법을 위반한 사법부의 이번 판결에 대해 한국교회가 다함께 연합하여 대응하게 하소서.

-1027일 연합예배 및 큰기도회에 200만 성도가 함께 모여 기도함으로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인정한 대법원 판결이 무력화되고,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정정 없게 하시고, 동성결혼 합법화와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막아서게 하소서.

 

댓글[2]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