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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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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10월1주(24.9.30-10.6)

2024-09-30 06:03:16

북한기도제목_101(24.9.30-10.6)

 

 

북한기도(1) ( 약 부족한 약국에 의료 로보트 도입선전하는 북한 )

북한 평양 모란봉구역의약품관리소 종합약국에 24시간 의료봉사를 위한 로봇이 도입됐다. (출처: ‘내나라’ 홈페이지)

기사요약

북한이 시·군들에 표준약국을 신설하고 로봇까지 도입해 보건 의료 수준을 높이는데 힘쓰고 있다고 선전하지만, 정작 주민들에게 필요한 약품이 갖춰져 있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북한 선전매체 내나라는 표준약국에 제조실, 검사실, 상담실이 높은 수준으로 꾸려져있고 검사실에서 최신식 설비로 과학적 검사와 진단을 진행 중이라며, 24시간 의료봉사를 하는 로봇도 도입됐다고 소개했다. 의료봉사 로봇은 환자의 건강상태를 설문하거나, 의료 지식에 관한 간단한 설명을 하는 등 보조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최첨단 기술을 동원해 주민들의 보건 의료 수준을 향상시켰다고 선전하지만, 약품 공급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주민들에게 와닿을지는 미지수다. 탈북민에 따르면 북한의 약국은 대체로 문이 잠겨 있고 장마당에서 약을 구해야 하며, 현재는 상황이 더 악화됐을 것으로 짐작했다. 북한 나선시의 주민 소식통에 따르면 문을 연 표준약국에는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고려약만 가득하다고 했다. 처음 며칠은 해열진통제나 소화제 등이 있었는데 며칠 사이 약이 다 떨어진 것 같았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 2024.9.26. 자유아시아방송 / 기사보기 https://url.kr/x7kbz3 ]

 

기도제목

그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불쌍히 여기며 궁핍한 자의 생명을 구원하며” (72:13)

-북한 독재정권이 주민들에게 질병에 대처할 수 있는 실질적 약 보급은 하지 않고 보여주기식으로 최신식 의료봉사 로봇 등을 도입해 체제 선전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주님, 긴급 의료상황에서도 약이 없어서 위험한 민간요법이나 심지어 마약을 사용하는 북한 동포들을 긍휼히 여겨주소서. 생명의 주인 되신 주님께서 북녘 동포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소서.

-북녘땅에도 주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가장 존중함으로 의료보건 시설 확충과 의약품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주민들의 민생과 식의주를 최우선으로 돌보는 올바른 지도자들과 정권이 세워지게 하소서.

 

 

북한기도(2) ( 블링컨 안보리, 북러 군사협력 강화에 대응해야” )

24일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우크라이나 관련 고위급 공식회의

기사요약

24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연 우크라이나 관련 고위급 공식회의에서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유엔 안보리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전쟁을 어떻게 끝낼지 논의해야 한다며 북·러 협력 강화에 대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북한이 탄도미사일, 발사대, 수백만 발의 포탄 등의 무기를 열차로 러시아에 공급했다고 밝혔고, 조태열 외교장관은 이 자리에서 북한산 탄도미사일을 이용한 러시아의 공격 빈도와 강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러 군사협력은 다수의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자 한반도와 유럽의 평화, 안보에 대한 위협이며, 더구나 안보리 상임이사국이자 비확산체제 창설국 중 하나인 러시아가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고 북한과 무기 거래를 하고 있는 것은 개탄스럽다는 비판이 나왔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북한과 이란이 러시아에 제공한 무기는 우크라이나 사람들을 죽이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땅을 훔치는 것을 돕고 있다고 지적했다.

[ 2024.09.25. 자유아시아방송 / 기사보기 https://url.kr/1qyfb9 ]

 

기도제목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삼상 17:47)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한 북·러 군사동맹에 대해 안보리 차원에서 분명한 조치가 취해지게 하소서. ·러의 모든 불법적 협력과 계획이 무산되게 하시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이 조속히 종식되어 더 이상 무고한 인명피해가 없게 하소서.

-국제사회가 북한의 인권문제와 비핵화에 관해 더욱 연대하여 목소리 내게 하시고, 11월 미국 대선에서 북한구원 복음통일을 위해 주께 쓰임 받을 합당한 대통령이 선출되게 하소서.

 

 

북한기도(3) ( 탈북 청소년 학교가 환영아닌 기피대상이라니 )

지난 12일 서울 강서구의 탈북민 대안학교 여명학교 복도 벽에 "통일이 되면 학교를 세우고 싶다" "모두가 행복한 나라를 만들고 싶다" 등 학생들이 통일과 관련해 적어놓은 문구들이 보이고 있다. /장련성 기자

기사요약

27일로 개교 20주년을 맞은 서울의 여명학교는 언어·문화 문제로 일반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탈북 청소년들을 위해 교회 23곳이 힘을 모아 서울 봉천동 상가 건물에 처음 문을 연 대안학교다. 그간 두 번 이사했는데, 지금은 작년 8월 강서구의 폐교한 초등학교 자리로 임시 이전해 있다. 20262월이면 학교를 비워줘야 하는데, 이곳에 다른 기관이 들어올 예정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집값에 악영향을 줄 것을 우려한 일부 주민들의 반대 때문이다. 학교 측은 어디로 옮겨야 할지 막막하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여명학교는 서울교육청이 유일하게 인가한 탈북 청소년을 위한 중·고등학교인데, 대체 부지를 서울 밖에서 찾으면 서울교육청에서 받은 정규 학력 인정이 취소되기에 학교로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다. 여명학교는 탈북 청소년들이 한국 사회에 적응해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아가는 데 도움을 주는 교육 시설로, 임용고시에 합격한 교사, 간호사도 있고, 학생들에 의한 범죄도 확인된 바 없다. 기피 시설처럼 여기는 일부 주민들의 인식이 바뀌도록 서울교육청과 지자체들이 적극 나섰으면 한다.

[ 2024.09.24. 조선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etal4y ]

 

기도제목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시며 뇌물을 받지 아니하시고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행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여 그에게 떡과 옷을 주시나니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니라” (10:17~19)

-주님, 이 땅에 온 탈북민들을 제대로 섬기지 못하고 차별과 소외 속에 있게 한 것을 회개합니다. 탈북민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부당한 편견이 해소됨으로,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가 앞으로 더는 이사 다니지 않고 한 곳에서 든든히 뿌리내릴 수 있게 하소서.

-‘먼저 온 통일인 탈북민에 대한 우리나라 국민들의 인식 개선이 잘 이루어지게 하소서. 탈북민 청소년 교육시설들을 주님께서 예비하여 주옵소서. 이들이 모든 트라우마와 문화 차이를 극복하고 남한에 잘 적응해서 대한민국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가게 하시고, 나아가 자유 복음 통일의 마중물로 쓰임받게 하소서.

-사랑과 진리로 탈북민 청소년들을 양육하고 섬길 크리스천 교사들과 기도자들, 그리고 후원자들이 많이 세워지게 하소서. 이를 위해 한국교회가 사랑과 기도로 섬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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