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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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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10월1주(24.9.30-10.6)

2024-09-30 05:58:55

국가기도제목_101(24.9.30-10.6)

 

 

국가기도(1) ( 교육감 선거 앞두고 서울 25개구 순회포럼 연 학부모들 )

 

기사요약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은 다음달 서울시교육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서대문구 체육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서울 25개구 학부모순회포럼을 개최해, 학교 내 성혁명 교육 폐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학생인권조례의 시행 및 유해도서 등의 영향으로 그간 왜곡돼온 잘못된 교육 관념을 올바르게 바로잡고, 나아가 교육감 선거 후보자들에게도 이를 주지시키기 위해 열린 이번 포럼에서 기조 발제자로 나선 전은성 아산병원 교수는 서울시 교육청에 의해 진행된 포괄적 성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지나친 성애화, 과학적이지 않은 젠더 이론에 따른 성정체성 혼란, 동의와 성적 자기 결정권을 빙자한 방관 등 수많은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 교수는 건강한 시민 단체들과 부모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통로가 마련되어, 청소년들의 소중한 생명과 행복한 삶이 지켜질 수 있게 하는 생명 존중 기반의 성교육 정책이 수립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2024.09.27. 국민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l43z8g ]

 

기도제목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22:6)

-1016일 치러지는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정직하고 올바르게 자녀세대를 교육할,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인사가 교육감으로 선출되게 하소서.

- 이번에 세워지는 서울시 교육감은 잘못된 성교육으로 조기성애와 음란함을 조장하는 교육과 청소년 문화가 변화될 수 있도록 합당한 교육정책을 추진하게 하소서.

-내년부터 사용할 초중고 교과서 중 일부가 2022개정교육과정 교육부 고시를 위반하여 포괄적 성교육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주님, 이 같은 교과서들에 대해 교육부가 이제라도 검정을 재고하고 전면 수정 명령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저희 자녀세대가 특정 이념에 볼모 되지 않고 하나님 보시기에 올바른 교과서로 최선의 교육을 받게 하소서.

 

 

국가기도(2) ( 딥페이크 영상 이젠 보기만 해도 처벌 가능해진다 )

기사요약

앞으로는 딥페이크(허위영상물) 성착취물을 소지하거나 시청하기만 해도 처벌을 받을 수 있다. 국회는 26일 본회의를 열고 딥페이크 성착취물 등을 소지·구입·저장·시청할 경우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또 범죄 구성 요건에서 반포 등을 할 목적조항을 삭제해 유포 목적과 상관없이 제작자를 처벌할 수 있게 했고, 범죄 형량도 불법 촬영 및 불법 촬영물 유포 수준인 7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 벌금으로 확대했다.

[ 2024.09.27. 한국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zfou7f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딤전 2:1~2)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단순히 소지하거나 보기만 해도 처벌하는 성폭력특례법의 시행으로 우리 사회에서 딥페이크 성범죄가 더 이상 만연하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자들에 대한 보호 및 2차 가해 방지책도 실효성 있게 추진되게 하소서.

-국가 차원에서 딥페이크 악용 문제에 경각심을 갖고 첨단 기술 장비를 활용한 딥페이크 방지 등 구체적 규제방안을 마련하게 하심으로, 성범죄뿐 아니라 선거운동, 금전적 사기나 저작권 침해 등 다양한 방면으로 사회혼란이 야기되지 않도록 보호하여주소서.

-기승을 부리는 딥페이크 성범죄를 막기 위해, 현재 공석인 여성가족부 장관 인선에 착수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습니다. 주님, 양성평등에 기반한 가족질서를 수호하고 여성과 아동 보호를 위해 적합한 정책을 추진할,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인사가 새 여가부 장관으로 세워지게 하소서.

 

 

국가기도(3) ( “사랑스러운 손주 돌보며 간식값도 벌어요” )

서울시가 이달 선정한 ‘서울형 아이 돌봄비’ 사업 시행 1주년 기념 공모전 수상작. 전화순 씨가 손자 김진규 군과 함께 옥수수를 손에 들고 웃고 있다. 서울시 제공

기사요약

서울시는 지난해 9월 서울형 아이 돌봄비 사업을 시작해, 출생 2436개월 자녀를 둔 부모가 직접 아이를 돌보기 어려운 경우 친인척이 대신 돌봐줄 수 있도록 금전적으로 지원하고있다. 맞벌이나 다자녀 등 양육 공백 가정이며 중위소득 150% 이하인 가정이 지원 대상이다. 돌보는 아이 수에 따라 3060만 원을 최대 13개월까지 지원해 준다. 서울형 아이 돌봄비에 지난해 9월부터 올해 7월까지 서울 시민 8139명이 신청했고 이 중 4868명에게 총 822200만 원이 지급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여전히 아이 돌봄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하다며, 지원 가구에 대한 나이 및 소득 기준을 완화해 친인척 돌봄을 더욱 권장하고 싶지만, 예산 문제로 확대가 어려운 현실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맞벌이 가정이 늘면서 돌봄 조력자의 필요성이 커지는 만큼 아이 돌봄비 제도는 여러 지자체로 확산해 경기도, 경남도에서도 시행 중이고, 내년부턴 울산시도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에게 돌봄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 2024.09.24. 동아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coie6q ]

 

기도제목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127:3)

-출산 장려를 위해 젊은 세대의 눈높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이 잘 시행되게 하소서. 실질적으로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고 일과 가정을 병행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직장 환경이 개선되게 하소서. 민관이 힘을 모아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게 하소서.

-지난 7월 출생아 수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7.9% 늘고, 혼인 건수도 32.9% 급증하였습니다. 가정의 가치와 태아의 생명을 소중히 하는 생명존중 문화가 우리 사회에 자리 잡게 하셔서 혼인율 및 출산율의 반등이 지속되게 하소서. 한국교회가 결혼과 태아의 생명을 존중하고 출산을 장려하는 일에 앞장서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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