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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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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9월4주(24.9.23-9.29)

2024-09-23 05:33:04

국가기도제목_94(24.9.23-9.29)

 

 

국가기도(1) (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향한 40일의 기도...에스더기도운동, 특별철야기도회 시작 )

18일 참가자들이 새벽 1시가 넘은 시각에 ‘10.27 한국교회 연합예배를 위한 40일 특별철야기도회’가 열린 서울 영등포구 에스더기도운동센터에서 기도하고 있다.

기사요약

에스더기도운동은 17‘10.27 한국교회 연합예배를 위한 40일 특별철야기도회를 시작했다. 1027일 광화문에서 열릴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를 앞두고 40일간 매일 철야기도를 이어갈 예정이다. 10.27 연합예배는 최근 대법원에서 동성 결합 파트너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인정 판결이 나면서, 절박감을 느낀 한국교회가 성경적 진리를 수호하고 동성혼 합법화와 차별금지법 등을 막기 위한 한국교회 전체 연합행사다. 특별철야기도회 첫날 메시지는 한국교회 연합예배를 처음 제안한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전했다. 그는 미국과 대만도 이 같은 판결 후 2년 만에 동성혼이 합법화되었기에, 우리나라도 동성혼이 합법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다. 오정호 목사, 이영훈 목사, 오정현 목사 등 여러 목회자가 뜻을 모아 연합예배에 동참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역사라며, 종교개혁주일인 1027, 한국교회 200만이 함께 연합예배와 큰 기도회를 드리므로 제2의 종교개혁을 이루자고 했다. “믿음을 행동으로 옮길 때 하나님의 기적이 임한다고 손 목사는 강조했다. 에스더기도운동 이용희 대표는 한국교회의 기도 없이는 연합예배가 성공할 수 없다며, 예수님께서 중요한 십자가 사건을 앞두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이 핏방울 되도록 철야기도 하셨듯이 10.27 한국교회 연합예배를 위한 40일 특별철야 기도의 제단을 쌓자고 말했다.

[ 2024.09.18. 국민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3zjuuh ]

 

기도제목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 서서 나로 하여금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에서 찾다가 찾지 못하였으므로” (22:30)

-이 시대에 주님의 마음을 알아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설 자들을 찾고 계신 주님, 10.27 연합예배를 앞두고 이를 위해 40일 특별철야기도회로 주 앞에 나아갈 기도자들을 불러모아주소서. 마음을 찢으며 주님 앞에 나아갈 때 기도자들이 먼저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지게 하시고, 인내로 믿음의 경주를 감당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기도할 수 있는 은혜와 능력을 주옵소서.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가정과 교회에서 저희 자녀들을 하나님의 진리로 바르게 양육할 수 없게 됩니다.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이 같은 현실을 깨닫고 10.27 연합예배를 하나님이 주시는 절호의 기회로 알고 모두 동참하게 하소서.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회개하며 주 앞에 엎드릴 때, 이 땅에 제2의 종교개혁과 같은 하나님 기적의 역사가 임하는 10.27 연합예배가 되게 하소서.

-주님의 은혜로 한국교회가 차별금지법과 동성결혼 합법화를 막아서게 하시고, 이를 통해 이 나라와 자녀세대를 하나님의 진리로 지켜내게 하소서. 한국교회가 성경의 진리를 수호함으로 세계 모든 나라에 빛과 소금이 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선거법 위반' 이재명, 11월 선고검찰은 2년 구형 )

기사요약

지난 대선 당시 허위 사실을 발언한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1심 선고가 오는 1115일 내려질 전망이다. 2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이 대표에게 징역 2년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구했다. 이 대표는 최후진술에서 "증거를 숨기고 조작해 없는 사건을 만들어, 감옥에 보내는 것이 맞느냐"고 반발했고, 재판이 끝난 뒤엔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대답 없이 자리를 떠났다.

[ 2024.09.21. JTBC / 기사보기 https://url.kr/cvhckr ]

 

기도제목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너희는 재판할 때에 외모를 보지 말고 귀천을 차별 없이 듣고 사람의 낯을 두려워하지 말 것이며” (1:17)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선거법 위반 재판에서 공의로운 판결이 나게 하소서. 법 앞에 만민이 평등하게 하사 더 이상 수사지연, 재판지연이 없게 하시고, 이 대표의 남은 재판들에 대해서도 정확한 수사와 공의롭고 합당한 재판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공직사회의 비리가 있다면 모두 빛 가운데 드러나게 하시고, 언론이 객관적이고 진실된 보도를 함으로 국민들이 바르게 분별하게 하소서.

-대한민국의 공직자들이 깨끗한 양심으로 국민을 위해 헌신하게 하소서. 먼저 크리스천 공직자들이 주님과 국민들 앞에서 정직하고 겸손히 나아가며, 주님 주시는 지혜와 능력으로 직임을 감당함으로 하나님 기뻐하시는 거룩한 대한민국을 세워가게 하소서.

 

 

국가기도(3) ( 임종석 통일하지 말자파문 커지자 야권도 찬반 균열 )

19일 오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9·19 평양공동선언 6주년 기념식’에서 임종석 2018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기사요약

문재인 정권에서 대북 정책을 이끈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통일하지 말자남북 2개 국가론을 제기한 뒤 김대중·노무현 정부 당시 통일부 수장들도 이를 거들고 나서면서 파문이 점차 커지고 있다. 지난 19일 임 전 실장이 통일 유보론을 언급하면서 한반도와 그 부속 도서를 대한민국 영토로 규정한 헌법 3조의 개정과 국가보안법 폐지 필요성을 제기했는데, 이 발언을 전후로 김대중·노무현 정권 통일부 수장들이 유사한 주장을 한 것이다. 야권 내에서도 통일 유보론을 두고 찬반 의견이 갈리는데, 정동영 의원은 “2 국가론은 헌법 위반이라고 했고, 박지원 의원도 학자는 그렇게 주장할 수 있으나 현역 정치인의 발언으로는 성급했다고 평가했다. 논란이 커지자 발언 하루 만에 문 전 대통령은 김정은의 적대적 두 국가 관계주장에 대해 평화와 통일이라는 겨레의 염원에 역행하는 반민족적 처사라고 비판했다. 임 전 실장의 남북 2개 국가주장에 선을 그은 걸로 해석된다. 여권을 비롯한 일각에선 임 전 실장의 발언을 두고 김정은의 적대적 두 국가 관계에 동조하는 행태를 보였다는 비판이 나온다. 대통령실도 반헌법적 발상이라고 지적했다.

[ 2024.09.21. 문화일보 / 기사보기 https://url.kr/7e2794 ]

 

기도제목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딤전 5:8)

-그동안 통일하자고 앞장서서 외쳐왔던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갑자기 태도를 바꿔 김정은의 적대적 두 국가 관계와 유사한 의견을 제기했고, 과거 김대중·노무현 정부 당시의 통일부 수장들도 비슷한 주장을 했습니다. 주님, 우리나라에 북한에 동조하거나 내통하는 반대한민국 세력이 있다면 빛 가운데 그 정체가 드러나고 무너지게 하소서. 국민들이 올바로 분별하며 경각심을 갖게 하소서.

-우리나라의 위정자들이, 북한 및 중국을 비롯한 제3세계에서 지금도 처참하게 인권유린 당하며 자유없이 죽어가고 있는 동족의 아픔을 외면하지 말고, 정파를 초월해 북한인권 개선과 동포들의 해방과 자유를 위해 정의로운 한목소리를 내게 하소서. 북한이 민족과 통일을 부정할수록 노예처럼 살아가는 북한동포들을 살리기 위해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속히 이루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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