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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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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9월3주(24.9.16-9.22)

2024-09-16 07:21:20

북한기도제목_93(24.9.16-9.22)

 

 

북한기도(1) ( 북 여군, 제대 위해 임신도 불사 )

북한 여성 군인들이 신의주 근처 압록강 강변을 순찰하고 있다.

기사요약

코로나 이후 북한군의 물자 보급과 병영 여건이 어려워지면서 군 생활에 견디다 못한 일부 여군들이 제대를 위해 임신도 서슴지 않고 있지만, 정작 군 당국은 중절 수술 후 여군을 그대로 복무시키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부족한 군 병력 확충을 위해 여성들을 대거 군에 입대시키고 있는 북한에서 함경남도 소식통은 최근에도 한 여군이 임신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열악한 군 생활을 견디다 못해 고향에 돌아가려고 처벌을 각오하고 의도적으로 임신한 것이었다고 전했다. 올해 19살인 해당 여군은 17세에 입대해서부터 군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무척 힘들어했으며 임신하면 생활제대를 시켜 집으로 돌려보낼 거라 생각했다는 설명이다. 생활제대는 소위 불명예 제대로, 이후 당원이 되지 못하고 힘든 부문에 배치되는 등 불이익을 받는다. 이 여성은 임신 사실을 다른 군인들이 알게 돼 망신을 당하더라도 고향에 돌아가려 했던 것 같지만 뜻대로 되지 못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여성 군인은 강제로 뱃속의 아기를 지웠으며 이후 부대 군인들이 모인 앞에 나와 군인으로서, 여성으로서 개인 처신을 잘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은 후 다른 부대로 전근되어 군 생활을 계속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 2024.9.12. 자유아시아방송 / 기사보기 https://buly.kr/FWRWH6k ]

 

기도제목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12:5)

-북한에서는 10대에 군입대하여 남성은 10, 여성은 5~6년간 군복무를 하는데, 병영생활이 너무 견디기 어려워 일부 여군들이 생활제대를 하기 위한 의도적 임신도 서슴지 않고 있지만 군대에서는 강제낙태를 시킨 후 군복무를 강행시킨다고 합니다. 주님, 체제 유지를 위해 여자들까지도 강제로 군복무를 하며 노예와 같은 삶을 강요당하는 북한 여성 군인들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주님, 더 이상 북녘 땅의 젊은이들이 10년씩 의무적으로 군생활 하면서 인권유린 당하고 노예처럼 살아가지 않도록,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속히 이루어주옵소서.

-대북확성기 방송을 통해 북한 군인들이 북한 체제의 거짓과 모순을 깨닫고 대한민국의 실상을 바로 알고 자유민주주의를 염원하게 하소서. 그래서 통일의 날이 앞당겨지게 하소서.

 

 

 

2. 북한기도(2) ( 진흙 채취한다며 뙈기밭 파헤치는 돌격대에 주민 불만 폭발 )

북한 평안북도 의주군 일대에서 진흙 채취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사진=데일리NK

기사요약

수해 복구에 투입된 당원돌격대가 주요 건설 자재인 진흙을 채취하겠다면서 주민 뙈기밭을 마구잡이로 파헤쳐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는 전언이다. 도 당원돌격대는 1010일 당 창건 기념일까지 강운리에 1000여 세대의 주택을 건설해야 하는 상황에서 건설 자재로 쓸 진흙을 확보하기 위해 계곡 근처나 산비탈에서 진흙 채취 작업에 나서고 있는데, 이런 곳들은 대부분 주민 뙈기밭이 조성돼 있는 곳들이라, 당장 진흙을 채취해야 하는 돌격대와 어렵게 일군 뙈기밭을 지키려는 주민들 간에 갈등이 벌어지고 있다. 개인이 가꾼 뙈기밭은 정식 경작지로는 인정되지 않지만, 그것을 떠나 무리하게 땅을 파헤치고 지형을 훼손하면 지반이 약해져 도리어 폭우에 산사태 피해가 일어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주민들로부터 나오고 있다. 수해복구를 빌미로 자연재해 위험을 증가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주민들은 진흙도 없어 개인 뙈기밭을 침범하는 당원돌격대가 멀쩡한 건물까지 허물고 다시 짓겠다고 하는 모습에, 수해복구는커녕 오직 눈에 보이는 결과에만 집착하는 게 훤히 보인다며 비난하고 있다고 말했다.

[ 2024.09.12. 데일리NK / 기사보기 https://buly.kr/6XksFW9 ]

 

기도제목

그들이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난 것이 아니며 그들이 지도자들을 세웠으나 내가 모르는 바이며 그들이 또 그 은, 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나니 결국은 파괴되고 말리라”(8:4)

-북한 당국이 수해복구에 동원한 당원돌격대에 1010일 당 창건일까지 1000여 세대를 건설하도록 소위 속도전을 요구하면서 건설자재를 공급하지 않아, 돌격대원들이 진흙을 구하기 위해 주민들이 일군 소토지를 망쳐놓고, 지반을 약화시켜 산사태 위험을 높이고 있다고 합니다. 주님, 체제 선전용 과업 달성을 위해 돌격대를 조직해 노동력을 착취하고 정작 국가 재원을 공급해 사회안전망을 확충하는 일엔 뒷짐지고 있는, 북한 독재정권 하의 우리 동포들을 긍휼히 여겨 주소서.

-수해로 어려움 겪고 있는 북녘 동포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고 주님께서 친히 일용할 양식을 공급하여주소서. 수해 복구가 원활하도록 도와주시고, 홍수 피해 취약지역의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근본적 대책이 마련되게 하소서.

-북녘 땅에도 주민들의 생명과 인권을 존중하고 민생과 주민들의 식의주를 최우선으로 살피는 정상적인 지도자들과 정권이 세워지게 하소서.

 

 

 

북한기도(3) ( 북한, HEU 제조시설 첫 공개김정은 핵 물질 생산 강화” )

2024년 9월 13일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핵무기연구소와 무기급 핵 물질 생산시설을 현지 지도하고 무기급 핵 물질 생산을 늘리기 위한 중요 과업을 제시했다며 날짜 미상의 사진을 공개했다.

기사요약

지난 13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이 핵무기연구소와 무기급 핵 물질 생산시설을 현지 지도하고 무기급 핵 물질 생산을 늘리기 위한 중요 과업을 제시했다며 날짜 미상의 사진을 공개했다. 핵탄두를 만드는 데 쓰이는 고농축 우라늄(HEU) 제조시설을 처음 공개한 것으로, 대선을 앞둔 미국에 자신의 존재감을 부각하고 북한 비핵화 포기 및 핵 군축 협상을 압박하는 메시지라는 분석이다. 북한 매체의 사진에는 최신식 시설 안에 원심분리기 다수를 연결한 캐스케이드가 빈틈없이 꽉차있다. 김정은은 현지 지도에서 무기급 핵물질 생산 토대를 한층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한국 군 당국은 북한이 12일 아침 동해상으로 초대형 방사포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을 수 발 쐈다고 밝혔는데, 아산정책연구원 양욱 박사는 발사 차량이 기존 것보다 커지고 발사관도 6연장으로 늘어났다며 기하급수적인 핵 물질 생산과 함께 핵 투발 수단의 능력 향상도 함께 과시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가 평양에서 김정은을 만났다. 러 국가안보회의는 이번 만남이 지난 6월 북·러 정상이 체결한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을 이행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 2024.09.13. VOA / 기사보기 https://buly.kr/6BvMHvW ]

 

기도제목

구원하는 데에 군마는 헛되며 군대가 많다 하여도 능히 구하지 못하는도다 여호와는 그를 경외하는 자 곧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 그들의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이 굶주릴 때에 그들을 살리시는도다”(33:17~19)

-지난 13일 북한 매체가 핵탄두 제조에 쓰이는 고농축 우라늄 제조시설을 공개하고, 김정은이 핵 물질 생산을 강화하라는 내용으로 현지 지도를 했습니다. 주님, 북한 김정은 3대 세습 독재정권의 핵과 미사일 개발이 모두 무력화되게 하소서.

-115일 미국 대선에서, 노예처럼 사는 북한동포들이 해방과 자유와 복음을 누리도록 복음통일을 도울, 고레스와 같은 대통령이 세워지게 하소서.

-북ㆍ러 군사동맹을 비롯하여, 전쟁을 위한 북한의 모든 전략들이 어리석게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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