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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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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9월3주(24.9.16-9.22)

2024-09-16 07:17:31

국가기도제목_93(24.9.16-9.22)

 

 

국가기도(1) ( 야당 "한국학력평가원 한국사 교과서 검정 취소해야" )

 

기사요약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야당 의원들은 교육부가 편향성 논란이 불거진 한국학력평가원의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검정을 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민족문제연구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와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교과서는 식민주의 사관에 따라 일제 강점기를 서술하고 있고 현대사 부분은 지난 2008년 보수 성향 단체가 내놓은 대안교과서의 논지를 답습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역사 전공자가 주도해 집필한 게 아니라 기존에 나온 여러 교과서를 짜깁기해 당연히 불합격 판정을 받았어야 할 책이라며 검정 과정에서 불법이 드러나면 책임자 문책은 물론 법적 조치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 2024.09.11. YTN / 기사보기 https://buly.kr/5fB5LU2 ]

 

기도제목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버지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말하리로다”(32:7)

-한국학력평가원의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에 대하여 야당과 민족문제연구소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검정 취소를 주장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역사의 주인 되신 하나님께서 이 일을 관할하여주시고,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역사교과서가 학교 현장에서 다수 채택되게 하소서.

-우리 역사학계와 한국사 교원들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우리 역사학계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상과 이념에 의하여 편향되거나 왜곡되지 않게 하시고, 사료 중심의 실증적이고 객관적인 역사학 연구를 하게 하소서.

-우리 자녀들이 올바른 역사 교육을 받음으로 건강한 역사관이 확립되어, 이를 통해 자유민주주의 통일선교한국의 토대가 마련되게 하소서. 바른 역사 교육을 통하여, 이 민족을 인도해오신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를 깨닫고 감사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법원 거리두기 시기 대면예배 금지, 종교 자유 과다 제한위헌심판제청 )

기사요약

코로나 시기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며 교회의 대면 예배를 금지하고 이를 어기면 처벌한 것에 대해 법원이 직권으로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했다. 앞서 A 목사는 20208월부터 약 한 달간 대면 예배를 5회 실시해 고양시장의 집합 제한 및 금지 조치를 위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감염병예방법에 따르면, 정부는 방역 조치 강화를 위해 종교집회를 제한하거나 금지할 수 있고, 이를 위반한 사람은 3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재판부는 이러한 처벌 규정이 국민의 기본권, 특히 종교의 자유를 제한해 헌법 제37조 제2과잉금지원칙에 위반된다고 지적했다. 판사는 제청 결정문에서 종교의 자유에 대해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조건으로서 다른 기본권에 비하여 보다 고도로 보장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법원이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하면서 해당 사건 재판은 헌법재판소 선고 전까지 진행이 중지된다. 앞서 헌재는 지난 6월 방역 당국이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종교집회를 제한·금지할 수 있도록 한 감염병예방법 조항에 대해 합헌 결정을 내린 바 있다.

[ 2024.09.11. KBS / 기사보기 https://buly.kr/FLWlIN5 ]

 

기도제목

너는 네 주머니에 두 종류의 저울추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넣지 말 것이며 네 집에 두 종류의 되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두지 말 것이요 오직 온전하고 공정한 저울추를 두며 온전하고 공정한 되를 둘 것이라”(25:13~15)

-코로나 시기 당국의 예배 처벌에 대해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이상엽 판사가 직권으로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할 때도 마트나 지하철, 식당, 회사, 공공기관 등은 운영하게 하면서 존중받아야 할 종교의 자유는 무시되었고, 심지어 다른 종교인 불교 사찰이나 가톨릭 성당과 달리 교회만 예배를 금지한 것, 그리고 이를 위반한 경우 교회 문을 닫게 하고 벌금 등 형벌을 부과하며 이것을 대대적으로 공표하여 반기독교 여론을 형성한 것의 부당성에 대해, 헌법재판관들이 바르게 분별하고 공의로운 판결을 내리게 하소서.

-헌법이 보장한 종교와 양심의 자유를, 국가가 가톨릭이나 불교와는 달리 개신교 교회에 대해서만 차별적으로 침해하고 억압한 일에 대해 역사의 올바른 평가가 있게 하소서.

 

 

 

국가기도(3) ( 국회의원들 대법 동성 커플 피부양자 판결, 위헌인권과 다른 차원” )

▲이용희 대표와 조배숙 의원 등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조배숙 의원실

기사요약

조배숙 의원과 복음법률가회 주최로 지난 9일 국회에서 개최된 동성 파트너 건보료 피부양자 자격인정 대법원 판결 규탄 학술대회 및 국민대회에 윤상현·서천호·조정훈·조배숙·인요한 의원 등 여당 의원들이 참석해 축사했고, 유상범·이인선·박준태 의원 등도 참석해 인사했다. 초기 선교사 후손인 인요한 의원은 동성결혼을 허용하게 되면 가정이 무너지고 나라의 미래도 없다. 여러분이 독립 열사들만큼 소중한 일을 하고 계신다는 걸 말씀드리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용희 교수는 격려사에서 한국교회가 배수진을 치고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해야 할 때다. 여기서 지면 성경 진리를 대적하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가정을 무너뜨리는 동성결혼 합법화와 차별금지법 제정이 함께 통과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행사 말미 발표한 성명서에는 위헌·위법적 이 사건 판결을 지지한 대법관들의 즉각 사과와 사퇴, 법률과 양심에 따라 독립적으로 판단해야 할 법관들의 독립성을 침해하는 우리법연구회, 노동법연구회, 국제인권법연구회, 젠더법연구회 등 법원 내 이념지향적 학회들의 즉각 해산, 건강보험공단의 사실혼 인정시 인우보증서가 아닌 사실혼 존재 확정 판결문을 요구하는 것으로 해당 지침을 개정할 것과, 정부는 건강보험법 시행령이나 시행규칙의 배우자에 동성 파트너가 제외됨을 명확히 할 것 등 6개의 요구사항을 담았다.

[ 2024.09.09. 크리스천투데이 / 기사보기 https://buly.kr/FhMHG0y ]

 

기도제목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5:20)

-지난 9일 국회에서 개최된 동성 파트너 건보료 피부양자 자격인정 대법원 판결 규탄 학술대회 및 국민대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대법원 판결의 부당함을 알게하시고, 무엇보다 사법부의 잘못된 판결이 무력화되게 하소서.

-세미나 자료들과 합당한 법률 의견들이 대법원에 전달됨으로 대법관들이 바른 깨달음을 갖게 하소서. 그리고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정정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대법원 예규가 개정되지 않게 하소서.

-국회 세미나에 참석한 국회의원들과 성경의 진리를 존중하는 국회의원들이 연합하여 동성 파트너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인정 판결을 무력화하고,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정정과 차별금지법 및 동성결혼 합법화를 막아서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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