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아이콘 이미지
등대 아이콘 이미지

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게시글 검색

(2)북한기도제목_9월2주(24.9.9-9.15)

2024-09-09 07:32:48

북한기도제목_92(24.9.9-9.15)

 

북한기도(1) ( “너절한 돈벌레비난에도북한 주민들 감시 피해 돈벌이 혈안 )

기사요약

사실상 배급제가 무너진 북한에서 주민들은 먹고 살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지만 북한 당국은 이들을 너절한 돈 벌레라고 비난하며 처벌과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 북한 주민 대상 교육 영상에선, 돈을 목적으로 한 각종 위법 행위가 판치는 실태가 확인됐다. 몰래 도박장을 차린다거나, 교육용 도서를 집필하는 곳에서 보양식으로 알려진 기름개구리를 무허가 양식 했고, 광산의 지배인이 지하자원을 채굴해 팔아먹었다고도 소개했다. 사기와 마약 밀매 등 돈을 노린 범죄도 성행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북한 당국은 심화된 경제난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 없이 사회주의 이념 고취 등 사상 교육에만 매달리고 있어, 감시망을 피한 주민들의 돈벌이는 통제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2024.9.5. KBS / 기사보기 https://bit.ly/3ZnJuPw ]

 

기도제목

내 모든 뼈가 이르기를 여호와와 같은 이가 누구냐 그는 가난한 자를 그보다 강한 자에게서 건지시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노략하는 자에게서 건지시는 이라 하리로다” (35:10)

 

-북한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더욱 심각해진 민생고로 주민들이 고통을 겪는 가운데, 이를 타개하기 위한 각종 위법행위와 절도, 강도, 사기, 마약 밀매 같은 심각한 범죄들이 횡행하고 있습니다. 주님, 먹고살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모든 것을 다 할 수밖에 없는 북한 동포들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북한 동포들이 예수 믿을 수 있을 때까지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시고, 정부가 배급을 중단한 상황 속에서 주님께서 친히 북한 주민들의 일용할 양식을 공급하여 주소서.

-북녘땅에도 속히 주민들의 생명과 인권을 존중하고, 민생과 주민들의 식의주를 최우선으로 살피는 정상적인 지도자들과 정권이 세워지게 하소서.

 

 

 

북한기도(2) ( 수해 최대 피해지역 자강도 위성 포착“3500명 사망설 이어 군수공장 가동도 중단된 듯” )

군수공장이 밀집된 자강도 전천군 2·8 기계공장의 지난 7월(왼쪽)과 9월(오른쪽)의 모습. 1. 유실된 다리 2개 2. 사라진 건물 3. 유실된 공장 앞 도로 4. 천막촌 형성. 사진=Planet Labs

기사요약

군수공장 밀집지역인 북한 자강도 지역 군수단지가 7월 말 압록강 일대 폭우 피해로 가동에 차질이 생겼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자강도는 각종 군수공장이 밀집한 지역으로 2·8기계공장은 미사일과 박격포 탄두를 생산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2017년 화성-14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한 장소가 자강도 전천군이다. 자강도 전천읍 일대를 촬영한 위성 사진을 수해 이전 사진과 비교하면 2·8기계공장의 일부 건물, 교량과 도로가 유실된 것으로 추정된다. 공장의 정확한 피해를 판단할 수는 없지만 도로 유실에 따라 물자와 발사대 수송이 원할하지 못한 상태일 거라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은 추측했다. 자강도 강계시에서도 군수공장 건물이 일부 사라지고 도로와 연결된 교량이 끊긴 것으로 추정됐다. 압록강 수해로 자강도 지역에서만 3500명 넘는 사망자가 나오고 간부 수십 명이 총살됐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는데, 북한 내에서도 자강도 상황이 심각하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이 지역에 밀집한 군사시설의 외부 노출을 우려해 김정은의 공개 행보도 피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그동안 자강도 피해 규모를 숨겨왔던 북한은 뒤늦게 이 지역 복구 작업 영상을 계속 TV로 내보내고 있다.

[ 2024.09.07. 문화일보 / 기사보기 https://bit.ly/3XcrdCe ]

 

기도제목

-북한 김정은 3대 세습 정권이 전승절기념식을 하던 727, 큰 폭우가 쏟아져 북한 핵미사일 기지가 있던 자강도 군수산업단지가 침수되었고 3,50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간부 수십 명이 총살되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폭우로 가족을 잃은 북한 동포들을 위로해주시고 수재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며 이들에게 일용할 양식이 공급되게 하소서. 모든 수해 복구가 조속히 이루어지게 하소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이 무력화되게 하소서

 

 

 

북한기도(3) ( ", 교육서도 통일 부정지리교과서 '3면 바다''2면 바다'" )

북한 옛 교과서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요약

북한 김정은 정권이 통일 정책을 폐기한 가운데 북한 지리 교과서에서 국토의 '3면이 바다'라는 문구가 '2면이 바다'로 바뀌었다고 일본의 우익 성향 연구자 니시오카 쓰토무 레이타쿠대 특임교수가 주장했다. 그는 산케이신문에 기고한 글에서 북한 지리 교과서에 실린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에 둘러싸여 있다"는 문장이 "2면이 바다에 둘러싸여 있다"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북한 당국이 통일을 염두에 두고 한반도 전체를 국토로 인식해 '3면이 바다'라고 했던 것에서, 이젠 북한 영토만 국토로 파악해 관련 표현을 '2면이 바다'로 바꾼 것이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에 실린 동요 '꼬마 땅크(탱크) 나간다'에서 '남쪽 땅의 친구들'이라는 가사가 삭제되고, 초등학교 2학년 국어 교과서에서 '남쪽 땅의 새로운 전설'이라는 문구 등이 사라졌다고도 밝혔다. 김정은이 '통일', '화해', '동족'이라는 개념을 완전히 제거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교육 부문에서도 변화가 진행중이라고 그는 밝혔다. 니시오카 교수는 또 북한 '노동신문' 웹사이트에서 지난해 이전에 작성된 기사를 열람할 수 없게 됐다면서, 과거 기사에 통일에 관한 내용이 많이 나오기 때문일 것으로 추측했다.

[ 2024.09.05. 연합뉴스 / 기사보기 https://bit.ly/3AWJaxa ]

 

기도제목

왕후 에스더가 대답하여 이로되 왕이여 내가 만일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었으며 왕이 좋게 여기시면 내 소청대로 내 생명을 내게 주시고 내 요구대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 (7:3)

 

-주님, 북한 김정은 독재정권이 북한주민들이 한류를 통하여 남한을 알게 되어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들이 많아지자, 대한민국을 더 이상 통일의 대상이 아닌 적국으로 인식하도록 지침을 내렸습니다. 사회 모든 영역에서 통일 지우기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의 지리 교과서 내용까지 국토의 2면이 바다라고 수정했다고 합니다. 학교에서 북한 정권의 체제 유지를 위한 선전학습 및 김일성 일가 우상화 신격화 세뇌교육, 그리고 각종 강제노동으로 희생되고 있는 북녘의 학생들을 긍휼히 여겨주소서.

-우리 정부가 발표한 8.15 통일 독트린이 구체적으로 현실화되게 하심으로, 자유의 가치에 눈 뜬 북한 주민들을 동력 삼아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이루게 하소서

-북한 당국이 통일 지우기에 나설수록, 한국교회와 성도들은 김일성 일가 우상화 신격화 체제와 3대 세습 독재정권의 폭압 아래 신음하고 있는 우리 동족들을 조속히 구원하기 위해 주님께서 복음통일을 앞당겨 주시기를 더욱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소서.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