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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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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9월2주(24.9.9-9.15)

2024-09-09 07:28:09

국가기도제목_92(24.9.9-9.15)

 

국가기도(1) ( "낙태 고민하다 아이 낳기로"'보호출산' 6주간 21명 신청 )

이기일 보건북지부 1차관과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이 위기임신 보호출산제 시행 첫 날인 7월 19일 서울 서대문구의 한 약국에서 위기임산부 통합 상담전화(1308) 관련 홍보물을 부착하고 있다.ⓒ News1 이승배 기자

 

기사요약

보건복지부는 지난 719'위기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 제도' 시행 이후 8월까지 21명이 보호출산을 선택했으며, 이 중 2명은 상담 등을 통해 보호출산을 철회했다고 6일 밝혔다. 복지부는 제도 시행 이후 8월까지 전국 16개 지역 상담기관에서 위기임산부에 대해 697건의 상담이 이뤄졌다고 전했다. 보호출산제는 지난 7'출생통보제'가 시행됨에 따라, 병원 밖 출산과 유기가 늘어날 것이란 우려에서 시행되고 있다. 보호출산을 선택한 임산부는 병원에서 가명으로 아이를 낳을 수 있다. 복지부는 위기임산부들이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1308 전화번호 등 위기임산부 상담 체계의 인지도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며, 내년 정부 예산안에 '보호출산 신생아 긴급보호비 지원' 사업으로 54000만 원을 새롭게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기일 복지부 1차관은 제도 시행을 통해 그간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임산부 및 아이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중앙과 지방이 협력해 뜻하지 않은 임신으로 어려움을 겪는 임산부를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했다.

[ 2024.09.06. 뉴스1 / 기사보기 https://bit.ly/3XynzEe ]

 

기도제목

너희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피는 땅을 더럽히나니 피 흘림을 받은 땅은 그 피를 흘리게 한 자의 피가 아니면 속함을 받을 수 없느니라” (35:33)

 

-실효성 있는 보호출산제의 시행을 위해 위기임산부 상담체계의 인지도를 강화하고 생명윤리의식이 투철한 유능한 상담원들이 충분히 세워지는 등 관련 인프라가 잘 조성되게 하소서. 실질적으로 우리 사회의 낙태율을 낮추고 태아 생명 살리는 보호출산제로 자리잡게 하소서.

-무고한 태아들의 피 흘림을 회개하며, 주 앞에 헌신하는 거리생명 운동가들을 비롯하여 프로라이프 운동에 헌신하는 국회의원 및 각계 전문가들과 시민들을 축복합니다. 더 많은 이들이 주님의 마음을 품고 태아 생명 지키는 일에 헌신하게 하소서.

-20194월 낙태법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법 공백 상태에 있는 낙태 관련법을 제22대 국회가 조속히 입법하게 하소서. 새로운 낙태 관련법은 태아 생명 지키는 방향으로 입법하게 하시고, 또한 태아생명보호법도 제정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역차별부작용 우려 제주평화인권헌장안 제정 반대” )

도내 21개 단체로 구성된 제주평화인권헌장제정반대 제주도민연합은 6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제주평화인권헌장안’ 제정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서희 기자 

기사요약

도내 21개 단체로 구성된 제주평화인권헌장제정반대 제주도민연합은 6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제주평화인권헌장제정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 제주도는 민선 8기 도정 10대 핵심 공약인 도민참여형 제주평화인권헌장 제정을 위해 지난 7월 초안을 마련하고 오는 12월 선포를 앞두고 있다. 도는 9일과 10일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 각각 도민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 이들 반대 단체는 제주평화인권헌장이 소수자의 인권과 삶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다수의 인권이 역차별 받는 부작용을 나타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편협한 4·3 해석을 고착화하고 반론을 제한한다며 독선과 독주로 남남갈등을 일으키는 헌장이 될 것이어서 반대한다고 했다. 아울러 이들 단체는 공청회가 찬성자들만의 결속 잔치 및 요식행위로 끝나지 않고 반대하는 도민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2024.09.06 제주도민일보 / 기사보기 https://bit.ly/3XghIlG ]

 

기도제목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6:12)

 

-99일 제주시에서, 10일 서귀포시에서 각각 열리는 제주평화인권헌장 제정 관련 도민 의견 수렴 공청회를 주께서 관할하여 주소서. 요식행위로 끝나지 않고, 시민들의 모든 의견에 귀 기울이는 민주적인 공청회가 되게 하소서.

-소수자의 인권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다수의 인권이 역차별받을 수 있는 차별금지법 내용을 담고 있으며, 4·3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원천 차단해 표현의 자유 등을 침해함으로 위헌의 소지가 있는 제주평화인권헌장이 제정되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국가기도(3) ( 대통령, 김용현 국방장관·안창호 인권위원장 임명안 재가 )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김용현 신임 국방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기사요약

윤석열 대통령은 6일 김용현 국방부 장관과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앞서 국회는 지난 2일과 3일 김 장관과 안 위원장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각각 진행했으나 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이 불발됐다. 윤 대통령은 전날 국회에 김 장관과 안 위원장에 대한 청문보고서를 보내달라고 요청했지만, 국회는 청문보고서를 송부하지 않았다. 대통령은 국회에서 기한 내 청문보고서 채택이 불발된 경우 10일 이내로 기간을 정해 청문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할 수 있으며, 국회가 요청에 응하지 않으면 다음 날부터 청문보고서 없이 임명할 수 있다.

[ 2024.09.06. 한국경제 / 기사보기 https://bit.ly/47hG42S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1~4)

 

-신임 김용현 국방부 장관과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을 구하며 맡은 직무를 잘 수행하도록 도와주소서.

-국가인권위원회가 그간 왜곡되게 다뤄온 인권의 가치가 있다면 다시 올바로 정립하게 하시고, 국방부가 대한민국의 국방과 안보를 잘 감당하게 하소서

-이번 안창호 인권위원장의 인사청문회 때 안 후보자 및 보수 기독교에 대한 야당 일부 의원들의 폄훼와 모독이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주님, 국민들이 이에 대해 올바로 분별케 하소서. 교계와 기독언론 그리고 비기독교인이더라도 양심 있는 반진화론 입장의 과학계 인사 등이 이 일을 합당이 다루게 하심으로, 도리어 국민들의 올바른 인식 변화를 견인하는 계기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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