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4-09-02 07:23:23
국가기도제목_9월1주(24.9.2-9.8)
국가기도(1) ( “10월 27일, 한국교회 거룩한 동맹이 대한민국 살릴 것” )
▲한국교회 주요 교단 교단장 및 총무들이 악법 저지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다짐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송경호 기자
▶ ▶ 기사요약
10월 27일 개최되는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를 위해 한국의 각 교단들이 총회 차원의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결의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교단장 및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설교 및 발언자로 나서지 않고 뒤에서 섬김으로 하나 되게 할 방침이다. 8월 29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교단장·총무 초청 간담회에서 이같이 결의했다.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이날 간담회에는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대회장 오정호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가 초청한 예장 합동, 백석, 고신, 통합 등 93개 교단 중진들이 참석했다. 오정호 목사는 “거짓 사상과 비진리, 이단, 동성애 옹호 세력과의 싸움에서 패배하면 사람을 잃고 역사를 잃고 모든 것을 잃는다”며 “교단도 지역도 다르지만, 하나의 깃발을 들고 조국을 살려내자”고 설교했다. 이번 집회를 처음 제안한 손현보 목사는 2부 간담회에서, 악법이 통과되면 살아서 비참한 광경을 보게 될 것이라며, 이날 반드시 하나 되어 모든 교회가 동참하도록 모든 교단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는 10월 27일(주일) 오후 3시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서울역에 이르는 구간에서 열린다.
[ 2024.08.29. 크리스천투데이 / 기사보기 https://url.kr/u2r4g2 ]
▶ ▶ 기도제목
“유다와 예루살렘에 사로잡혔던 자들의 자손들에게 공포하기를 너희는 예루살렘으로 모이라 누구든지 방백들과 장로들의 훈시를 따라 삼일 내에 오지 아니하면 그의 재산을 적몰하고 사로잡혔던 자의 모임에서 쫓아내리라 하매 유다와 베냐민 모든 사람들이 삼 일 내에 예루살렘에 모이니...”(스 10:7~9)
-주님, 10월 27일 종교개혁주일에 광화문에서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기도회를 개최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일에 앞장서게 하신 손현보 목사님을 영육간에 강건케 하시고 모든 영적 공격으로부터 보호하여주소서. 이날 교단과 지역을 뛰어넘어 한국교회 성도들이 주를 사랑함으로 모두 집결하게 하소서.
-한국교회가 첫사랑을 회복케 하소서. 저희의 죄악을 철저히 회개하며 하나님의 긍휼을 간절히 구하게 하시고, 거룩을 위해 결단하게 하소서.
-한국교회 성도들이 다 함께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게 하셔서, 성전환수술 없는 성별정정 없게 하시고, 동성결혼 합법화 및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막아서게 하소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상과 세력은 뿌리가 뽑히게 하시고,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역사가 있게 하소서.
국가기도(2) ( '특혜 채용' 조희연, 유죄 확정…보궐선거 10월 16일 )
▶ ▶ 기사요약
해직 교사들을 부당하게 채용하라고 지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지난 29일 유죄 판결을 받으면서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2018년, 해직 교사 5명에 대해 공개경쟁시험을 가장한 채 실제론 내정 상태로 특채 임용한 혐의가 상급심까지 쭉 유죄로 인정됐고, 대법원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등으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조 교육감은 판결을 존중한다면서도, 특채 지시에 대해선 교육계의 역사적 화해를 위한 조치였다며 당시의 결정에 후회가 없다고 말했다. 최초의 3선 서울시교육감으로 10년 동안 재직해 왔지만, 오는 2026년 6월까지인 임기는 못 채우게 됐다. 학생인권조례 유지, 자율형 사립고와 외고의 단계적 폐지, 혁신학교의 확대 같은 '조희연표 교육정책'도 변화를 맞을 가능성이 있다.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는 오는 10월 16일 치러진다. 조 교육감을 뺀 16명의 시도교육감을 살펴보면, 진보 성향 8명, 보수 성향 8명으로 나뉜다. 2008년 교육감 선거가 시작된 이후 역대 서울시교육감은 진보에서 4번, 보수에서 2번 당선됐다.
[ 2024.08.30. SBS / 기사보기 https://url.kr/5gnpgf ]
▶ ▶ 기도제목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잠 16:33)
-10월 16일 서울시 교육감 보궐선거에서 우리 자녀들을 진리 가운데 바르게 교육할 수 있는,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교육감이 세워지게 하소서.
-학생들을 바르게 지도할 수 있도록 교권이 회복되게 하시고, 교사들이 시대적으로 깨어나 올바로 분별하게 하소서.
-아이들이 학교에서 올바른 교과서로 수업받을 수 있도록 초중고 교과서가 바로 되게 하소서. 역사 왜곡, 북한미화, 친이슬람 편향성, 진화론 그리고 성오염 요소들이 모두 바르게 수정됨으로, 우리 자녀세대가 합당한 교육을 받고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의 주역들로 잘 준비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김문수 "노동약자 보호" 재차 강조…향후 노정관계 전망은 )
▶ ▶ 기사요약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취임식에서 "묵묵히 일하는 노동약자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삶을 지켜가겠습니다"라며, 노동개혁 과제로 노동약자 보호를 강조했다. 올해 안에 국회에서 노동약자 보호법이 논의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첫 일정으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자리에선, 방명록에 "노동개혁·노동약자 보호, 따뜻한 노동현장을 만들겠다"고 적었다. 근로기준법 바깥에 있는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들을 챙겨보겠다는 의지도 재차 강조했다. 노사정이 함께 힘을 모으면 가능하다고 말했다. 다만, 여전히 노동계에서는 김 장관에 대한 반발 목소리가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어 향후 노정관계를 단번에 풀어가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청문회에서 노조를 부정하는 듯한 과거 발언 논란이 이어진 데 이어 노동계가 통과를 촉구하는 노란봉투법은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 2024.08.30. 연합뉴스 / 기사보기 https://url.kr/qh2xwz ]
▶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1~4)
-이번에 새로 취임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노동개혁을 잘 추진하여 묵묵히 일하는 노동약자들이 대우받고 보호받는 사회를 만들게 하소서.
-김문수 장관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주님께 지혜와 능력을 구하며 주님 기뻐하시는 뜻대로 고용노동부 장관의 맡은 직분을 감당하게 하소서.
열기 닫기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