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4-08-26 05:41:44
국가기도제목_8월4주(24.8.26-9.1)
국가기도(1) ( 대법원 판단만 남은 학생인권조례…"인권 퇴보" vs "불필요, 대안 마련" )
▶ ▶ 기사요약
서울 학생인권조례의 존폐 문제를 두고 서울시의회와 서울시교육청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2012년에 제정된 서울 학생인권조례는 지난 6월 서울시의회가 학생의 권리만 강조하고 교권 추락을 초래한다고 주장하며 폐지를 결정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조례 폐지가 부당하다며 가처분 신청을 했고, 대법원은 이를 받아들여 현재까지 조례는 유효한 상태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인권조례가 헌법과 법률, 유엔 아동 권리협약에 보장된 권리라며 조례의 폐지가 인권의 퇴보를 불러올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반면, 서울시의회는 조례가 불필요하다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가 높으며, ‘학교구성원의 권리와 책임조례’라는 대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안 조례는 교육 3주체의 권리와 책임을 명문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 조례와 차별화된다고 주장합니다. 대법원은 조례 무효 소송을 단심으로 결정할 예정이며, 첫 변론기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 2024.08.16. MBN / 기사보기 https://url.kr/n66nff ]
▶ ▶ 기도제목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 22:6)
- 서울 학생인권조례를 서울시의회가 지난 6월 폐지하였으나, 서울시교육청이 조례 폐지가 부당하다며 집행정지 가처분신청을 하고 폐지 무효 소송을 냈습니다. 이에 따라 대법원의 판단으로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가 결정됩니다. 대법관들이 학생인권조례의 실체를 바르게 알고 올바른 판결을 하게 하소서.
- 동성애 차별금지와 어린 학생들의 임신 출산 보호 및 책임 없는 권리만을 규정하는 학생인권조례가 전국에서 완전히 폐지되게 하소서.
- 인권이라는 가면을 쓴 채 창조질서와 가정을 무너뜨리는 잘못된 제도나 장치가 있다면 모두 조정되고, 마땅히 폐기될 것은 폐기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거룩한방파제 연합 철야… “동성커플 인정한 대법관들 탄핵 나서자” )
▶ ▶ 기사요약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거룩한방파제)는 8월 23일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3차 연합 금요철야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합 기도회는 성혁명과 동성애 문제에 대한 기독교계의 강력한 반대와 기도를 강조하는 자리였다. 기도회에서는 동성커플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한 대법원의 최근 판결에 대해 헌법 위반이라며 강력히 반대하고, 이 판결로 인해 동성결혼이 법적으로 인정되는 것을 막기 위해 기도하며, 관련 법안의 통과를 저지하기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성전환 수술없는 성별정정에 반대하며, 성경적 가치관을 지킬 수 있도록 기도했다. 박한수 목사는 “우리는 오늘 싸우기 위해 왔다. 우리가 지금 여기 앉아있는 이 순간에도 세계 곳곳에서 총성 없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며 영적전쟁에 계속해서 싸워야 이길 수 있다고 밝혔다. 이용희 교수는 “우리 각자가 전사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딱 1주일에 3시간, 1년만 선한 일에 시간을 쓰자. … 거짓이 횡행하고 성경적 가치관이 침해당할 때, 훈련받은 성도들이 거룩한 방파제가 되어 함께 막아서자”고 권면했다. 이 교수는 동성커플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한 이번 대법원 판결이 헌법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위법한 판결이라며, 이를 통한 동성혼 합법화 시도에도 결연히 반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2024.08.24. 크리스찬투데이 / 기사보기 https://url.kr/zgfyr9 ]
▶ ▶ 기도제목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딤전 6:12)
- 8/23 연합금요철야기도회에서 동성커플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인정 판결에 대한 대응과 동성결혼 합법화 반대, 성전환 수술없는 성별정정 반대를 위해 기도한 성도들의 기도가 응답되어 우리나라와 한국교회, 그리고 자녀세대들이 바르게 세워지게 하소서.
- 연합금요철야기도회에서 빛과소금 선교 사역에 헌신한 이들을 축복합니다. 이들에게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게 하시고, 끝까지 헌신을 잘 이루어 대한민국을 지키는 거룩한 방파제가 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김 여사·최 목사 측 모두 참석‥심의는 9월 첫 주 열릴 듯 )
▶ ▶ 기사요약
이원석 검찰총장이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사건을 수사심의위원회에 회부하며, 이 사건에 대한 심의가 9월 첫 주에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심의위는 김 여사에 대한 검찰의 무혐의 결론을 그대로 유지할지, 혹은 이를 뒤집을지 결정할 예정입니다. 검찰이 수사심의위 결론을 꼭 따라야 하는 건 아니지만 대부분 존중해왔습니다. 수사 심의 절차는 위원 선정부터 시작합니다. 변호사, 법학교수, 시민단체, 퇴직공직자 등 4개 그룹으로 구성된 250여명의 후보군에서 15명의 위원을 선정하고, 이후 일주일 뒤 심의 날짜를 잡습니다. 심의 당일에는 검찰수사팀이 30쪽 이내의 의견서를 위원들에게 제출하며, 피의자인 최재영 목사와 김건희 여사도 의견서를 낼 수 있습니다. 최재영 목사와 김건희 여사 측 모두 심의에 직접 참석해 의견을 제시할 계획이며, 심의 결과에 따라 검찰의 최종 결정이 내려지며, 위원들은 충분한 논의를 통해 일치된 의견을 도출하는 게 원칙이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출석 위원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합니다. 심의는 비공개로 진행되고 회의록도 남기지 않습니다.
[ 2024.08.24. MBC 뉴스 / 기사보기 https://url.kr/h4vruj ]
▶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1~4)
-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수수사건에 대해 검찰 무혐의 결론이 났지만, 공정성 제고와 사회적 논란을 매듭짓기 위해 수사심의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심의위원 후보 250명 중에서 합당한 위원 15명이 선정되게 하시고, 모든 과정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하소서.
- 심의위원들이 올바른 양심을 가지고 법과 원칙에 따라 바르게 결정함으로 이 나라가 바로 서게 하소서.
- 이 사건과 관련하여 참과 거짓이 바르게 규명됨으로 우리나라가 공의와 진리 가운데 세워지게 하소서. 언론도 바르게 보도하고, 국민들도 바르게 분별하여 논란이 없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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