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4-08-12 12:39:29
국가기도제목_8월2주(24.8.12-8.18)
국가기도(1) (“올림픽 개막식 항의 기독교인 6명 파리서 체포돼… 정치·이념적 박해”)
▶ ▶ 기사요약
기독교인 6명으로 구성된 단체와 버스 운전자 1명이 지난 5일 프랑스 파리에서 체포됐다. 이들은 올림픽 개막식을 반대하는 그래픽을 버스에 게재하고 기독교인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라고 요구하는 글을 게시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들이 속한 시티즌고(CitizenGO)는 마드리드에 있는 보수 옹호단체로, 드래그퀸이 ‘최후의 만찬’을 조롱하고 남성 생식기를 노출시키고 예수 대신 레즈비언 DJ를 등장시킨 파리올림픽 개막식과 관련해 국제올림픽위원회에 사과를 요구하는 청원을 시작해, 6일까지 38만7천 건 이상의 서명이 모였다. 청원서는 “이것은 기독교인으로서 우리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믿음을 모욕하는 고의적이고 사악한 패러디였다. 그들은 우리가 쉬운 표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라며 “우리는 그런 음란한 말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모독하도록 내버려 둘 수 없다. 우리가 침묵을 지킨다면, 우리는 그런 무례함이 용납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라고 했다. 시티즌고는 팀원들이 ‘끔찍한’ 환경에서 투옥되었고, 옷을 다 벗고 수색을 당했으며, 변호사를 부를 수도 없고 물을 사용할 수도 없었다고 밝히며, 이에 대해 ‘반기독교적인 정치·이념적 박해’라 표현했다. 시티즌고는 마크롱 대통령, 검찰, 프랑스 경찰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기사보기 https://url.kr/holfma ]
▶ ▶ 기도제목
“후에 그들에게 이르기를 우리가 당한 곤경은 너희도 보고 있는 바라 예루살렘이 황폐하고 성문이 불탔으니 자, 예루살렘 성을 건축하여 다시 수치를 당하지 말자 하고 또 그들에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과 왕이 내게 이른 말씀을 전하였더니 그들의 말이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느 2:17~18)
-파리올림픽의 반기독교적 개막식 행사에 항의한 보수 시민단체 ‘시티즌고’의 회원들이 체포돼 투옥되었고 그 과정에서 옷을 다 벗고 수색을 당했으며, 변호사를 부를 수도, 물을 사용할 수도 없었다고 합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는 시티즌고와 이 사건에 관련한 소송에 주님께서 함께 하여주소서.
-예수님과 복음을 모욕하는 올림픽 위원회의 행위에 세계교회가 침묵하지 않고 함께 연합하여 대응함으로 다시는 이러한 올림픽 위원회의 기독교 모독행위가 발생하지 않게 하소서.
-유럽의 무너진 교회들이 재건되게 하소서. 지난주 열린 미주 복음통일 컨퍼런스가 내년에는 영국에서 개최됨으로 이를 통해 미국과 유럽을 다시 하나님 말씀으로 거룩하게 하고 기독교 문화가 회복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학부모 10명 중 8명 “AI 교과서 공론화 필요”…절반 이상 “잘 몰라” )
▶ ▶ 기사요약
7일 고민정 민주당 의원이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받은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대한 학부모 인식조사’에서 응답 학부모의 82.2%가 이 교과서 도입에 관한 사회적 공론화 절차가 필요하다고 했고, 공론화 절차가 ‘필요 없다’는 의견은 1.9%에 불과했다. 자녀가 초·중·고교에 다니는 학부모 10명 중 8명 이상이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에 대한 사회적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본 것이다. 또 절반 이상의 학부모는 AI 디지털교과서가 도입되는 사실을 잘 모르거나 들어본 적 없다고 답했다. 학부모들이 AI 디지털교과서 정책에 반대하는 이유(복수응답)는 ‘디지털 기기에 지나치게 의존할 것이 우려돼서’(75.2%), ‘학생들의 문해력이 저하될 것 같아서’(61.4%)를 가장 많이 꼽았다. 교원 대상 설문조사에서는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반대하는 비율이 높았다. 초·중·고 교원 10명 중 7명 이상(73.6%)은 도입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도입 절차가 정당하지 않다고 답한 비율도 73.9%로 비슷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vd3nrz ]
▶ ▶ 기도제목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무너지고 지략이 많으면 경영이 성립하느니라”(잠 15:22)
-내년부터 AI 디지털교과서가 도입될 예정인 가운데,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70% 이상의 교원이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반대하고, 80% 이상의 학부모가 사회적 공론화 절차가 필요하다고 보았습니다. 반대 여론이 높은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대해 사회적 공론화와 충분한 검토가 이뤄짐으로, 도입 여부와 시기, 방법 등에 있어 최선의 결론을 얻게 하소서.
-저희의 자녀 세대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올바른 교육을 받게 하시고, 무엇보다 지혜의 근본이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아이들이 되게 하소서.
-스마트폰 중독, 채팅 중독, 유튜브 중독, 게임 중독 등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인한 폐해와 중독으로부터 자녀 세대를 지켜주소서. 이를 위해 교회와 학부모들이 더욱 깨어 문화와 법률, 학생인권조례 등을 감독하고 합당한 목소리를 냄으로, 아이들이 올바른 교육을 받게 하소서.
국가기도(3) ( "도리어 낮은 데 처하라" 김장환 목사가 윤 대통령에 전한 성구 [김현기의 직격인터뷰] )
▶ ▶ 기사요약
구순 맞아 평전을 출간한 원로 김장환 목사는 1997년 김영삼 대통령의 아들 현철 씨의 수십억 원 수뢰 혐의로 정국이 혼란할 때 조용기 목사와 함께 청와대에 들어가 현철씨 문제에 대한 고언을 하는 등, 고비마다 최고 권력자에 대한 충고자 역할을 해왔다. 윤 대통령과의 인연은, 검찰총장을 그만둔 뒤 연락이 왔는데 극동방송 사옥에서 만나 로마서 12장을 읽어줬다("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서로 마음을 같이 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하지 말라"). 윤 대통령의 첫인상은 굉장히 겸손했다. 지금도 대통령의 해외 순방 전 같은 때 대면이나 전화로 함께 기도한다. 김건희 여사에게는 가장 먼저 전한 말씀이 구약성경의 에스더 이야기다. 김 여사는 성경 지식이 많고, '교회를 다녔느냐'는 질문에는 학생 때 새벽 기도를 열심히 다녔다고 했다. 김 목사의 90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감사와 겸손이다. 어려서부터 그런 교육을 제대로 할 필요가 있으며, 차기 지도자도 정치인 전에 사람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국내외 인맥이 풍부한 김 목사는 2017년 문재인-트럼프 첫 정상회담 때도 큰 역할을 했고, 2018년 빌리 그레엄 목사 장례식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을 땐 북한에 대한 당부도 전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nkl3v6 ]
▶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 2:1~4)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영부인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게 하소서. 부부가 함께 주일예배를 드리고,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지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 살게 하소서.
-대통령의 생명과 건강과 신변을 보호하시고, 하나님 부어주시는 지혜와 능력으로 국정을 운영하게 하소서. 하나님 기뻐하시는 뜻대로 국정을 수행하는 대통령과 대통령실 참모들 및 공직자들이 되게 하소서.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를 주께서 관할하사, 미국과 세계를 다시 거룩하게 하고 한반도의 복음통일을 위해 고레스와 같이 쓰임받을, 합당한 대통령이 선출되게 하소서.
열기 닫기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