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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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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8월1주(24.8.5-8.11)

2024-08-04 15:33:16

국가기도제목_81(24.8.5-8.11)

 

국가기도(1) ( 미주 복음통일 컨퍼런스를 앞두고 )

 

기사요약

[20248월호 월간 지저스아미발간사_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지난 66일 매일 철야기도회에서 런던목양교회 송기호 목사님이 말씀을 전하셨다. 송 목사님은 작년 1월 주일예배 때 동성애는 죄라고 영어로 설교하자 예배 도중 5명이 밖으로 나갔고 송 목사님을 평등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발했는데, 그중 한 명은 동성애자였다고 한다. 이번 미주 복음통일 컨퍼런스의 주제가 북한구원 복음통일 미국을 다시 거룩하게(Make America Holy Again)라고 말했더니, 송 목사님께서 영국에 와서도 이런 성회를 열어달라고 요청하셨다. 이제 한국에서 영국에 선교사를 파송해달라고 했던 안드레아 윌리엄스 변호사님의 간청이 오버랩되며, 사도 바울의 환상 중 마게도냐 사람이 나타나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한 성경 말씀이 떠올랐다. 송 목사님이 미주 복음통일 컨퍼런스에 와서 직접 영국 상황을 설명하고 도움을 청하기로 했다. 이제 한국 기도자들과 미국 교포교회 기도자들이 한국과 미국을 넘어 영국으로 날아가 함께 기도해야 할 상황이다.

이번 미주 복음통일 컨퍼런스에서 미국 전역에서 모인 교포교회 성도들이 미국을 다시 거룩하게하는 기도의 불길을 일으키면, 이 불길이 미국 교회로 번져가고 미국 교회의 영적 회복과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이 기도의 불길은 석 달 후 있을 115일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도 열매를 맺어야 한다. 하나님 말씀대로 미국을 다시 거룩하게 하고, 미국이 전 세계에 음란과 동성애와 낙태와 마약을 수출하는 나라가 아니라 복음과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는 나라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는 대통령이 뽑히도록 기도해야 한다.”

[기사보기 https://url.kr/dnixkw ]

 

기도제목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43:19)

-85~8, 애틀랜타 새한장로교회에서 열리는 미주 복음통일 컨퍼런스에 한국 성도들과 미국 한인교회, 현지교회가 함께 참석해 북한구원 복음통일과 미국의 회복을 위해 연합된 기도를 올리게 하소서. 이를 통하여 미국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며 주의 거룩하신 뜻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컨퍼런스를 섬기는 애틀랜타 새한장로교회와 이중인 선교사, 백상현 선교사, 미국 통일광장기도회 리더십을 축복합니다. 섬기는 이들에게 성령과 지혜와 능력이 충만하게 하시고, 모든 준비와 진행이 순적하게 하소서. 재정의 축복을 더하여 필요한 재정이 풍성히 채워지게 하소서.

-컨퍼런스에 참석하는 모든 교포 성도들이 기도의 불, 성령의 불을 받고, 이들을 통해 한인 교포교회에 미국을 거룩하게 하는 강력한 기도의 불길이 일어나게 하소서. 미주 복음통일 컨퍼런스가 미국은 물론 전 세계 열방이 거룩하게 되는 기도의 마중물로 쓰임받게 하소서.

-2024115일 미국 대선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미국을 거룩하게 하며 고레스왕 과 같이 복음통일을 돕는 대통령이 선출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드래그퀸 최후의 만찬이라니기독교·올림픽 정신 모독” )

한 남성이 28일(현지시간) 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의 프랑스 대사관 앞에서 2024 파리올림픽 개회식 여장남자 공연 장면과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명화 ‘최후의 만찬’을 들어 보이며 항의 시위를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기사요약

지난달 26일 프랑스 파리 센강에서 열린 올림픽 개회식에서, 긴 식탁 앞에 푸른 옷을 입은 여성 주위로 드래그퀸 공연자들이 모여 서 있는 모습으로 최후의 만찬명화를 패러디한 문화행사에 대해 올림픽 정신을 모독하고 기독교인들에게 큰 수치를 안겼다는 비판이 거세지자 올림픽 조직위는 공식 사과했다. 한교총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는 논평을 통해 유감을 표하며 올림픽엔 이념과 종교, 인종 갈등이 개입할 수 없는데 이번 개회식 행사는 종교와 이념을 공격하면서 분쟁을 일으켰다고 지적했다. 문화선교연구원장을 역임한 임성빈 장로회신학대 전 총장도 종교적 감수성을 무시한 처사로 볼 수밖에 없다. 왜 기독교만 패러디됐는지도 이해하기 어렵다고 꼬집었다. 전 예장 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도 괴기스럽게 반기독교적 의도를 드러냈다면서 SNS를 통해 성화 봉송에서도 남성 주자들이 서로 포옹하는 장면을 노출시켜 동성애 미화 의도를 표출했다고 비판했다. 논란이 거세지자 앤 데상 조직위 대변인은 공동체의 관용 정신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었을 뿐 특정 종교를 모욕하려는 의도는 없었다며, “불쾌감을 느낀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개회식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ga9ngr ]

 

기도제목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는 회개하여라. 너희의 우상들에게서 돌아서라. 너희의 모든 역겨운 것에서 얼굴을 돌려라.’” (14:6 새번역성경)

-오늘 이 세대의 죄악이 저희의 죄임을 고백합니다. 한국교회가 서구 사회와 같이 타락하지 않고 성경의 진리 위에 굳게 서게 하소서.

-서구 사회가 하나님을 조롱하고 패역을 행함으로 멸망당하지 않도록, 과거 피와 눈물로 이 나라에 복음을 전해준 선교사들의 나라인 미국과 유럽 땅을 우리가 다시 밟으며 그들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이번 미주 복음통일 컨퍼런스가 서구 사회의 영적 회복의 출발점이 되게 하소서. 마음을 찢는 회개와 연합된 기도를 통해, 서구 사회가 타락을 멈추고 주님의 참된 진리로 돌아오게 되는 거룩한 성령의 역사가 있게 하소서.

 

 

국가기도(3) ( 국민 4명 중 3수술없는 성별정정, 동성혼 합법화 반대” )

기사요약

우리 국민 4명 중 3명은 동성혼 합법화와 수술 없는 성별 정정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른교육학부모전국연합이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동성혼 합법화에 대해 응답자의 62.3%가 반대했고, 찬성은 28.3%에 불과했다. 성전환수술 없이 성별 정정을 인정하는 데 대해선 74.9%가 반대했고, 14.7%만 찬성했다. 남자도 여자도 아닌 제3의 성에 대해선 54.7%가 인정하지 않는다고 답했고, 30.2%가 인정한다고 했다. 동성커플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과 관련해선 50.8%가 반대, 42.2%가 찬성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반대가 44.8%, 찬성은 39%였다. 이용희 거룩한방파제 준비위원장은 최근 퀴어행사가 전국적으로 열리고 사법부에서도 수술 없는 성별정정 허가 판결이 나오는 등 전방위적으로 성혁명 물결이 일고 있음에도 국민 대다수는 여전히 이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진단했고, “향후 기독시민단체들은 해당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국민정서에 부합하는 반 성혁명 운동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보기 https://url.kr/pnak65 ]

 

기도제목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5:20)

-최근 설문조사 결과 우리 국민 4명 중 3명은 동성혼 합법화와 수술 없는 성별 정정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님, 창조섭리를 거스르고 국민정서 및 우리 헌법 질서에 반하는, 수술 없는 성별 정정 및 동성혼 합법화의 추진을 하나님께서 친히 막아주소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 국민들이 올바로 알게 하소서. 평등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 같은 명칭과는 달리 역차별적·전체주의적이며, 표현의 자유 및 양심과 신앙의 자유를 억압하는 반인권적 법률인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폐해를 바로 알고, 분별력을 갖게 하소서.

-성경의 진리를 대적하는 법과 제도가 만들어지지 않도록 한국교회와 성도가 전심으로 기도하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게 하소서. 성혁명 젠더사상을 막아내는 거룩한 방파제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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