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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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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7월5주(24.7.29-8.4)

2024-07-29 05:17:33

북한기도제목_75(24.7.29-8.4)

 

 

북한기도(1) ( 장마철 비 피해 잇따라벽 무너지고 길거리는 똥물 범벅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폭우와 많은 비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면서 “긴장성을 계속 견지하며 철저한 대책을 강구하라”고 독려했다. /사진=노동신문·뉴스1

기사요약

최근 장맛비로 북한 강원도, 황해북도 일부 지역에서 잇따라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원도 원산시와 창도군에서는 하수구 역류로 피해가 잇따랐는데, 특히 일명 땅집이라 불리는 단층집 거주 주민들의 피해가 커 부엌에서 흘려보낸 물이 빠지지 않고 차오르면서 며칠씩 물을 퍼내고 흙탕물에 젖은 가재도구를 씻어 말리느라 애를 먹었다는 전언이다. 하수구에서 물이 올라와 길거리가 똥물 범벅이 되는 피해가 매번 반복되고 있는데, 이는 열악한 배수시설과 허술한 관리가 주원인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배수관 교체 공사나 배수관에 쌓인 토사, 진흙, 쓰레기 청소 등의 정비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황해북도 소식통도 화장실에서 올라온 물로 길거리 다니기가 끔찍할 정도고, 특히 서흥군은 토피벽돌(흙벽돌)집이 붕괴되는 피해가 빈번한데 올해도 몇몇 세대가 이런 붕괴 피해를 겪었다고 한다. 서흥군 일부 주민들은 장마로 벽이 무너질까 뜬눈으로 밤을 새운다며 소식통은 가뜩이나 식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고통이 몇 배로 가중되는데 이 나라는 주민들의 이런 상황은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93zate ]

 

기도제목

그가 가난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 주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72:4)

-북한의 산은 나무가 없는 민둥산이고 사회안전망도 취약해 매년 장마철 폭우의 피해가 커서 이번 장맛비로 10여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하수구에서 올라오는 소위 똥물로 길거리가 끔찍한 지경이 되고, 흙벽돌집이 무너지는 사례까지 빈번합니다. 주님, 폭우 피해로 생존의 어려움을 겪고있는 가난한 북녘 동포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더 이상 이로 인한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게 보호하여주소서.

-북한의 열악한 하수도시설과 주거 환경이 개선되고 삼림이 조성되어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누리게 하소서.

-민생과 식의주를 최우선적으로 돌보고 주민들의 인권과 생명을 존중하는 정상적인 지도자들과 정권이 북녘 땅에도 속히 세워지게 하소서.

 

 

북한기도(2) ( “중공군 없었으면 전멸말실수한 전쟁노병 초청하려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한 전쟁노병이 모란봉구역 전승고급중학교 학생들을 찾아와 “국기에 어려 있는 조국수호정신을 귀중한 사상전신적 재부로 간직하고 학습과 조직생활을 잘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사진=노동신문·뉴스1

 

기사요약

북한 학교들이 7·27 전승절(한국전쟁 정전협정체결일)을 앞두고 여러 행사를 조직중인 가운데, 평안북도의 한 신임 교원이 전쟁노병과의 대화행사를 기획했다가 동료 교원들로부터 비판을 받는 일이 벌어졌다. 북한 학교들은 매년 7·27 전승절을 기해 독서모임이나 결의모임 등 각종 행사를 조직하는데, 당시 신임 교사가 초청하려 했던 노병은 한 학교에서 전투담 중 말실수를 해 문제가 됐던 사람이었다. 김 씨는 당시 중국공산당의 인민지원군이 없었다면 우리는 전멸했을 것이라는 말을 해 비판을 받았다고 한다. ‘김일성의 비범한 군사적 예지와 탁월한 지략으로 백전백승했다는 식의 찬양이 이어져야 하는데, 학생들 앞에서 중공군의 도움이 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하니 당시 학교의 교원들이 이를 수습하느라 애를 먹었다는 것이다. 노병들이 실제 경험담을 전하며 북한 당국의 선전과 배치되는 발언으로 문제가 되자 최근 각 기관은 전쟁노병을 내세운 행사를 자제하는 분위기라고 한다. 해당 신입 교원은 결국 군복무 중 상해를 입은 영예군인과의 만남으로 행사 내용을 변경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6ad4hw ]

 

기도제목

그들이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난 것이 아니며 그들이 지도자들을 세웠으나 내가 모르는 바이며 그들이 또 그 은, 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나니 결국은 파괴되고 말리라” (8:4)

-북한 당국이 대외적으로는 중공군의 파병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면서도 주민들에게는 김일성의 지도력 덕택에 전쟁에 승리했다며 6.25전쟁을 김일성 일가 우상화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주님, 김씨 일가 3대 세습 독재 및 우상화 신격화 체제의 유지를 위한 거짓 역사 교육과 선전 교육에 희생되는 북한의 어린 학생들을 긍휼히 여겨 주소서.

-속히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루어주셔서 북한의 학생들도 올바른 역사 교육을 받게 하시고, 역사의 진실을 바로잡아 주소서. 그리고 북한 동포들도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와 인권을 누리고 무엇보다 예수님 믿을 신앙의 자유를 누림으로 통일선교한국을 이루게 하소서.

 

 

북한기도(3) ( 한국 합참 대북확성기, 효과 강력장기화될수록 북 불리” )

연천 남북 접경 지역에 설치된 확성기 옆에 한국군 병사가 서 있다.

 

기사요약

한국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지난 24일부터 부양한 대남 쓰레기 풍선을 25일 오전 8시까지 약 500개를 식별했다고 밝혔다. 이 중 우리나라에 떨어진 풍선은 480여 개다. 풍선에는 대개 종이와 비닐류의 쓰레기가 담겨 있었고, 안전 위해 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한국 군 당국은 대북확성기 방송 전면 가동으로 맞대응 중인데, 합참은 대북확성기 방송이 북한에 강력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한국은 대북 확성기방송을, 북한은 대남 쓰레기 풍선을 보내는 상황이 장기화될수록 북한군의 심리적 동요 등으로 북한에 불리하다고 합참은 분석했다. 이번 쓰레기 풍선 중 일부는 용산 대통령실에 낙하했고, 경기도 고양시의 한 주택가에 떨어져 화재가 발생하기도 했다. 일부 쓰레기 풍선에는 타이머가 부착돼있어 일정 시간 지나면 풍선을 터뜨려 쓰레기들을 퍼지게 하는 효과가 있는데 타이머와 기폭장치가 부착된 풍선의 비율이 초기에 비해 높아지고 있다. 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한국 측 대북전단 살포 거점에 대해 총격이나 포격을 가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대비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우리 통일부는 대북전단 살포 탈북민 단체들에 자제 요청은 하지 않는다는 기존의 입장을 유지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7z6zha ]

 

기도제목

구원하는 데에 군마는 헛되며 군대가 많다 하여도 능히 구하지 못하는도다 여호와는 그를 경외하는 자 곧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 그들의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이 굶주릴 때에 그들을 살리시는도다” (33:17~19)

-최근 북한이 살포한 오물 풍선이 용산 대통령실에 낙하하면서 중대한 안보 위협으로 거론되었고, 타이머와 기폭장치가 부착된 풍선들의 살포가 늘면서 주택가에 떨어진 오물풍선으로 화재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주님,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로 국민들이 피해를 당하거나 사회 혼란이 야기되지 않도록 우리 군 당국이 적절한 대비책을 강구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친히 이 나라를 지켜 보호하여 주소서.

-북한 당국이 탈북민 단체의 대북전단 살포 거점에 총격이나 포격을 가해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없게 하소서.

-북한의 연이은 오물 풍선 살포에 대해 현재 우리 군은 대북확성기 방송 전면 가동으로 맞대응 중인데, 북한 당국은 이를 북한군이 듣지 못하게 하려고 대남 확성기 방송을 가동하고있습니다. 주님, 김정은 독재정권에 알 권리를 빼앗긴 채 노예로 살아가는 북한군과 북한 주민들이 대북확성기 방송을 들음으로 북한 체제의 거짓된 실체에 눈 뜨고 대한민국을 바로 알며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열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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