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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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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7월4주(24.7.22-7.28)

2024-07-22 06:13:06

북한기도제목_74(24.7.22-7.28)

 

 

북한기도(1) ( DMZ서 무리하게 지뢰 심던 북한군..."폭발로 사상자 속출" )

기사요약

북한군이 최근 비무장지대(DMZ) 북측 지역에서 지뢰 매설 등의 작업을 하다가 10여 차례 지뢰폭발 사고가 발생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국방부가 17일 밝혔다. 군 당국은 북한군이 폭염과 장마에도 불구하고 전선 지역에서 지뢰매설과 불모지 조성, 방벽 설치 등의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며, 현재 250km에 이르는 DMZ 구간에서 불모지 작업이 약 10%, 방벽 설치는 약 1% 진행됐고, 수만 발 이상의 지뢰도 추가 매설한 것으로 추정했다. 북한군은 임시형 천막 등 열악한 숙소에서 생활하며, 인력부족으로 여군을 투입하거나 휴일과 병력 교대 없이 하루 평균 12~13시간씩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우리 군은 황강댐과 봉래호, 평강댐, 임남댐 등 남북 공유하천에서 집중 호우시 북한의 의도적 기습 방류와 지뢰살포, 매설된 지뢰의 유실 가능성에 대비해 사전대책을 강구하고 작전활동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올해 북한의 지뢰가 떠내려올 가능성이 크고, 나뭇잎 지뢰의 경우 확실하게 구분이 어렵기 때문에 하천 주변을 중심으로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vnre3o ]

 

기도제목

그들이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난 것이 아니며 그들이 지도자들을 세웠으나 내가 모르는 바이며 그들이 또 그 은, 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나니 결국은 파괴되고 말리라”(8:4)

-DMZ 북측 구간에서 지뢰 매설 작업을 하던 북한 군인 다수가 10여 차례 발생한 지뢰폭발 사고로 사망하거나 다쳤다고 합니다. 희생된 북한 군인들을 긍휼히 여겨주소서.

-주님, 북한 당국이 위험하고 무모한 DMZ 구간 지뢰매설, 불모지 조성과 방벽 설치 작업을 중단하여 소중한 북한 군인들의 희생이 발생하지 않게 하소서. 지뢰매설과 같은 탈북 방지책들이 체제 연장에 무용함을 북한 독재정권이 자각하게 하소서. 더 이상 북한 동포들이 목숨 걸고 탈북을 감행하지 않아도 되도록 속히 북한주민들에게 해방과 자유와 복음을 누리게 하는 복음통일을 이루어 주소서.

-집중 호우시 북한의 남북 공유하천에서의 의도적 기습 방류와 지뢰살포, 혹은 매설된 지뢰의 유실 가능성에 대비하여 우리 군과 민간인들에게 어떤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사전대책을 강구하게 하소서. 특히 식별이 용이하지 않은 나뭇잎 지뢰로 인해 지뢰폭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호하여주소서.

 

 

북한기도(2) ( “자유 누리며 해외 사는 아이들, 5~10더 크더라” )

기사요약

지난 11월 망명한 리일규 전 쿠바 주재 북한 대사관 정치참사는 인터뷰에서 김정은과 북한 지도부를 향해 핵미사일로 체제를 유지하겠다며 어느 날은 중국에 붙었다가 또 어느 날은 러시아에 붙었다가하지 말고, 차라리 사회주의를 유지하면서도 투명하게 모든 걸 열어놓는 쿠바의 길을 가기 바란다고 했다. 쿠바는 독재국가가 아니고 유엔헌장과 국제법 등을 존중하는 국제 관계의 표본 같은 나라이며, 한국의 올 초 쿠바와의 수교는 큰 정치적·경제적 혜택을 가져올 것이라고 했다. 그는 해외 외교관 자녀들은 북한에서와 같은 행사나 무보수 노동에 동원되는 스트레스가 없어 쑥쑥 큰다며, 평양으로 복귀하면 동급생들보다 키가 5~10cm 정도 크고 피부도 다르다고 했다. 영양가 있는 음식을 외국에서 많이 섭취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자유를 누리는 삶을 살았기 때문이라며, ‘아이들을 다시 북한에서 살게 하는 게 부모로서 할 일인가고민을 하게 된다고 했다. 요즘은 탈북민들이 나오는 TV 프로그램을 잘 보는데, 탈북민들의 생생한 증언을 보며 과거 북한에서 상류층으로 본인이 누린 혜택에 대해 자책하게 됐다고 한다. 북한과 해외의 동료들에겐 늘 미안하고 그리운 마음이라며, 북한에는 미래가 없으니 그들도 저주 같은 암흑의 땅을 버리고 밝은 세상으로 나올 용기를 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53rte1 ]

 

기도제목

궁핍한 자는 그의 고통으로부터 건져 주시고 그의 가족을 양 떼 같이 지켜 주시나니”(107:41)

-최근 한국으로 망명한 리일규 전 쿠바 주재 북한대사관 참사와 같이 당장 먹고 사는 문제보다도 자녀 교육과 미래 때문에 탈북을 결심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주님, 북한 장마당 세대와 같이 자유 민주주의를 바라는 주민들을 통해 북녘 땅에 변화가 일어나게 하소서.

-북녘 땅에도 정상적인 지도자들과 정권이 속히 세워지게 하소서. 북한이 주민들을 살리는 개혁 개방의 길로 나아가게 하시고, 북녘의 동포들도 생명과 인권을 존중받으며 신앙의 자유를 누리게 하소서.

 

 

북한기도(3) ( 국무부, 북한 외교관 망명에 놀랍지 않은 일인권과 자유 선택 당연” )

16일 한국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지난해 11월 한국에 망명한 것으로 확인된 리일규 쿠바 주재 북한 대사관 정치담당 참사 관련 보도를 시청하고 있다.

기사요약

쿠바 주재 북한대사관에서 근무하던 리일규 정무참사가 지난해 11월 아내와 자녀를 데리고 한국으로 망명했다고 언론은 16일 보도했다. 미국 정부는 이에 대해 놀랄 일이 아니라고 밝혔다. 베단트 파텔 미 국무부 수석부대변인은 18, 북한 정권의 참혹한 억압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북한 주민이 있다는 것은 놀랍지 않다고 말했다. 기본 인권이 보호되고 민주주의와 인간의 기본 원칙, 자유에 접근하기 쉬운 곳으로 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북한 주민이 있다는 것은 놀랄 만한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리 참사의 탈북은 지난 2016년 태영호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 2019년 조성길 이탈리아 주재 대사대리, 류현우 쿠웨이트 주재 대사대리 등에 이어 김정은 집권 이후 공식 확인된 4번째 탈북 외교관 사례다. 또 지난해 한국공관에 망명 의사를 밝힌 프랑스 주재 북한 외교관 일가족도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을 떠나는 엘리트 탈북민은 최근 늘어나는 추세로, 한국 통일부에 따르면 지난해와 올해 한국에 입국한 엘리트 탈북민은 20명 안팎이다.

[기사보기 https://url.kr/c9l7b3 ]

 

기도제목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45:7)

-리 전 참사 가족을 비롯해 최근 입국한 탈북민들을 축복합니다. 이들 모두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잘 적응하게 하소서.

-자유를 위해 탈북을 감행한 북한 외교관 출신자들을 비롯한 엘리트층이 북한 인권 개선과 북한 사회 개혁을 위하여 북한의 실상을 알리는 국제사회의 스피커 역할을 감당하게 하소서.

-리 전 참사 가족을 비롯한 탈북민들이 예수 믿고 구원 얻어 참 자유와 평강을 누리게 하시고,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나아가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루는 데 귀하게 쓰임받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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