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4-07-22 06:07:58
국가기도제목_7월4주(24.7.22-7.28)
국가기도(1) ( 대법, 동성커플 법적권리 첫 인정…"건보 피부양자 등록 가능" )
▶ ▶ 기사요약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동성 동반자도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이 인정된다"고 판결해, 소성욱 씨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보험료 부과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심의 원고승소 판결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동성이란 이유로 피부양자에서 배제하는 건, 성적 지향에 따른 차별"이라며 판결 취지를 밝혔다. "동성 동반자도 경제적 생활공동체를 형성하고 있어, 사실상 사실혼과 차이가 없다"며, "합리적 이유 없이 이들을 차별하는 건 헌법상 평등 원칙에 어긋난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법적 혼인 관계에 더해 '사실혼 부부'까지 피부양자로 재량껏 인정해 왔는데, 동성커플의 법적 권리를 일부 인정한 대법원의 이번 첫 판결로, 국내에서 법적 혼인이 불가능한 동성 커플도 건강보험 피부양자로 등록할 수 있게 됐다. 1심과 2심의 판단이 엇갈렸었는데 최종심에서 2심의 판단이 유지된 것이다. 다만, 동성 부부를 사실혼이나 법적 부부로 인정한 것은 아니라는 원심 판단을 대법원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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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 6:9)
-동성커플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는 첫 대법원 판결이 났고, 이를 계기로 동성 결혼 합법화 움직임이 전개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주님, 성경의 진리를 대적하는 동성결혼 합법화와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입법으로부터 한국교회와 이 나라를 지켜주소서.
-헌법이 명시한 성별제도 및 양성에 기초한 혼인제도가 지켜지는 대한민국이 되게 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대적하는 세태에 맞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최선을 다해 싸우게 하소서.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사랑의 마음으로 저희가 이 믿음의 선한 싸움에 임하게 하소서. 주의 복음 전파와 다음세대를 위해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윤대통령 "북 인권문제 해결이 통일 토대…한 분도 돌려보내지 않을 것" )
▶ ▶ 기사요약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1997년 7월 14일을 기념해 제정된 날이다. 기념식에서 윤 대통령은 3만 4천 명의 탈북민에게 경의와 격려의 박수를 보냈고, 탈북을 막기 위해 국경 지역에 장벽과 전기 철조망을 치고 지뢰까지 매설하는 최근 북한정권의 반인륜적 행태를 비판했다. 북한 인권 문제의 해결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 대한민국을 이루는 중요한 토대이며, 탈북민들을 포용하는 것이 북한 인권을 개선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했다. 또 대한민국을 찾는 북한 동포를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단 한 명도 돌려보내지 않을 것이며, 해외에서 동포들이 강제로 북송되지 않도록 모든 외교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통령은 2005년 수준에 머물러 있는 초기 정착금의 대폭 개선과 '미래행복통장'을 통한 자산 형성 지원을 약속했으며,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의 탈북민 채용을 확대하고 탈북민 고용 기업에 대해 세액 공제 같은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자립공동체 형성도 지원하기로 했다. 대통령은 탈북민의 현실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다 눈시울을 붉혔고, 일부 탈북민도 기념사와 공연을 보며 눈물을 훔쳤다.
[기사보기 https://url.kr/z1f7zy ]
▶ ▶ 기도제목
“여호와께서 나그네들을 보호하시며 고아와 과부를 붙드시고 악인들의 길은 굽게 하시는도다”(시 146:9)
-윤석열 정부가 7월 14일을 북한이탈주민의 날로 제정하고, 북한인권보고서를 작년에 이어 발간하는 등 역대 그 어느 정부보다 탈북민 처우와 북한인권을 위해 적극적인 개선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 같은 노력이 결실을 맺어 탈북민들이 우리 사회에 잘 정착할 뿐 아니라 북한 땅을 변화시킬 통일의 주역이자 북한 복음화를 위한 귀한 일꾼들로 준비되게 하소서.
-북한이탈주민의 날 제정을 기해 새로이 시행되는 탈북민 지원 정책들을 통해 탈북민들이 큰 도움과 격려를 받게 하시고, 앞으로도 실효성 있고 적절한 탈북민 지원 방안들이 마련되게 하소서.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북한 인권문제 해결이 통일을 이루는 토대가 된다고 했습니다. 주님, 이를 위해 북한인권재단이 출범할 수 있도록 민주당의 이사 추천 등 필요한 절차가 순적히 되게 하시고, 우리 정치권이 당리당략에서 벗어나 북한 인권문제에 대해서만은 의로운 한목소리를 내게 하소서.
국가기도(3) ( '귀에 붕대' 트럼프 깜짝 등장에 "싸우자!"…공화당 전대 후끈 )
▶ ▶ 기사요약
불의의 총격을 받았던 트럼프 전 대통령이 사고 이틀 후 공화당 전당대회장에 깜짝 등장했다. 오른쪽 귀에 붕대를 댄 트럼프가 등장하자 대회장을 가득 채운 수천 명의 인파들 사이에 함성이 터져 나왔다. 피격 직후 SNS에 '하나님이 미국을 축복하시길' 이란 글귀를 올렸던 트럼프는 항상 자신의 등장과 함께했던 'God Bless the U.S.A'를 배경음악으로 깔았다. 그는 귀에 붕대를 붙인 채, 연신 불끈 쥔 주먹을 치켜세웠고, 지지자들은 “싸우자, U.S.A”를 외치며 열광적으로 환호했다. 미 아이오와주 공화당 의장인 제프 카우프만이 도널드 J. 트럼프를 미국의 공화당 대선 후보로 공식 선언했다. 현장 분위기는 대관식을 방불케 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apcxch ]
▶ ▶ 기도제목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스 1:1~3)
-하나님, 아슬아슬한 피격 순간에도 주의 보호하심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생명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날 총격에 희생된 사망자, 코리의 유족을 위로하시고 그 가정을 주님의 평강으로 보호하소서.
-11월 5일 미국 대선을 하나님께 맡겨드립니다. 동성애, 낙태, 마약, 음란문화로부터 미국을 다시 회복시키고, 남북한의 복음통일을 도울 고레스와 같은 하나님의 사람이 미국 대통령으로 선출되게 하소서.
-오는 8월 5일(월)~8일(목)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미주 복음통일컨퍼런스에 참석할 기도자들이 소집되게 하시고, 미주 복음통일컨퍼런스를 통해 개인과 가정, 교회, 나라가 회개하고 거룩하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미국교회의 부흥과 회복을 위한 회개와 기도와 성령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소서. 미국 한인교포교회에서 신음하는 북한 동포들을 구원하는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와 헌신이 일어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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