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4-07-15 06:37:13
북한기도제목_7월3주(24.7.15-7.21)
북한기도(1) ( 북한 전력난 심각한데…오물풍선 띄우려면 개당 10만 원 )
▶ ▶ 기사요약
북한이 오물풍선 하나를 띄워 보내는 데 개당 10만 원 정도가 드는 것으로 우리 군이 추산했다. 지난 5월 28일부터 약 한 달간 7차례에 걸쳐 북한이 살포한 오물풍선은 2천400여 개이며, 오물 풍선을 띄우는 데 사용한 것은 수소 가스였다. 수소는 물을 전기로 분해하는 과정이나 원유를 정제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로 얻을 수 있는데, 전력난이 심각한 데다 유엔 제재로 원유 공급도 연간 400만 배럴로 제한된 북한에서 수소가스 조달은 그만큼 쉽지 않은 상황이다. 풍선의 내용물을 채우는 데는 군인뿐 아니라 북한 주민까지 동원된 것으로 우리 군은 파악했다. 군 관계자는 쓰레기를 모아 오는 역할, 그리고 일정한 크기로 종이를 자르고 페트병의 상표와 병뚜껑을 제거하는 데 북한 주민들이 동원됐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북한은 지난 2020년 주민들을 동원해 대남 전단을 만드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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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그들이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난 것이 아니며 그들이 지도자들을 세웠으나 내가 모르는 바이며 그들이 또 그 은,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나니 결국은 파괴되고 말리라”(호 8:4)
-북한이 보낸 오물풍선 한 개당 10만 원 정도가 들고, 민생고에 허덕이는 북한 주민들이 쓰레기를 모으는 등 오물풍선의 내용물을 채우는 작업에 동원됐다고 합니다. 오물풍선에 포함된 인분 등은 북한에선 농사에 거름으로 쓰이는 중요물자로 알려져있습니다.
-식량난에 허덕이는 주민들의 삶은 뒷전인 채 오물풍선 살포라는 부끄러운 일을 감행하는 김정은 3대 세습 독재정권이 속히 종식되게 하시고, 이제는 주민들의 생명과 인권을 존중하며 식의주와 민생을 최우선적으로 돌보는 정상적인 지도자들과 정권이 세워지게 하소서.
북한기도(2) ( 김정은 '돈줄' 끊길 위기...'혈맹' 中의 날벼락 통보 )
▶ ▶ 기사요약
중국 당국은 최근 수만 명에서 최대 10만 명에 이르는 북한 노동자들을 전원 귀국시키라고 북한에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순차적 귀국을 원하지만, 중국은 비자가 만료되는 대로 한꺼번에 돌려보내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로 혈맹을 강조하던 사이가 균열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 러시아와 군사 동맹 수준으로 밀착한 북한에 중국이 불쾌감을 드러낸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북한 노동자의 해외 파견은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위반으로, 북한의 핵심 외화벌이 수단이자 핵·미사일 개발의 주요 자금원 중 하나다. 우리 외교부는 북한의 해외 노동자 파견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이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한 명백한 불법 행위라고 강조했고, 더불어 모든 유엔 회원국이 안보리 결의를 철저히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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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이것이 온 세계를 향하여 정한 경영이며 이것이 열방을 향하여 편 손이라 하셨나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경영하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폐하며 그의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이키랴”(사 14:26-27)
-중국이 최근 수만 명에서 최대 10만 명에 이르는 북한 노동자들을 북한으로 전원 귀국시키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북한과 러시아의 밀착 행보에 대한 불쾌감의 표시일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오고있습니다. 주님, 이를 계기로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한 북한의 불법적 외화벌이 노동자 파견이 중단되게 하소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을 위한 자금조달로 쓰였던 불법외화벌이가 중단됨으로 핵과 미사일 개발이 멈추어지게 하소서.
-중국이 이제는 탈북민 관련정책에 있어서 유엔 난민협약 및 유엔 고문방지협약을 준수하여 탈북민 강제북송을 중단하고, 그들을 난민으로 인정해 원하는 곳으로 가게 하소서.
-역사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 우리나라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으로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북녘 땅에서 노예살이 하는 우리 동포들도 해방과 자유와 복음통일을 누릴 수 있도록,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 국제질서가 합당하게 재편되게 하소서.
북한기도(3) ( 제3국서 낳은 탈북민 자녀에게도 교육 지원…통일부, 입법예고 )
자료사진. 2020.7.26/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 ▶ 기사요약
북한이탈주민이 입국하기 전 제3국에서 낳은 자녀에게도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교육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통일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입법 예고했다. 현행법에는 '탈북민'만을 교육지원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어 현재 초·중·고에 재학 중인 탈북 가정 청소년의 71%인 제3국 출생 자녀들은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것이 현실이다. 개정안에서는 제3국 출생 자녀도 북한 출생과 같이 동등한 절차로 학력 인정 절차를 거칠 수 있도록 했다. 통일부는 내달 6일까지 이번 개정안과 관련한 의견을 수렴한 뒤 관련 절차를 밟아 국회에 개정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개정안이 연내 국회를 통과하면 내년 하반기부터 탈북민 제3국 출생 자녀도 교육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기사보기 https://url.kr/4h6gy7 ]
▶ ▶ 기도제목
“여호와께서 나그네들을 보호하시며 고아와 과부를 붙드시고 악인들의 길은 굽게 하시는도다 ”(시 146:9)
-정부가 중국 등 제3국에서 출생한 탈북민 자녀에 대해 북한 출생과 동등하게 학력 인정 절차를 거칠 수 있도록 교육지원을 확대하는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개정안이 조속히 국회를 통과해, 제도권의 사각지대였던 제3국 출생 자녀들이 교육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소서.
-탈북민 자녀들과 제3국에서 출생한 탈북민 자녀들이 우리사회에서 환영받으며 안정적으로 교육과 지원을 받고 대한민국의 인재들로 성장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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