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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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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7월2주(24.7.8-7.14)

2024-07-08 07:20:09

북한기도제목_72(24.7.8-7.14)

 

 

북한기도(1) ( “인민군 ‘448부대’, 80년대 해상서 일본인 40여 명 납치” )

미국을 방문한 납북 일본인 피해자 가족 모임 대표들.

기사요약

일본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납북 피해자 17명 외에 해상에서 납북된 일본인 피해자가 적어도 40여 명이 추가로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인민군 정찰총국이 다른 어선들과 떨어져 심야 조업하는 일본 어선을 대상으로 납치 행각을 벌여, 이 과정에서 젊은 일본인 소수만 납치하고 나머지는 선실에 가둬 침몰시켰다는 내용으로, 김승철 북한개혁방송 대표가 한 유튜브 방송에서 이같이 밝혔다. 일본인 해상 납북자에 대해 현재 북일 양국 모두 공식적으로 인정한 바는 없다. 모두 단순 실종으로 처리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은 전한다. 다만 북한의 일본인 해상 납치는 2014년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보고서에 수록돼 있다. 보고서에는 해상 납치는 자정부터 새벽 3시 사이에 이뤄진다북한 선박을 일본 선박과 유사하게 보이도록 위장하고 일본 근해에 홀로 떨어져 있는 배에 접근해 공격하고 가장 어리고 영리한 선원을 납치한 뒤 배는 침몰시켜 나머지 선원들을 익사시켰다는 전 인민군 정찰총국 간부의 증언이 인용돼있다. 한편 일본 당국이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일본인 납북 피해자 17명 중 5명만 귀국했으며, 202111월 기준으로 북한에 납치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사람은 873명이다.

[기사보기 https://bit.ly/3LeVVoQ ]

 

기도제목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31:8)

-북한의 일본인 해상 납치 피해자가 40명 이상이라는 증언이 나왔고, 북한에 납치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사람은 873명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어선 납북에 따른 미귀환자가 457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7/4 자유아시아방송). 주님, 북한의 이 같은 반인도 범죄에 대해 유엔과 국제사회가 연대하여 문제제기 함으로 진상규명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납북 피해자들이 속히 고국과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북한 주민들에 대한 심각한 인권유린과 한국인 및 외국인 납치 등 북한의 중대범죄가 중단되게 하소서.

 

 

 

북한기도(2) ( 북한 고위 간부들 김정은 배지첫 공식 부착독자 체제 우상화 본격화 )

기사요약

김정은의 얼굴이 단독으로 새겨진 초상휘장(배지)을 북한 고위간부들이 부착한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조선노동당 전원회의 모습에서였는데, 김정은 배지가 공개 석상에 나타난 것은 집권 12년 만에 처음이다. 이후 순차적으로 당원과 주민들에게 보급될 것으로 보인다. 김정은 배지는 선대와 비교해 일찍 등장했다. 김일성 배지가 집권 25년 차인 1970년에, 김정일 배지는 집권 12년 차인 1992년 등장해 고위 간부만 패용하다 2000년대에 일반 주민에 보급됐다. 이번 김정은 배지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김일성·김정일의 얼굴이 함께 새겨진 배지가 사용됐다. 김정은 배지의 등장은 선대의 후광을 지우고 독자 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우상화 작업에 속도가 붙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지난 5월에는 김정은 초상화가 공공기관에 걸린 것이 포착됐고, 4월 북한 매체는 김일성 생일인 태양절‘4·15’‘4월 명절로 낮춰 불렀다. 김정은 배지 등장을 계기로 적대적 두 국가론 강화, 주석제 부활, 핵무력 고도화 등 독자적 노선으로 나아갈 것으로 보인다.

[기사보기 https://bit.ly/4bBEucy ]

 

기도제목

그들이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난 것이 아니며 그들이 지도자들을 세웠으나 내가 모르는 바이며 그들이 또 그 은, 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나니 결국은 파괴되고 말리라”(8:4)

-지난 4월 북한 매체가 김일성 생일을 태양절에서 ‘4.15’ 등으로 낮춰 부르고 5월엔 김정은 초상화가 김일성, 김정일과 함께 나란히 공공기관에 걸린 데 이어 지난달 말에는 고위 간부들이 가슴에 김정은 초상휘장을 단 모습이 공개되면서, 북한이 김정은의 독자적 우상화 체제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주님,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김일성 주체사상과 우상화 신격화 체제그리고 김씨 일가 3대 세습 독재가 속히 종식되게 하소서.

-북한 김정은이 선대의 통일 노선을 지우고 적대적 두 국가론을 정립하며 핵무력 고도화 등 적화 노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우리나라가 올바른 안보관을 확립하고 북한 인권 개선과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이루기 위한 전략적 행보를 해나가게 하소서.

- 신음하는 북한 동포들의 자유와 해방 그리고 영혼 구원을 위해 한국 교회가 더욱 깨어 부르짖게 하소서.

 

 

 

북한기도(3) ( 사상교육유학생 소환에 탈북 고민 많을 듯” )

베이징 서우두국제공항에서 출발 기다리는 북한 주민들

기사요약

이달 중 평양인민대학습당 등에서 김정은 체제와 관련한 정치강습을 진행할 예정으로, 유학생 귀국 지시를 내린 건 젊은 세대를 이 정치강습에 참여시키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북한 정권은 해외체류로 학생들이 외부 세계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에 과거 코로나 이전 주기적으로 학생들을 평양으로 불러들여 사상교육을 했다. 평양외국어대 출신으로 중국에서 유학한 탈북민 이현승 씨는 젊은 엘리트층의 탈북을 막기 위한 조치일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그는 북한 당국이 유학생에 대해 사상적 무장이 안 됐다는 구실을 내세워 다시 못 나가게 할 수도 있고, 다시 북한이라는 사회에 들어가 잘 적응하며 살 수 있을지 스스로 두려움을 품기도 해, 미리 우려감에 탈북을 결심하는 경우가 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소환된 유학생은 학습 소홀, 이성 교제나 생활 태도 등을 빌미로 본보기로 처벌될 수도 있다. 코로나 해제 후 국경 개방으로 해외 외교관 및 주재원 교체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자 지난해 엘리트층 10여 명이 잇달아 탈북한 바 있다. 우리 정부는 북한 유학생 소환이 추가 탈북으로 이어지지 않을지 주시하고 있다.

[기사보기 https://bit.ly/3S0cRTD ]

 

기도제목

그 잃어버린 자를 내가 찾으며 쫓기는 자를 내가 돌아오게 하며 상한 자를 내가 싸매 주며 병든 자를 내가 강하게 하려니와 살진 자와 강한 자는 내가 없애고 정의대로 그것들을 먹이리라”(34:16)

-외부세계의 정보와 예수 복음으로 말미암아 북한 주민들이 북한 체제의 모순과 심각한 반인륜성을 깨닫고 자유와 인권에 대한 의식이 일어나게 하소서

-북한 정권이 더 이상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음을 알고 거짓된 체제 선전을 중단하고 이제는 개혁 개방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이나 평양문화어보호법 같은 북한의 반인권적 법률들이 모두 폐기되게 하소서.

-이 순간에도 각종 방법으로 목숨 걸고 탈북을 감행 중인 이들이 있다면 주님께서 눈동자와 같이 보호하사 자유를 얻게 하시고, 예수 복음 듣고 영혼의 참 자유를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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