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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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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7월2주(24.7.8-7.14)

2024-07-08 07:15:29

국가기도제목_72(24.7.8-7.14)

 

 

국가기도(1) ( “낙태, 태아가 강도 만난 것튀르키예·이란, 재난 후 기독교인 증가” )

▲북한이탈주민사랑협의회 합창단이 찬양하고 있다. ⓒ에스더기도운동

기사요약

32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넷째 날인 74일은 저출생과 낙태, 이슬람권 선교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김길수 목사(와우임신상담지원센터)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정부가 지속적으로 펼쳐온 산아 정책이 국민들의 인구감소 위기 불감증을 낳았다고 전했다. 출산율은 1990년대 이후 페미니즘의 흐름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했고, 2019년 헌재의 낙태죄 폐지 결정으로 낙태 시술이 급증하면서 더욱 급감했다고 밝혔다. 낙태는 태아가 강도 만난 것이고, 다음 세대를 공격하는 마귀의 대표 전략이라며, 교회가 거룩한 생명의 방파제가 되어 태아 살해라는 무고한 피 흘림으로 임하게 될 민족의 재앙을 막아서야 한다고 호소했다. 미국도 교회의 오랜 기도로 낙태 합법화를 뒤집는 판결이 49년 만에 나올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슬람권 김요한 선교사는 증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작년 2월 발생한 튀르키예 지진은 영적 지진이었다라며, 이로 인해 신학생이 증가하고 안디옥그리스도인교회 성도가 50명에서 300명으로 늘어났다고 말했다. 또 이란은 지난 30년간 가장 많은 순교자가 나온 나라로 외형적 교회는 사라졌지만 가정교회가 증가해 이란 내 기독교인이 150만여 명으로 추정되며, 기독교 성장률 연 19.7%의 전 세계 1위 부흥 국가라고 했다.

[기사보기 https://bit.ly/3xOJZXG ]

 

기도제목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30: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28:19-20)

-산아정책이라는 이름으로 국가적인 낙태의 죄가 행해질 때 교회가 침묵하고 동조한 죄를 용서하소서. 교회가 이제라도 생명의 거룩한 방파제가 되어 태아 살해라는 무고한 피 흘림을 막아서게 하소서. 성도들이 태아가 보호받아야 할 생명이라는 진리를 선포하며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22대 국회에서 태아 생명을 보호하는 낙태 관련 개정 입법이 조속히 되게 하소서.

-환난 가운데서도 튀르키예와 이란에 복음이 널리 전파되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헌신하는 선교사님들과 어려움 중에도 믿음을 지키는 현지의 성도들을 축복합니다. 튀르키예와 이란, 그 주변국들에 성령의 역사가 더욱 강하게 일어나 부흥하고 나라들이 복을 받게하소서.

 

 

국가기도(2) ( 환경장관 김완섭, 방통위장 이진숙, 금융위장 김병환 지명 )

이진숙 신임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왼쪽부터), 김완섭 환경부 장관 후보자, 김병환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4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실에서 열린 인사브리핑에 자리하고 있다./뉴스1

기사요약

윤 대통령은 4일 환경부 장관 후보에 김완섭(56) 전 기획재정부 2차관을,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에 이진숙(63) 전 대전MBC 사장을, 금융위원장 후보에 김병환(53) 기획재정부 1차관을 지명했다. 이진숙 후보자는 소감 발표에서 공영방송과 공영언론의 다수 구성원이 민주노총 조직원임을 지적하며, 공영방송, 공영언론이 정치권력과 상업 권력의 압력에서 벗어나려면 노동 권력과 노동단체로부터도 독립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바이든 날리면보도는 최소한의 보도 준칙도 무시한 것이며, ‘청담동 술자리보도 역시 근거 없는 소위 카더라 통신을 대대적으로 확산했고, ‘김만배·신학림 녹취록보도는 거액의 책값을 받은 전직 기자가 돈을 받고 써줬다고 볼 수밖에 없는 보도라고 했다. 이 같은 허위 기사가 모두 현 정부 출범 이후 나왔다며, 정부의 방송 장악을 주장하는 야당을 공박했다. 이 후보자는 또 조만간 MBC, KBS, EBS 등 공영 방송사의 이사 임기가 끝나면 마땅히 새 이사들을 선임해야 한다고 밝혔고, 작년부터 방통위 상임위원을 추천하지 않고 있는 민주당을 향해 방통위가 5명의 상임위원을 구성할 수 있도록 민주당 몫의 위원 2명을 추천해 달라고 했다.

[기사보기 https://bit.ly/3LejmOV ]

 

기도제목

성읍은 정직한 자의 축복으로 인하여 진흥하고 악한 자의 입으로 말미암아 무너지느니라”(11:11)

-방송통신위원장 및 정부 요직에 새 인물들이 지명되었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인사들이 각 부처의 수장으로 임명되게 하시고, 맡은 직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혜와 명철을 주소서.

-공영방송, 공영언론이 노동 권력과 노동단체로부터 독립하고 정치권력이나 상업 권력의 압력에서 벗어나 본연의 공적인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곧 이사 임기를 마칠 MBC, KBS, EBS 등 공영 방송사의 신임 이사들이 이 같은 역할을 잘 감당할 합당한 인사들로 세워지게 하소서.

 

 

국가기도(3) ( “아이가 밤새 폰만 보는데 교과서를 또?”학부모 반대청원 5만명 돌파 )

디지털 교과서 [연합뉴스]

기사요약

내년부터 초3·4, 1, 1(공통과목)을 대상으로 ‘AI(인공지능) 디지털 교과서가 도입될 예정인 가운데 일부 학부모들 사이에서 반대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30일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따르면 교육부의 2025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 유보에 관한 청원이 지난 26일 동의자 수 5만 명을 넘어 교육위원회에 회부됐다. AI 디지털 교과서는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학생의 학습 활동을 분석하고 수준별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목표로 도입이 준비 중이다. 청원자는 전면적인 디지털교과서 사용이 객관적, 과학적으로 더 효과적인 교육방식인지 검증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종이 교과서 보조용으로 서울 교육청이 보급한 교육용 태블릿 PC ‘디벗에 대해서도 자녀들의 집중력 저하로 불만스러워하는 학부모들이 꽤 있는데, 시 교육청 소속 장학관은 이 같은 우려는 교육용 기기가 스마트폰과 같다는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학생들이 할 수 있는 활동이 많아졌고 무엇보다 집중력이 올라 수업시간에 잠을 자는 학생이 없어졌다는 게 현장 교사들 반응이라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디지털 교과서가 장점도 많지만 숙의되지 못한 면이 많아 도입에 신중을 요한다고 말한다. 김용 한국교원대 교수는 학생의 개인정보 유출의 가능성도 있고 학생 간 교육 격차가 더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기사보기 https://bit.ly/3LhY3fv ]

 

기도제목

또 우리 사람들도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을 준비하는 좋은 일에 힘쓰기를 배우게 하라”(3:14)

-내년부터 초3·4, 1, 1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과서 도입이 예정된 가운데, 학부모들의 반대 청원 동의자 수가 5만 명을 넘어서면서 국회 교육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마땅한 숙의 과정을 거침으로 디지털 교과서 도입 여부와 시기, 방법 등에 있어 올바른 결론을 얻게 하소서.

-주님, 미래 세대인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 기뻐하시는 올바른 교육을 받게 하시고, 무엇보다 지혜의 근본이신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아이들이 되게 하소서.

-스마트폰 중독, 채팅 중독, 유튜브 중독, 게임 중독 등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인한 폐해와 중독으로부터 우리 자녀 세대를 지켜주소서. 이를 위해 교회와 학부모들이 더욱 깨어 문화와 법률과 학생인권조례 등을 감독하고 목소리를 냄으로 아이들이 올바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적절한 교육정책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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