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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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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7월1주(24.7.1-7)

2024-07-01 08:16:54

북한기도제목_7월1주(24.7.1-7)

 

 

북한기도(1) ("평양 비밀 자유민주 정부"김일성 비석에 먹물 뿌린 '새조선' 실체는)

북한 반체제 조직 ‘새조선’이 2023년 9월 26일 게재한 사진. 사진=새조선 홈페이지 캡처

기사요약

북한이 연이어 대남 오물 풍선을 살포하는 와중에, 북한에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세우겠다고 주장하는 혁명 세력이 있어 파장이 일고 있다. 북한 내부에서 반체제 활동을 한다고 공개적으로 나선 새조선은 스스로 평양의 비밀 자유민주 정부라 밝히며, 수령 독재에 불법적으로 빼앗긴 나라와 인민을 해방하고자 평양부터 지방에 이르기까지 각계각층의 비밀전사들로 조직된 결사 항전의 저항 정부라고 설명했다. 조선을 이끌 새 정부의 첫 정당은 자유민주당이라고 밝혔다. ‘새조선은 평양의 김일성 비석에 먹물을 뿌리는 등 테러를 하는 것으로 보이는 영상을 공개했는데, 북한에서 김씨 일가의 비석은 신격화되어 이에 대한 테러는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일이며 또한 매우 이례적이고 충격적인 일이다. 이는 북한 내부에서 체제 전복에 대한 열망이 점차 싹트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나, 아직은 새조선의 실체가 불분명하고 영상 역시 제3국에서 만들어 마치 북한에서 한 것처럼 만들 수도 있다는 지적이다. 소위 후원을 받으려는 목적일 수 있다는 것이다. 김동수 전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은 이 같은 최근의 움직임에 대해 배급을 못 받아 먹고살기 힘든 사람들이 아닌 북한의 MZ세대 즉 장마당세대의 사상 표현으로서, 이는 북한으로선 심각한 일이라고 논평했다.

[기사보기 https://zrr.kr/Fiyv ]

 

기도제목

그들이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난 것이 아니며 그들이 지도자들을 세웠으나 내가 모르는 바이며 그들이 또 그 은, 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나니 결국은 파괴되고 말리라”(8:4)

-북한 반체제 조직 새조선이 스스로를 평양의 비밀 자유민주 정부라 밝히며, 김일성 비석에 먹물을 뿌리는 테러 영상을 공개하는 등 과감한 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최근 장마당 세대의 출현과 함께 자유민주주의를 추구하는 흐름이 더욱 발전하여 북한 땅에 진정한 자유와 인권이 실현되게 하옵소서.

-북녘 땅에도 주민의 자유와 인권을 존중하고 식의주와 민생을 최우선으로 돌보는 정상적인 지도자들과 정권이 세워지게 하소서.

-장마당세대 북한 청년들과 남한에서 통일을 준비하는 탈북민 청년들이, 북녘 땅을 하나님 기뻐하시는 땅으로 변화시키는 주역들이 되게 하소서.

 

 

 

북한기도(2) (국무부 종교 믿으면 처형도종교 박해 계속”)

탈북한 중국에서 북한 여성이 성경을 읽는 모습AP.jpeg

2017년 9월 8일, 중국 랴오닝성 북동부 차오양시 인근에서 열린 기도 모임에서 한 북한 여성이 성경을 읽고 있다. /AP

기사요약

미 국무부가 최근 발표한 ‘2023 국제 종교자유 보고서에서 북한이 사상, 양심, 종교, 자유에 대한 권리를 완전히 부인하며 2014년 북한인권조사위원회 보고서가 발표된 이후에도 종교의 자유 침해 상황이 근본적으로 변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북한 당국이 종교 활동을 이유로 개인을 계속해 처형, 고문, 체포와 신체적 학대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팬데믹 이전 북한을 방문한 여행객에 따르면 평양에는 교회가 소수 있지만 엄격한 국가 통제 하에 운영되며, 외부에 보여주기 위한 기능을 할 뿐이다. 허가받지 않은 종교 활동에 참여하거나 관련 자료를 소지한 경우 서로 신고하도록 권장했다고 보고서는 비판했고, 또한 선교단체 오픈도어스의 ‘2023 세계감시목록을 인용해 여러 지하교회 소속 종교인 수십 명이 적발돼 처형됐으며 가족 100여 명이 노동교화소로 보내졌다고 밝혔다. 또 북한 당국이 점술과 같은 미신행위의 근절을 지시했다고 보고서는 언급했는데, 지난 4점쟁이’ 5명이 1년의 노동교화형을 받고 교화소로 보내졌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북한 헌법은 신앙의 자유를 규정하고 있으나 탈북민들에 따르면 종교를 아편과 같다며 반종교 교육을 하고, 대신 김일성과 김정일, 최고지도자를 절대적으로 섬기며, 교회의 10계명과 유사한 10대 원칙이 존재한다.

[기사보기 https://zrr.kr/6CDp ]

 

기도제목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8:35~37)

-북한 지하성도들이 모든 박해와 환난에도 끊어지지 않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넉넉히 이기고 주님께로부터 의의 면류관을 얻게 하소서. 북한 지하성도들의 복음의 통로와 예배의 자리를 지켜 보존하심으로, 북녘 땅에 진리 되신 예수 복음이 더욱 더 전파되고 비밀리에 구원 받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북한 땅에서 세계 10대 종교로 선정된 김일성 주체사상이라는 사이비 이단 종교가 속히 무너지고, 김씨 일가 우상화 신격화 체제 및 3대 세습 독재가 종식되게 하소서.

-남과 북이 하루 속히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루게 하시고, 북한 문이 열렸을 때 참된 복음이 그 땅을 선점하게 하소서. 북한 주민들도 자유롭게 예수님 믿고, 마음껏 찬양과 기도를 올려드리며, 전도와 선교의 복을 누릴 수 있게 하소서.

 

 

북한기도(3) (중국서 10년 넘게 산 탈북민들에 임시거주증발급반응은?)

투먼 양강도 지린성 국경 마을 북한 풍서 밀수 금지

2019년 2월 중국 지린성 투먼시 국경 근처 마을에 설치된 감시카메라. 이곳은 북한 함경북도 국경 지역과 마주하고 있다. /사진=데일리NK

기사요약

중국 허베이성의 일부 지역 공안이 10년 넘게 중국에서 산 탈북민들에게 임시거주증을 발급해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통은 한 탈북민이 평소 가까이 지내던 중국인을 보증인으로 세우고 중국인과의 사이에 11살 된 자식을 둔 사실을 확인받아 임시거주증을 받은 사례를 소개했다. 임시거주증은 이름, 성별, 생년월일, 사는 곳 등 개인 정보와 공안의 도장이 찍힌 형태로 발급되며 매년 재발급을 요한다. 임시거주증을 받으면 중국 내 이동은 자유로우나, 국외로의 이동은 불가능하다. 다만 대부분의 탈북민들은 임시거주증 발급 의도를 의심하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전언이다. 개인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북한에 북송시킬 수 있다는 우려로, 차라리 이를 발급받지 않겠다는 이들이 더 많다고 한다. 임시거주증이 있어도 이동시 주요 길목 초소에서 검열을 받아야 하고, 결국 이동경로와 목적지 등을 다 밝혀야 해 사실상 이동의 자유가 보장되지도 않는다. 무엇보다 중국이 탈북민을 난민으로 인정하지 않고 강제 북송시키는 터라 신분증을 제공받기 전에는 탈북민들은 어떤 방법으로도 북송에 대한 불안감을 떨쳐내지 못하며, 안전한 한국행만을 고대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기사보기 https://iii.im/QdM0 ]

 

기도제목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31:8)

-주님, 중국에서 불안정한 신분으로 고초를 겪으며 북송에 대한 불안감 속에 숨어지내는 우리 탈북민 동포들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어떻게든지 복음 듣고 예수 믿어 구원 받게 하시고, 중국 공안에 발각되어 강제북송되지 않도록 친히 보호하여 주소서.

-중국이 유엔 난민협약 및 유엔 고문방지협약을 준수하여 탈북민 강제북송을 이제는 중단하고 그들을 난민으로 인정해 그들이 원하는 나라로 갈 수 있도록 주님께서 역사하여주소서.

-주님, 중국의 지하교회 성도들의 기도를 들으사 중국이 복음으로 변화되어 자유와 인권을 존중하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중국 당국이 기독교 탄압을 멈추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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