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4-07-01 05:56:32
국가기도제목_7월1주(24.7.1-7)
국가기도(1) (더 많은 기도를, 더 많은 금식을 ‘가장 큰 기도원에서’)

▲제1차 Jesus Army 컨퍼런스(2009년 2월, 양수리수양관)가 5박 6일 동안 진행됐다.
▶ ▶ 기사요약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 이미 계획돼있던 다른 행사 일정을 제32차 복음통일 컨퍼런스의 개최를 위해 기도원장님이 직접 조율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곳으로 순적하게 인도하시는 손길을 느끼며 주님께 그 까닭을 여쭸을 때 몇 가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첫째, 오산리기도원은 에스더기도운동이 처음으로 출범했던 장소로, 2007년 1월 4~6일에 그곳에서 ‘7000 에스더 단식 국가기도성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때 3,000여 명의 기도자들이 물도 마시지 않고 3일간 단식하며 회개하고 북한구원 복음통일을 위해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연어가 알을 낳을 때가 되면 강 상류로 물길을 거슬러 올라가듯, 이제 에스더기도운동이 복음통일과 거룩한 대한민국이라는 기도의 열매를 맺을 때가 되어 저희를 다시 시작점으로 인도하시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둘째, 오산리기도원은 북한 땅에서 가장 가까운 기도원이며 셋째로 금식기도의 본산입니다. 넷째, 오산리기도원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기도원입니다. 주님께서 북한동족 구원을 위한 더 많은 기도자들을 모집하시기 위한 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북한구원 복음통일을 위해 필요한 기도와 금식의 값을 다 치르기 위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고 믿습니다.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기도를 최선으로 주님께 올려드릴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성회 중 7월 3일은 북한구원 복음통일을 위해 금식).”
-월간 JESUS ARMY 2024년 7월호 발간사, 이용희 대표
[기사보기 https://zrr.kr/JNi0 ]
▶ ▶ 기도제목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더니…주인이 종에게 이르되 길과 산울타리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눅 14:16, 23)
-주님, 오산리기도원에서 제32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로 모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북한 동포들을 위해 생명 드려 기도할 기도의 용사들, 교회들을 동서남북, 전국과 세계에서 소집해 주소서. 참석해야 할 이들이 모두 참석할 수 있도록 발걸음을 친히 인도해주소서.
-섬기는 강사님들과 찬양팀들을 성령충만함으로 붙들어 주시고, 에스더기도운동의 모든 행사 진행을 순적하게 하소서. 모든 참석자들의 오가는 길을 안전하게 지켜주시며, 날씨와 환경을 주장하셔서 최선으로 기도하게 하소서.
-저희가 금식과 연합된 기도로 나아갈 때 북한 동포들을 향한 예수님의 마음을 저희에게 부어주사 주님의 심장과 마음으로 북한 동포 살리는 기도 드리게 하소서. 예수 이름의 권세로 한반도 땅에서 흉악의 결박이 풀어지고, 김일성 일가 우상들이 무너지며, 노예처럼 살아가던 북한 주민 모두 해방을 얻게 하소서. 이제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속히 허락해주옵소서.
국가기도(2) (올특위, 내달 26일 전 직역 참여 토론회 개최…휴진 여부는 자율)

최창민 전국의과대학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 29일 서울 용산구 의사협회에서 열린 범의료계 회의체인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에 참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4.6.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 ▶ 기사요약
범의료계 특별위원회인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올특위)가 다음달 26일 교수들과 전공의, 개원의 등 전 직역이 참여하는 대토론회를 전국적으로 개최한다. 다만 휴진 여부에 대해서는 결정하지 않고 회원들의 자율에 맡기기로 했다. 올특위는 "지난 26일 개최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청문회를 통해 의대정원 증원과 필수의료패키지에 대해 의료계와 사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되었다는 것이 만천하에 공개됐다"면서, 정부가 추진중인 의대정원 2000명 증원이 과학적 근거 없이 졸속으로 진행되었음을 다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가 정책 실패를 인정하고 전공의와 의대생의 요구안을 수용하는 전향적인 태도 변화를 보일 것을 요구했다. 올특위는 지난 28일 대한의사협회와 전공의·의대생 간담회에서 전공의·의대생 측이 제안한 올특위 회의 참관 제안에 대해 동의하고 전공의 단체와 의대생 단체 대표에게 연락해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기사보기 https://zrr.kr/IVnv ]
▶ ▶ 기도제목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무너지고 지략이 많으면 경영이 성립하느니라”(잠 15:22)
-의료공백으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이 희생되지 않게 하소서. 의사들과 정부 간에 갈등이 해소되고 의료계가 속히 정상화되게 하소서.
-의료개혁이 합당하게 추진되어 의료시스템이 개선되고, 필수의료 분야와 지역 편중 의료 문제가 해결되게 하소서.
-북한 문이 열렸을 때 의료 불모지와 같은 북한 땅에서 의료선교사로 헌신할 주님의 일꾼들을 준비시켜주소서.
국가기도(3) (볼풀·농구장 갖춘 키즈카페 열자 아이들 웃음소리로 교회 ‘들썩’)

주일이었던 지난 23일 서울 중구 영락교회 꿈터. 놀고 있는 아이들 주위에 앉아 있는 부모들의 모습도 보인다. 영락교회 제공
▶ ▶ 기사요약
영락교회는 설립 80주년을 앞두고 리모델링을 기획하던 중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평일 이용자가 드물었던 50주년기념관 7~8층을 ‘꿈터’란 이름의 키즈카페 형태의 공간으로 꾸몄다. 키즈카페를 운영하는 성도의 도움을 받아 볼풀, 농구장, 트램펄린, 수유실 등을 갖췄다. 오후 5시까지 은퇴권사회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아이들의 안전을 살피고, 이후에도 보호자 동반시엔 꿈터를 이용할 수 있다. 성도뿐 아니라 지역 주민에게도 열려 있다. 김운성 담임목사는 “꿈터가 아이들의 놀이와 교제의 공간, 부모의 만남 공간이 되는 것 외에도 성도들이 다음세대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며 “곳곳에 어른들이 아이들을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들이 점차 늘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런 노력 덕분인지 최근 새 가족 등록자 중 3040세대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교회가 3040세대에게 해준 게 뭐가 있어요”라던 분위기에서 “교회가 변화하면서 많은 관심이 느껴져서 참 감사해요”라고 고백하며 적극적으로 교회의 구성원으로 참여하기 시작했다. 목회자와 어르신 성도들의 사랑과 지원으로, 3040세대가 다시 모이고 웃고 감사하며 섬기는 세대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기사보기 https://zrr.kr/U5Xy ]
▶ ▶ 기도제목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눅 18:16)
-영락교회가 리모델링을 하면서 일부 공간에 키즈카페 형태의 공간을 꾸미고, 은퇴권사회 회원들을 비롯한 어르신 성도들이 어린이들과 3040부모세대를 섬기고 있으며, 이 덕분인지 3040세대 새가족 비율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선한 일을 도모하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꿈터를 통해 어린 아이들과 그 부모세대를 품는 영락교회와 같이, 한국교회가 어린 자녀와 그 부모들의 눈높이로 다가가, 사랑으로 함께 아이들을 양육함으로, 아이들을 가진 3040 젊은 가정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는 은혜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믿음의 유산이 다음세대로 이어지게 하소서. 더 나아가 심각한 저출산의 위기에 처한 우리 사회의 어려움들을 극복하는 데 기여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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