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4-06-24 10:14:33
국가기도제목_6월4주(24.6.24-6.30)

김영주 대한모체태아의학회 회장이 4일 열린 대한분만병의원협회 기자회견에서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연합뉴스
▶ ▶ 기사요약
대학병원과 개원 산부인과 의사들이 “현재 대한민국 분만 인프라는 붕괴를 넘어 멸종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며 정부와 정치권의 긴급한 대처를 촉구했다. 보건복지부 통계를 보면 분만을 받는 산부인과는 2013년 706곳에서 지난해 463곳으로 10년간 34.4% 줄었다. 신규 산부인과 전문의는 2008년 177명에서 지난해 103명으로 감소했다.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시군구 250곳 가운데 산부인과가 없거나, 산부인과가 있어도 분만이 어려운 지역은 72곳에 달한다. 서울도 종로·용산·성동구 등 3개 지역에 산부인과 병원이 전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협회는 높은 의료 소송 비용과 낮은 수가, 저출산 환경으로 많은 산부인과 병원이 문을 닫고 있다고 했다. 협회는 불가항력 분만사고 보상법의 전면 개정 요구, 분만 수가의 현실화, 산과 의사와 관련 인력 양성 지원, 분만 인프라 재구축 등을 요구했다. 특히 보상 재원을 전액 국가가 부담하고, 현실적인 보상금 규모를 책정해야 한다고 했다. 오수영 교수는 “현 임상조교수가 모두 65세까지 근무한다 해도 2041년에는 교수 인원이 현재의 36%로 급감할 것”이라며 “산과 신규 교수가 양성될 수 있는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기사보기 https://bit.ly/3zfCr0r ]
▶ ▶ 기도제목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시 127:3)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분만을 받는 산부인과는 10년간 34.4% 줄고, 신규 산부인과 전문의는 2008년 177명에서 지난해 103명으로 감소했으며, 산부인과 병원이 없는 지자체도 상당수에 이른다고 합니다. 2041년에는 산부인과 교수 인원이 현재의 36%로 급감할 것이라 합니다. 필수의료분야와 지역의료를 살리는 실효성 있는 의료개혁이 이루어지게 하사 분만을 받는 산부인과 병의원들이 다시 늘어나 소중한 아기를 출산하는 데 어려움이 없게 하소서.
-최근 의협의 집단 휴진 결정에도, 분만병의원협회는 산모와 신생아의 곁을 지키며 정상 진료를 해나갔습니다. 열악한 상황에서도 분만 병의원과 아동병원 등 필수의료 분야의 의료진들이 병원을 지키며 국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높은 의료소송 비용 문제, 분만 수가의 현실화 등이 잘 해결되어 분만 병의원들의 폐업이 중단되고 다시 산부인과 신규 의사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우리나라의 분만 인프라가 안정적으로 재구축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현 세계사 교과서, ‘이슬람 사회 구현’ 추구하는 꼴” )

▶ ▶ 기사요약
18일 예장 합동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에서는 소윤정 교수가 ‘유럽 이주 무슬림 정착문제와 다문화 정책: 프랑스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다음달 올림픽 개막을 앞둔 프랑스가 지난 3월 ‘최고 단계’ 테러 경보를 내렸고, 유럽 대부분 국가의 테러가 자국민인 이주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의 소행이었다고 소 교수는 밝히며, 이는 우리의 이주 무슬림 정착문제와 관련해 심사숙고해야 할 사항이라고 전했다. 정교분리 원칙으로 공교육을 주도해 왔음에도 이주 무슬림들의 저항으로 2세 교육에 실패해 테러의 온상이 된 프랑스를 생각하면, 친이슬람 교육을 지원하는 우리의 다문화교육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다문화사회 구현을 위해 상호 배려를 원칙으로 해야 하지만, 이슬람은 다른 사회에 들어갈 땐 문화상대주의를 내세워 이슬람 문화 수용을 요구하고, 정작 자신들은 철저한 자문화 중심주의로 자신들의 문화를 관철시키려 한다고 지적했다. 소 교수는 대구 이슬람 사원 문제를 거론하며, 주택밀집 지역에 이슬람 사원을 건축하는 것은 토착민들의 문화를 도외시하고 일방적 이슬람 포용을 강요하는 양태라며, 문제를 제기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또 현 중·고교 세계사 교과서가 허울뿐인 다문화주의와 문화 다양성을 강조하면서 핵심 아이디어로 ‘이슬람 세계의 확장’을 기술하고 있어 상호문화주의를 교육하기엔 부적합한 일방적 이슬람 포용 교육이라고 지적했다.
[기사보기 https://bit.ly/3VA2IhG ]
▶ ▶ 기도제목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행 4:12)
-현재 중고등학교의 세계사 교과서가 다문화주의와 문화 다양성을 강조한다는 명분으로 ‘이슬람 세계의 확장’을 중심 내용으로 기술하고 있어, 일방적 이슬람 포용 교육이라는 지적을 받습니다. 주님, 심각하게 친이슬람화된 왜곡된 세계사 기술이 바르게 교정되어, 균형잡힌 중·고교 세계사 교과서들이 편찬되게 하소서.
-소윤정 교수님을 비롯하여 이슬람대책에 앞장서고 있는 학계와 교계 지도자들을 축복합니다. 이들의 노고가 열매를 맺어 우리 국민들이 이슬람에 대해 올바른 시각을 갖게 하시고, 위정자들도 유럽의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합당한 이슬람 관련 정책을 수립하게 하소서.
-대구 이슬람 사원 문제가 토착민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도록 적합하게 정리되게 하시고, 한국교회가 복음으로 이주 무슬림들을 전도하고 섬기는 일에 더욱 헌신하게 하소서. 우리나라에 들어온 무슬림 영혼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받을뿐 아니라 제자로 양육받아 이슬람권 선교사로 파송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검사 탄핵 추진" vs "이재명 신속 재판"…여야 '사법대전' )
▶ ▶ 기사요약
더불어민주당이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을 수사한 검사를 포함해 현직 검사 4명을 탄핵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데 대해, 국민의힘은 검찰을 굴복시키려는 폭정이라 반발하며 대법원에 이 대표에 대한 신속한 재판을 촉구했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검사, 국정농단 특검시 장시호 씨와의 진술 '뒷거래' 의혹을 받는 김영철 검사, 허위진술 강요 의혹을 받는 엄희준 검사, 위법 압수수색 논란이 있는 강백신 검사 등 4명에 대해 민주당이 탄핵소추를 고려중이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사실상 검사 테러를 자행하고 있다며 입법권을 오로지 이 대표 방탄에만 사용한다고 비판했다. 또 이 대표가 언론을 향해 '검찰의 애완견'이라고 발언한 걸 언급하며 민주당이 이 대표의 애완견 아니냐고 꼬집었다. 대법원을 방문해, 민주당이 사법부를 무릎 꿇리려 한다며 이 대표의 4가지 재판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행해달라고 촉구했다. 이 대표에 대한 수사와 재판을 두고 여야가 연일 '사법대전'을 벌이는 모양새이나, 이 대표가 확정 판결을 받기까진 적잖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보기 https://bit.ly/3VEV1qa ]
▶ ▶ 기도제목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암 5:24)
-공직사회의 비리가 있다면 빛 가운데 다 드러나 참과 거짓이 바르게 규명되게 하시고, 국민들이 상황을 바르게 분별하며 올바른 여론이 일어나게 하소서.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관련한 수사와 재판이 공정하고 정의롭게 되게 하소서. 법 앞에 만민이 평등하게 하사 유전무죄, 유권무죄가 없게 하시고, 불합리한 재판 지연이 없게 하소서.
-대한민국과 국회의 주인 되신 하나님, 제22대 국회를 하나님께서 주장하여주시고,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여야 당대표가 세워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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