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4-06-17 08:52:15
국가기도제목_6월3주(24.6.17-6.23)
국가기도(1) ( "약자 지키는 최후의 보루"…새 대법관 후보 9명 압축 )
(윗줄 왼쪽부터) 조한창·박영재·노경필·윤강열·윤승은 후보자. (아랫줄 왼쪽부터) 마용주·오영준·박순영·이숙연 후보자. /사진=연합뉴스
▶ ▶ 기사요약
오는 8월 1일 퇴임하는 김선수·이동원·노정희 대법관의 뒤를 이을 후보가 3배수로 압축됐다. 대법원은 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가 13일 회의에서 전체 대법관 후보 55명 중 9명을 추려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제청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추천된 후보는 조한창 법무법인 도울 변호사, 박영재 서울고법 부장판사, 노경필 수원고법 부장판사, 윤강열 서울고법 부장판사, 윤승은 서울고법 부장판사, 마용주 서울고법 부장판사, 오영준 서울고법 부장판사, 박순영 서울고법 판사, 이숙연 특허법원 고법판사 등이다. 법관 출신인 조 변호사를 제외한 8명이 현직 법관이고 여성 후보는 3명이다. 후보자 중 6명이 서울대 법대를 나왔고, 2명은 고려대 법대, 1명은 포항공대 산업공학과·고려대 법대 출신이다. 이광형 추천위원장은, 대법원은 사회적 약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최후의 보루라며 통찰력과 포용력,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 보호에 대한 굳건한 의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도덕성을 갖춘 후보자를 추천하려 했다고 밝혔다. 조 대법원장은 19일까지 법원 안팎의 의견을 수렴해 후보자 3명을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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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딤전 2:1~2)
-6월 19일까지 대법관 최종후보 9명 중 합당한 후보 3명을 제청할 수 있도록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지혜와 분별력을 주소서. 올바른 대법관들이 세워지게 하시고, 젠더사상 등 성경의 진리를 대적하는 사상과 이념에 경도된 대법관이 세워지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들을 존중하며, 법과 원칙과 양심에 따라 공의와 정직으로 올바른 판결을 내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대법관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주여, 대법원 심리에서 동성커플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수술없는 성별정정 인정에 대해 올바른 판결이 내려지게 하셔서 하나님의 창조 섭리가 지켜지는 나라 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군인 가족의 날' 기념일 만든다…매년 국군의 날 前주 금요일 )
지난 2022년 8월 26일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22-3기 부사관 임관식'에 참석한 신임 부사관 어머니가 임관하는 아들과 포옹하고 있다. (육군 제공) 2022.8.26/뉴스1
▶ ▶ 기사요약
국방부가 군인 가족들의 애환과 고충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군인 가족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10월 1일 국군의 날 전(前) 주 금요일을 '군인 가족의 날' 기념일로 제정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군인 가족의 날을 제정하는 내용의 군인복지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다음달 12일까지 입법예고했다. 이 개정안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기념일 취지에 맞는 행사 등 사업도 시행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도 담겼다. 이에 따라 이르면 오는 9월 27일에 처음으로 군인 가족의 날 기념식과 각종 행사가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국가안보 및 국토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수행하는 군인과 함께 어려움을 감당하고 있는 군인 가족에 대한 감사와 국가 차원의 인정과 격려, 복지여건 향상을 위한 법령 개정"이라고 설명했다. 오지 근무나 해외파병 등으로 인한 배우자의 육아 전담, 잦은 이사, 가족·친지와 멀리 떨어져 지내야 하는 등 군인 가족들도 희생을 치러야 한다. 군인 자녀의 경우 학교에 적응할 때쯤 전학을 가야 하는 경우도 적지 않고, 군인 가족들은 교육·의료·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전방에서 생활해야 할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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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마 7:12)
-국방부가 10월 1일, 국군의 날 전 주 금요일을 '군인 가족의 날' 기념일로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군인과 더불어 군인 가족들의 희생과 어려움에 대한 국가 차원의 격려, 합당한 예우를 통하여 군인과 군인 가족들이 군 복무에 자긍심을 갖게 하시고 이로인해 국가안보가 굳건하게 세워지게 하소서.
-군인 가족의 날 제정을 계기로 국가안보 및 국토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수행하는 군인과 군인 가족들에 대해 감사하고 존경하며 예우하는 우리 사회가 되게 하소서. 유사시에 생명을 걸고 이 나라를 지키는 영웅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존중하는 국민들이 되게 하소서.
-최근 간부 군인들이 당직비, 훈련비 등 각종 수당을 수년에서 수개월째 받지 못해 논란이 된 일이 있습니다. 국방부가 기념일 제정과 함께 수당 지급 등 군인들의 처우에 대한 불합리한 문제점들이 있다면 합당하게 처리하고 개선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檢 겨눈 민주, 표적수사 금지법 등 무더기 발의 )
▶ ▶ 기사요약
더불어민주당은 12일 검찰이 쌍방울 대북 송금 의혹 사건과 관련해 이재명 대표를 기소한 것에 반발하며 수사당국을 향한 총공세에 나섰다. 이 대표가 직접 ‘증거 조작’ 의혹을 띄우고 나선 가운데 당내에선 ‘대북 송금 관련 검찰 조작 특별검사법’에 이어 ‘표적수사 금지법’ ‘피의사실 공표 금지법’ 등 검찰을 겨냥한 법안이 무더기로 발의됐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검찰의 창작 수준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고 일갈했다. 전날 밤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글을 올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같은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 9년 6개월을 선고받은 데 대해 “사건 조작, 모해위증 의혹”이라고 적었다. 사건의 핵심 증인인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 회장이 법정에서 허위 진술을 했다는 취지의 언론 보도를 공유하면서 해당 혐의가 자신과 무관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 민주당도 명백한 야당 탄압이자 대통령 정적 죽이기이며, 윤석열 정부의 무능과 실정을 가리기 위한 국면 전환용 기소라고 비판했다. 민주당은 검찰의 증거 조작에 방점을 두고 특검법 추진에 힘을 실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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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엡 6:12)
-민주당이 이재명 대표 관련, 검찰을 겨냥하여 여러 법안을 무더기 발의하였고 특정 경우에 한해 대통령 거부권을 제한하는 법안도 발의했습니다. 국회와 대한민국의 주인 되시는 주님, 최근 국회 다수당이 일방적으로 발의한 많은 법안으로 인해서 여당과 야당의 협치가 무너지고 정부와 갈등의 골이 더 깊어지며 헌정질서가 어지러워지지 않도록 22대 국회를 관할하여주소서.
-이재명 민주당 대표 관련 수사와 재판이 공정하게 이루어지게 하시고 재판 지연도 없게 하소서. 우리 사회에서 유전무죄나 유권무죄가 없게 하시고 법 앞에 만민이 평등하게 하소서.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여야 당 대표가 세워지게 하시고 맡은 직분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예수 믿는 87명의 국회의원들이 여야 구별없이 함께 모여 영과 진리로 예배하며 기도함으로 예수 안에서 하나되게 하소서. 기독 국회의원들이 앞장서서 하나님의 진리를 수호하는 국회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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