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아이콘 이미지
등대 아이콘 이미지

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게시글 검색

(2)북한기도제목_6월1주(24.6.3-6.9)

2024-06-03 10:02:19

북한기도제목_61(24.6.3-6.9)

 

 

북한기도(1) ( ‘삐라에 딜레마 빠진 ...대응하자니 돈 잃고, 무시하자니 신뢰 잃어 )

2020년 6월22일 밤 경기 파주에서 탈북단체가 보낸 대북전단 살포용 풍선이 다음날 홍천군 서면 마곡리 인근 야산에 떨어져 있다.ⓒ 연합뉴스

기사요약

북한이 한밤중에 오물이 담긴 풍선을 전국에 대량 날려 보냈다. 이어 서해 지역 GPS 전파 교란과 동해상으로의 미사일 발사 등 도발이 연일 이어졌다. 이례적으로 강경한 이번 동시다발적 도발은 우리 측이 대북전단을 살포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앞서 북한은 국내 민간단체들의 대북전단 살포에 맞대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여정도 한국 것들이 우리에게 살포하는 오물량의 몇십 배로 건당 대응할 것이라고 민감하게 반응했는데, 이는 대북전단의 파급력이 커졌음을 시사한다. 월스트리트저널은 강동완 교수를 인용해 북한 정권은 그 어느 때보다 위협을 느끼고 있다라며 이념 변화와 정권을 향한 충성도 저하를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북한이 보복 발언을 한 이상 이를 지키려면 고강도의 강경책을 쓸 수밖에 없는데 이는 상당한 비용을 요구한다. 단거리 탄도미사일의 경우 한 발당 최대 68억원이 들어간다. 이번에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10발 이상 발사했으니 700억 원 넘는 돈이 날아간 것이다. 풍선 도발로 심리전을 감행한다 해도 대북전단에 비해 효과는 미비하다. 다만 접경지 시민들에게 불안감을 가중하고, 또한 풍선에 소형 폭탄이나 독가스 캡슐 등 재래식 무기를 탑재해 보낸다면 얘기가 달라지므로 긴장의 끈을 놓아선 안된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기사보기 https://url.kr/r1q7c4 ]

 

기도제목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그들은 비틀거리며 엎드러지고 우리는 일어나 바로 서도다(20:7~8)

-북한이 우리 민간단체들의 대북전단 살포에 대한 보복으로 수백 개의 오물 풍선을 전국에 날려보내고, 10여 발의 미사일 발사와 전파 교란 등 강경한 동시다발적 도발을 감행했습니다. 정전협정을 위반한 이 같은 도발을 즉각 중단하고 북한이 정상적인 외교 채널로 복귀하게 하소서.

-북한의 도발로 우리 국민들이 인명피해나 어떠한 종류의 어려움이라도 겪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국민들을 눈동자와 같이 지켜 보호하여주소서. 특히 접경 지역의 주민들이 평안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지난 주 북한이 발사한 10여 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의 소요 비용이 700억 원을 초과한다고 합니다. 주민들은 식량난에 허덕이고 있는데 체제를 지키기 위한 도발로 국가재정을 허비하는 북한 김정은 정권에 대해 대한민국 정부가 합당하게 대응함으로 향후 이와 같은 도발이 없게 하소서.

 

 

북한기도(2) ( , 탈북민 문제 협조요청 리창 "우려 잘 안다" )

 

기사요약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별도의 환담을 열고 탈북민 문제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중국의 탈북민 강제 송환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자 한··중 정상회의와 별도로 리 총리에게 우려를 전달한 것이다. 이에 대해 리 총리는 "중국은 그동안 한반도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정세 안정도 중요하다고 본다"면서 "한국 측의 우려를 잘 알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소통해 나가자"고 답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이날 중국과 일본의 주요 언론은 한··중 정상회의가 최근 경직된 3국 관계에 상당 부분 도움이 될 것이란 분석을 내놨다.

[기사보기 https://url.kr/vwm7gp ]

 

기도제목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주며 살륙을 당하게 된 자를 구원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24:11)

-윤 대통령이 중국 리창 총리에게 중국의 탈북민 강제 송환에 대한 우려를 전달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중국이 이제는 UN 고문방지협약 및 UN 난민협약을 준수함으로 탈북민 강제 송환을 중단하게 하소서.

-우리나라가 한미일 3국 공조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또한 중국과도 원만한 외교관계를 지속할 수 있도록 대통령과 관계자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모든 환경과 여건을 주장하여주소서. 중국이 친북 기조에서 벗어나 북한 인권과 한반도 비핵화 등 주요 현안에 있어 역내 평화를 견인하는 건강하고 건실한 역할을 담당하게 하소서.

-이번 한일중 정상회의를 통하여 3국이 정상회의 정례화 복원에 합의하고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속도를 높이기 위한 논의를 지속하기로 했습니다. 합의 내용이 잘 이행되어 동북아가 정치적으로 안정되고 서로간에 경제적 유익을 얻게 하소서.

 

 

북한기도(3) ( 김일성 기념비 훼손하며 "김정은 숙청하겠다"'평양에서 보낸 영상' 공개한 '북한 반체제 조직'의 주장 )

기사요약

해외에 기반을 둔 북한 반체제 조직이 등장했다. 이들이 공개한 영상엔 붉은 글씨가 새겨진 김일성 표식비로 추정되는 비석에 한 남성이 먹물을 뿌리는 모습이 담겨 있고, "묘 비석보다 많아진 '김가'의 흔적들을 파괴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결성된 것으로 보이는 '새조선'이라는 이름의 이 단체는 "수령 독재에 불법적으로 빼앗긴 나라와 인민을 해방하고자 각계각층의 비밀전사들로 조직된 결사항전의 저항정부"라 소개하고 있다. 지난달 성명서에서, 최우선 목표는 김가 세습의 종식이고 새조선에서 정치개혁의 유일한 숙청대상은 독재자 김정은이라 주장했다. 독재와의 전쟁은 대한민국 귀속을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김정은 제거 뒤 현 국가 관리제도와 간부들의 직위를 그대로 유지할 것이란 입장도 전했다. 북한 내부에 또 다른 반체제 조직과 연락 체계도 구축돼있고, 외국 조직과 연계해 주요 인사 탈북을 돕고 있다고 주장했다. 북한의 식인 범죄 실태에 대한 제보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국정원은 "이 조직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정확한 주체와 규모는 파악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기사보기 https://url.kr/zg4e6l ]

 

기도제목

그들이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난 것이 아니며 그들이 지도자를 세웠으나 내가 모르는 바이며 그들이 또 그 은, 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나니 결국은 파괴되고 말리라”(8:4)

-북한 독재정권에 저항하는 반체제 조직들이 북한 내부와 또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주님께서 관할하여 주시고, 김일성 일가 우상 숭배의 죄로 물든 북녘 땅이 다시금 하나님 기뻐하시는 나라로 회복되게 하소서.

-하나님, 북한의 김일성 주체사상이라는 사이비 이단 종교가 속히 무너지고, 김씨 일가 우상화 신격화 체제 및 3대 세습 독재가 모두 종식되게 하소서. 북녘 땅에도 주민의 자유와 인권을 존중하고 식의주와 민생을 최우선적으로 돌보는 정상적인 지도자들과 정권이 세워지게 하소서.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