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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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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6월1주(24.6.3-6.9)

2024-06-03 09:58:31

국가기도제목_61(24.6.3-6.9)

 

 

국가기도(1) ( “우리가 먼저 거룩한방파제 되자무더위에 모인 기독인 )

통합국민대회 거룩한방파제 참가자들이 1일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동성애를 반대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기사요약

주말인 지난 1일 오후 1시 덕수궁 대한문 앞 도로에서는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열려, 여든 넘은 노인부터 3살 어린이까지 전국에서 모여든 기독인들이 동성애·퀴어행사 반대를 외쳤다. 이날 주최 측 추산 20만 명의 참가자들은 대한문을 중심으로 광화문과 숭례문까지 약 1km 도로를 가득 메웠다. 지난해보다 약 5만 명 늘어난 규모다. 행사는 연합기도회-개회식- 국민대회- 퍼레이드-문화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별기도회에선 모든 참가자가 동성애자들이 치유받고 돌아오게 해달라며 기도했고, 국민대회에선 동성애·퀴어행사 반대 구호를 연호했다.

거룩한방파제 대회장인 오정호 대전 새로남교회 목사는 한국교회를 지키기 위한 거룩한 방파제가 가정과 한국에 세워져야 한다우리가 모두 이 나라의 거룩한 방파제가 되어 나라를 바로 세우고 교회를 바로 세우고 민족을 깨우길 소망한다고 권면했다. 연세중앙교회 교인 500, 새로남교회 교인 400명을 비롯하여 피켓과 파란 깃발을 든 퍼레이드 행렬이 두 개팀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한편 을지로 일대에서는 퀴어행사가 열렸는데, 퀴어행사 참가자들은 환영 무대를 가진 후 오후 4시 반부터 종각역에서 을지로 입구까지 행진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zp5ub1 ]

 

기도제목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딤전 6:12)

-많은 교회와 성도들의 연합으로 2024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를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기도와 헌신으로 이를 준비한 모든 섬김이들과, 또한 국민대회 참석을 위해 수도권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버스를 대절하여 이른 새벽에 출발하여 밤늦게 돌아간 성도들, 그리고 해외에서 비행기 타고 와서 참석하는 등 함께한 모든 성도들에게 주님의 거룩의 은혜와 능력을 부어주소서.

- 이번 거룩한 방파제 국민대회가 30, 60, 100배의 열매를 맺어 우리나라를 거룩하게 함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하옵소서.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저희가 이 땅의 거룩을 지키기 위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지속하게 하시고, 이를 통해 포괄적 차별금지법 및 동성결혼 합법화를 막아서게 하소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를 통해 한국교회가 연합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한국교회가 세겹줄로 더욱 연합하게 하시고, 거룩한 주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한국교회와 성도가 되게 하소서. 이를 통해 전 세계에 주님의 복음과 거룩의 빛을 비추게 하소서.

 

 

 

국가기도(2) ( 일주일 간 군인만 4명 사망신원식, 전군 지휘관에 "인권 존중하라" )

국방부는 30일 신원식 국방부 장관의 주관으로 '사고예방을 위한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회의를 주재하는 신 장관 ⓒ국방부 제공

 

기사요약

최근 이어진 훈련병들의 훈련 중 사망 소식이 공분을 사는 가운데 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하고 안정적 부대관리와 사고예방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전군 지휘관들을 긴급 소집했다. 신 장관 주재로 열린 '사고 예방을 위한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엔 김명수 합동참모본부 의장, 각군 참모총장, 해병대사령관 등 군 최고위급 지휘관들이 전부 참여했다. 군에선 지난달에만 총 4건의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21일엔 육군 32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수류탄 투척 훈련 중 폭발 사고로 훈련병 1명이, 23일엔 육군 12사단 훈련병 1명이 이른바 군기훈련을 받던 중 쓰러져 사망했다. 군 간부들의 사망 사고도 잇따랐는데, 지난 27일엔 경기도의 공군부대 간부와 강원도 육군 21사단 위관급 장교가 각각 영외 독신자 숙소와 본인 차량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신 장관은 전군 지휘관들에게 "안정적 부대 관리를 위해 불합리한 관행이나 부조리가 없는지 점검하고, 인권이 존중되는 병영을 조성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선제적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현장 지휘관의 적극적 조치로 인명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것을 주문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sf51le ]

 

기도제목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7:12)

-지난달 육군 12사단의 한 훈련병이 군기훈련을 받던 중 쓰러져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고, 육군 32사단의 한 훈련병은 신병교육대에서 수류탄 투척 훈련 중 폭발사고로 사망하였습니다. 크나큰 상심에 잠겨있을 이들의 가족들에게 주님께서 힘과 위로가 되어주소서.

-우리 군에 불합리한 관행과 부조리가 있다면 시정되게 하시고, 안정적인 부대 관리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선제적 안전대책을 마련하여 인명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게 하시고, 군 인권이 존중되는 병영 문화가 조성되게 하소서.

-국민의 안녕을 위해 불철주야 국방에 전념하는 우리 국군들을 축복합니다.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또한 순국선열들과 6.25 해외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우리 국민들이 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충남 학생인권조례 일단 유지...대법, 가처분 인용 )

 

기사요약

지난달 30일 대법원은 충남교육청이 제기한 '충남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집행 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 법원 결정에 따라, 폐지 무효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충남 학생인권조례 효력은 계속 유지된다. 앞서 지난 13일 충남교육청은 학생인권조례 폐지가 헌법과 법률로 규정한 교육감의 학생인권보장 의무를 위반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충남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은 지난해 12월 도의회에서 통과됐다가 교육청 재의 요구로 이뤄진 재투표에서 부결됐고, 이후 표결과 재표결을 다시 거쳐 지난달 최종 가결됐다.

[기사보기 https://url.kr/v2h87b ]

 

기도제목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6:12)

-대법원이 충남교육청이 제기한 '충남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집행 정지 가처분 신청에 인용 결정을 내림에 따라 충남지역에서 당분간 학생인권조례의 효력이 유지됩니다. 주님, 교육청이 제기한 조례 폐지 무효 소송에서 올바른 판결이 나게 하소서. 종국적으로 충남 학생인권조례가 폐지되게 하심으로, 충남의 학생들이 학교에서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침 받을 수 있게 하소서.

-전국에서 학생인권조례가 모두 폐지되게 하소서. 이번 '충남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집행 정지 가처분 인용 결정이, 다른 지역의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방해하고 계속 유지되도록 영향을 미치지 않게 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학교 교육 정상화를 위해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각 지역마다 성경의 진리를 존중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교육감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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