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4-05-20 04:37:49
북한기도제목_5월4주(24.5.20-5.26)
북한기도(1) ( 강제북송 공포 치닫자 한국행 포기…“중국서 살길 찾겠다” )
중국 오성홍기. / 사진=데일리NK
▶ ▶ 기사요약
최근 단행된 강제북송 소식이 중국 내 탈북민들에게도 퍼져 ‘한국행 포기’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중국 내 대북 소식통은 최근의 북송 보도가 그곳에도 빠르게 전달되면서 긴장과 공포에 사로잡혀 한국으로 가려는 생각을 아예 포기했다고 말하는 탈북민들이 늘었다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그전에는 불법체류자 신분인 중국에서의 삶 대신 안전한 삶을 위해 한국행을 결심하고 브로커를 물색하는 탈북민들이 일부 있었다고 한다. 중국이 지난 10월 탈북민 대거 북송 후 별다른 움직임이 없었다는 점에서 “국제사회의 비판이 효과를 봤다”며 다소 안심하는 분위기도 형성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최근 한국에서 또다시 강제북송과 관련한 보도가 나오고 중국 내 탈북민들에게도 이 내용이 전해지자 상황이 급반전됐다. 죄를 짓지 않으면 체포하지 않으니 한국 가다 잡혀 북송되지 말고 조용히 살라며 탈북민들의 한국행 포기에 불을 지피고 있는 공안들의 태도도 이 같은 변화의 한 이유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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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잠 31:8)
-주님,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불안과 공포 속에 살아가는 중국 내 탈북민들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중국이 유엔 난민협약, 유엔 고문방지협약 등을 준수하여 탈북민 강제북송을 중단하게 하소서.
-북한이라는 거대한 감옥이 속히 무너지게 하심으로, 더 이상 북녘의 동포들이 목숨 걸고 탈북할 일도, 중국 땅에서 공포 속에 숨어 살 일도 없게 하소서.
-중국에 억류된 탈북민들과 강제 북송된 탈북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소서. 먼저 믿은 다른 탈북민을 통해 예수 복음을 전해듣고 구원 얻게 하소서.
북한기도(2) ( 러시아에 헌 무기 넘기고 신무기 부품 챙긴 북한 )
북한의 화성 11형 탄도미사일 발사 장면. 동아일보DB
▶ ▶ 기사요약
북한이 11일 우리나라 수도권을 겨냥한 신형 240㎜ 방사포를 올해부터 일선 군부대에 배치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북한 전방부대에 200문 가량 배치된 것으로 알려진 240㎜ 방사포는 북한이 ‘서울 불바다’ 위협을 할 때 들고나오는 대표적 장사정포다. 북한은 김정은이 10일 새로운 240㎜ 방사포 무기 체계를 돌아보고 조종(유도) 방사포탄의 시험 사격을 참관했다고 밝히며, 2026년까지 조선인민군 부대들에 이번에 도입된 자동사격 종합 지휘 체계의 적용을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은 올 2월 유도 기능을 갖춘 신형 240㎜ 방사포를 개발했다고 밝힌 뒤 전력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북한의 주장대로 유도화에 성공했다면 240㎜ 방사포의 사거리가 늘고 정확도까지 개선됐을 가능성이 있다. 이례적으로 전략 신무기가 아닌 재래식 무기의 시험 발사 현장을 김정은이 직접 챙긴 것에 대해 “러시아에 보낼 수출용 무기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북한이 1970년대 생산한 122㎜ 방사포를 비롯해 노후 무기를 러시아에 공급한 정황이 정보당국에 포착됐고, 북한이 신무기 개발을 위해 대북제재를 어기고 해외에서 부품을 밀반입한 사실도 파악돼 당국이 추적에 나선 상태다. 국정원은 “러북 간 군사협력 제반사항에 대해 지속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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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제목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그들은 비틀거리며 엎드러지고 우리는 일어나 바로 서도다” (시 20:7~8)
-주님,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를 위반한 북러 군사협력이 스스로 분열하여 무력화되게 하소서.
-전쟁은 하나님께 속하였습니다. 주께서 대한민국의 국방과 안보가 되어주사 이 나라를 북한의 핵·미사일 공격과 적화야욕으로부터 지켜주시고, 나아가 세계 평화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이 되게 하소서.
북한기도(3) ( 휴전선에 지뢰 묻고 GP 세우는 북한… 국경선? 탈북 통로 봉쇄?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4일 인민군 중요화력타격임무를 담당하고 있는 미사일연합부대들에 새로 장비시키게 될 전술미사일무기체계를 료해(파악)했다고 조선중앙TV가 15일 보도했다. 조선중앙TV 화면 캡처. 연합뉴스
▶ ▶ 기사요약
북한이 지난 4월 이후 휴전선 북측 지역 전역에 중장비와 병력을 동원해 지뢰를 매설하고, 감시초소 등의 건물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굴착기 등 중장비까지 동원한 비무장지대(DMZ) 지뢰 매설은 1953년 정전협정 이후 처음으로, 주한유엔군사령부와 사전 협의 없는 중장비 DMZ 반입은 정전협정 위반이다. 북한은 강원 고성 일대와 철원·경기 연천 등에 접한 북측 지역에 이어 최근엔 서부전선 북측 지역의 DMZ에도 지뢰를 매설하고 있다. 1개월여간 동원 병력은 1000명 가량이다. 앞서 북한은 남북관계를 ‘적대적인 두 국가 관계’로 규정한 지난해 말부터 시작하여, 현재는 보다 촘촘히 지뢰를 매설하는 것으로 관측됐다. 김정은이 지난 1월 “접경지역의 모든 북남연계 조건들을 철저히 분리시키기 위한 단계별 조치들을 엄격히 실시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후속조치인 셈이다. 지뢰 추가 매설 지역이 대부분 산속, 개울가 등이라 북한이 ‘국경선’을 만들려는 것인지 탈북자 이동로를 봉쇄하려는 의도인지 추가 분석을 요한다고 군 당국은 밝혔다. 합참 관계자는 “우리 군은 북한군의 활동을 면밀하게 추적·감시하고 있으며,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유엔사와 긴밀히 공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보기 https://url.kr/viceoz ]
▶ ▶ 기도제목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시 127:1)
-북한 김정은이 지난해 남북관계를 적대적인 두 국가 관계로 규정한 이후, 북한은 중장비와 1000명 가량의 병력을 동원해 DMZ에 지뢰를 매설해오고 있습니다. 우리 군이 유엔사와 긴밀히 공조하고 북한군의 활동을 면밀히 추적·감시하여, 확고한 대비태세를 취하게 하소서.
-한류 등의 유입으로 체제 위협의 수위가 높아진 북한이 내부 통제를 하기 위해 남북관계를 적대적인 두 국가 관계로 규정한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교회와 성도가 깨어 기도하며 북한구원·복음통일을 준비하게 하소서.
-세계 10대 종교로 선정된 북한의 김일성 주체사상과 우상화·신격화 체제, 3대 세습 독재가 속히 종식되게 하시고, 남과 북이 하나님 예비하신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룸으로, 동족끼리 무력 대치하는 휴전상황이 속히 종식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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