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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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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5월4주(24.5.20-5.26)

2024-05-20 04:33:34

국가기도제목_54(24.5.20-5.26)

 

 

국가기도(1) ( 조희연,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거부권 행사 )

기사요약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지난달 26일 서울시의회가 결정한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다. 학생인권조례가 교육활동을 침해한다는 구체적 근거도 제시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폐지해 받아들일 수 없다며, 조 교육감은 16일 서울시의회에 재의 요구서를 제출했다. 또 서울시의회가 학생인권조례의 적법성과 정당성을 인정한 법원 및 헌법재판소의 기존 판결을 부정해 중대한 위법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학생인권조례 보완을 통해 앞으로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정책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보기 https://url.kr/3sfmlo ]

 

기도제목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23:28)

-충남에 이어 서울에서 학생인권조례가 폐지되었으나,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조례 폐지를 의결한 서울시의회에 재의를 요구했습니다. 주께서 이 일을 관할하여 주소서.

-기초학력 저하와 교권 붕괴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어온 학생인권조례가 전국(경기, 인천, 광주, 전북, 제주)에서 모두 폐지되게 하시고, 학생들이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침 받으며 학습권을 존중받게 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깨어 기도하며 행동함으로 믿음의 선한 싸움에 동참하여 성경의 진리를 대적하는 법과 제도를 막아서게 하소서.

 

 

국가기도(2) ( 네이버만 바라본 한국 정부, 안보 그림 놓쳐 '라인 사태' 키웠다 )

이데자와 다케시 일본 라인야후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8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기사요약

일본 라인야후 사태에 대하여 우리 정치권은 급진전한 한·일 관계에 역행하는 일본에 치밀하게 대응하는 대신 반일 감정 자극에만 바쁜 모양새다. 일본 정부의 선 넘은 압박에도 불구하고 이를 개별 기업의 경영권 방어 문제로 인식해 '큰 그림'을 보지 못한 정부의 안일함이 이번 사태를 키웠다는 비판도 나온다. 일본 민·관의 합동 공세는 지난해 11월 라인 고객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본격화됐고, 일본 총무성은 지난 3월과 4월 두 차례 행정지도를 통해 "네이버와의 자본 관계를 재검토하라"고 요구했으나, 우리 정부는 사실상 손을 놓고 있었다. 이번 사태가 한국 기업이 독자적 원천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플랫폼을 통째로 넘기는 안보 이슈라는 문제의식 자체가 없었단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네이버가 지분 정리를 결정하고 나면 정부가 개입할 여지가 더욱 줄므로 이제라도 협상을 측면 지원하는 등 부당한 이권 침해를 막기 위한 고위급 물밑 접촉에 나서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나온다. 석병훈 이화여대 교수는 "우리 기업이 일종의 보호무역 장벽의 된서리를 맞았는데 정부가 뒷짐을 지고 있는 건 너무 안일한 것"이라며 "일본의 차별 조치에 항의하는 건 물론, 우리도 일본 기업을 상대로 상응하는 조처에 나설 수 있다고 압박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1ai378 ]

 

기도제목

지략이 없으면 백성이 망하여도 지략이 많으면 평안을 누리느니라” (11:14)

-우리 기업에 대해 일본이 차별 조치를 하는 일이 없도록 정부가 지혜와 명철로 경제 안보를 잘 살피게 하소서.

-정치권이 이번 라인야후 사태를 반일 감정을 자극하기 위한 정치적 이슈로 이용하지 않고 국익을 위한 현실적 대응방안을 함께 모색하게 하소서.

-라인야후 사태가 원만히 해결되게 하심으로, 현 정부 이후 안보·가치동맹 및 경제 협력 파트너 관계로 개선된 한·일 관계가 퇴보하지 않고 한미일 공조가 공고히 지속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국민의힘 지도부 개헌 통해 5월 정신 담아내겠다” )

기사요약

국민의힘 지도부는 16일 국회에서 5.18 민주화운동 단체들과 간담회를 열고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은 매우 마땅한 일이라고 밝혔다.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은 여야 간 초당적 협의를 토대로 개헌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5·18 민주유공자를 국가유공자에 포함하는 작업에 대해서도 역시 정밀한 검토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훼손하는 어떠한 발언에도 동의하지 않는다""앞으로도 자유와 인권의 5·18 정신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i37ueq ]

 

기도제목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딤전 2:1~2)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에 관하여 여야 주류 정치권에서 찬성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개헌 여부에 대해 하나님께서 다스려주심으로, 남북한이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루는 데 초석이 되는 대한민국 헌법이 되게 하소서.

-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 및 여야 지도부의 구성에 하나님께서 간섭하여주소서. 대한민국을 거룩하게 지키고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루는 데 합당히 쓰임 받는 제22대 국회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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