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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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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5월3주(24.5.13-5.19)

2024-05-13 09:31:06

국가기도제목_53(24.5.13-5.19)

 

 

국가기도(1) ( “저출생부 설치, 박정희식 컨트롤타워 맡길것” )

 

기사요약

윤 대통령은 9일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저출생 고령화를 대비하는 기획 부처인 저출생대응기획부’(저출생부)를 설치해 더 공격적으로 강력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기려 한다저출생부 장관이 사회부총리를 맡게 해 교육 노동 복지를 아우르는 정책을 수립하고 (저출생 대응이) 국가 어젠다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정희 대통령 때 기존 부처로는 부족해 경제기획원을 만들고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기며 고도성장을 이끈 것을 예로 들며 부처 신설 배경을 설명했다. 대통령의 저출생부 신설 방침에는 기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가 자문적 성격이 강하고, 의결·강제의 기능은 없어 한계를 가진다는 측면이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2월부터 저고위를 맡고 있는 주형환 부위원장이 장관을 맡을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 저출생부 신설을 위한 정부조직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윤 대통령은 국회의 적극적 협력을 요청했고, 민주당은 전향적으로 함께 검토하겠다찬성의견을 밝혔다. 저출생부 장관이 사회부총리를 맡을 경우 현재 교육부 장관이 맡고 있는 사회부총리 역할도 조정이 필요하다. 김정석 한국인구학회장은 예산이나 실행력을 갖춘 독자적인 조직이 필요하지만 교육부, 보건복지부 등 관련 부처와의 업무 조정이 매끄럽게 이뤄질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고 했다.

[기사보기 https://bit.ly/3QDiCGo ]

 

기도제목

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가득하여 그 중에서 번성하라 하셨더라”(9:7)

-신설되는 저출생부에 합당한 수장을 세워주시고, 저출생부를 중심으로 여야가 협력해 한국 사회를 인구절벽의 위기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수립하게 하소서.

-결혼과 출산을 멀리하도록 하는 한국사회의 경쟁 문화 및 가치관, 구조적 문제점들이 해결되게 하시고,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게 하는 지원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결혼과 출산을 복된 일로 인식하도록 사회 분위기가 변화되게 하소서.

-세계 최하위 출산율이라는 절체절명의 국가적 위기에 당면하여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이를 총체적 위기로 인식하게 하소서. 성도들부터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다출산에 힘씀으로 국가적 인구위기를 극복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반복되는 교제 살인겉도는 대책 마련’, 언제까지 이 죽음의 행렬을 지켜봐야 하나 [플랫] )

연인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가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

기사요약

6일 서울 강남역 인근 고층건물 옥상에서 20대 남성이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살해했는데, 범행 전 미리 흉기를 구입한 계획범죄이자 전형적인 교제살인이었다. 지난 4월 경남 거제에서도 남자친구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한 20대 여성이 숨졌다. 그 한 달 전엔 경기 화성에서 헤어지자는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여자친구 어머니에게까지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구속됐다. 잇단 교제살인의 심각성이 도를 넘었는데도 범죄자 신상 얘기로 사건의 본질이 희석되고, 정부 역시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 남성 파트너에게 살해된 여성은 지난해에만 최소 138명이었다. 교제폭력으로 검거된 피의자는 13939명으로 2020년 대비 55.7%나 증가했다. 교제폭력은 스토킹처벌법이나 가정폭력처벌법 대상이 아니어서 접근금지·분리조치 등이 불가능하고, 일반 폭행 사건과 같이 반의사불벌죄라 피해자가 원치 않으면 처벌할 수 없다. 친밀한 관계에서 벌어지는 교제폭력 특성상 가해자의 회유·협박 등으로 범행이 곧잘 은폐되고 있다. 경남 거제에서 살해당한 여성은 죽기 전까지 11차례나 남성을 신고했지만 매번 처벌 불원으로 종결됐다. 국회에 발의된 교제폭력 방지 관련 법안의 통과가 시급한 상황이다.

[기사보기 https://bit.ly/3QH6DaA ]

 

기도제목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딤후 3:1-3, 5)

-주님, 최근 우리나라에 잇따른 교제살인이 발생하여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교제살인이 빈발하게 된 원인과 실태가 바르게 파악되고 이를 막을 합당한 대책이 마련되게 하소서.

-이 나라의 도덕과 윤리가 바로 세워지게 하시고, 어떤 경우에도 생명을 해칠 수 없다는 인간 생명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이 사회에 자리잡게 하소서.

-성도들이 복음과 하나님의 사랑을 이웃에게 최선을 다해 전함으로 악하고 죄 많은 세대가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소서.

 

 

 

국가기도(3) ( 대전 최초 퀴어문화축제 개최되나 )

문성호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등이 지난 2021년 10월 29일 오전 대전역에서 차별금지법 제정 등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이병구 양심과인권나무 사무처장 페이스북/굿모닝충청 신성재 기자) 

기사요약

현재 A씨 등 7명이 대전 소재 시민사회단체에 퀴어문화축제 공동주최 제안서를 보내는 등 개최 준비 중인 상황으로 확인되면서, 올해 대전 최초로 퀴어축제가 열릴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양심과인권나무 등 시민사회단체는 퀴어문화축제 공동주최 제안서를 받고 이에 응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7년에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이 주최한 퀴어 라이브 in 대전이라는 집회가 있었으나, 퀴어축제는 이번에 열리면 사실상 지역 최초가 된다. 주최 측은 축제를 통해 다양성포용성평등 가치를 실현하고 성소수자 커뮤니티의 가시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집회 신고에 대한 지자체의 거절 및 보수 기독교 단체의 반발 등을 대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다만 행진이나 집회 등의 부대행사는 검토 중이다.

 

[기사보기 https://bit.ly/3JVpICa ]

 

기도제목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12:2)

-올해 대전 지역 최초로 동성애축제를 개최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모든 상황을 다스려주옵소서. 대전의 성도들과 학부모들과 시민들이 연합하여 동성애축제를 막아설 뿐아니라 대전시와 다음세대를 거룩하게 하는 시민운동이 일어나게 하소서.

-61일 거룩한방파제 국민대회에 20만 성도가 모여 동성애 축제의 범람과 동성결혼 합법화 및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막아서는 국민들의 뜻과 의지를 보여줌으로 국회의원들이 올바른 입법을 하게 하소서.

-시민들과 성도들이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움으로 한국교회와 우리 자녀들, 이 나라를 거룩하게 할 뿐아니라, 전 세계를 거룩으로 섬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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