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rayer
2024-05-06 10:27:53
국가기도제목_5월2주(24.5.6-5.12)
국가기도(1) ( 경남교사노조 “학생인권조례·특별법 필요 없어” … 현행법으로 충분 )
경남교사노조에서 실시한 학생인권조례 폐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표. [자료제공=경남교사노조]
▶ ▶ 기사요약
경남교사노조가 최근 폐지 거론 중인 ‘학생인권조례’와 더불어민주당 강민정 의원이 발의한 ‘학생 인권 보장을 위한 특별법안’에 대해 “필요 없다”라고 했다. 교사노조 조합원 264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550명이 “학생 인권은 현행법으로 충분히 보장되고 있어 별도 조례나 법령이 필요 없다”고 답했고, 1080명은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 교사 등 학교 구성원의 인권 모두를 아우르는 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응답했으며, 10명만이 학생인권조례를 유지하거나 제정돼야 한다고 답했다. 교사노조는 교육현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포퓰리즘 처방인 학생인권특별법 제정에 동의할 수 없다며, “특별법 입법을 강행하는 건 입법 폭거”라고 말했다. 또한 학생인권조례가 교권의 위축, 타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 정당한 교육활동 일부를 학부모가 아동학대로 신고하는 데 악용되는 등 역기능적 측면이 있으며, 이미 헌법, 교육기본법, 초중등교육법 등이 있기에 조례 폐지가 학생 인권을 짓밟는다는 해석은 무리라고 비판했다. 학생인권조례는 2010년 경기도교육청을 시작으로 전국 7곳에서 시행했으나 최근 충남도의회, 서울시의회에서 폐지안이 의결됐다.
[기사보기 https://url.kr/6pjatw ]
▶ ▶ 기도제목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 22:6)
-학생들의 기초학력 저하와 교권 추락의 원인으로 지목되어온 학생인권조례가 지난달 24일 충남도의회, 26일 서울시의회에서 폐지되었습니다. 경기, 인천, 광주, 전북, 제주에서도 폐지 수순을 밟게 하심으로, 우리의 귀중한 아이들이 학교에서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침 받게 하소서.
-현행법으로 학생들의 인권 보호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폐지 조례를 대체하는 학생인권특별법을 제정하려는 강행 시도에 대해 경남교사노조가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학부모, 교사 등을 중심으로 깨어있는 시민들의 연합된 반대의 목소리가 학생인권특별법의 제정을 막아내게 하소서.
-성경의 진리를 대적하는 법과 제도가 시행되지 않도록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깨어 기도하며 행동함으로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이적 단체' 코리아연대 가입해 활동한 조직원 2심도 집유 )
▶ ▶ 기사요약
이적단체로 규정된 '코리아연대'에 가입해 활동한 조직원이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 자격정지 1년 6개월을 선고받아 실형을 피했다. A씨는 지난 2011년 코리아연대에 가입한 뒤 주한미국대사관 인근에서 한미합동군사훈련 중단 집회에 참석하거나 국가보안법 폐지 및 대북제재 철회 등을 주제로 한 행사에 참여하는 등 이적동조행위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에 따르면 A 씨를 비롯한 핵심 조직원들은 지역조직 결성을 통한 전국적 '통일전선체' 구성을 모색하면서 몸집을 불리고, 조직체계를 구성해 결성식을 개최하며 미군 철수 등에 투쟁할 것을 선동한 것으로 조사됐다. 법정에서 A 씨는 연대에 가입하지 않았고 이적단체도 아니라고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1심 재판부는 판결에서 "사상과 표현의 자유는 헌법상 보장된 기본권으로서 존중돼야 하고 통일은 우리 민족이 추구할 목표로서 이에 대한 논의는 보장돼야 하지만 북한의 주의 주장을 그대로 답습하며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것은 허용될 수 없다"고 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v57ta1 ]
▶ ▶ 기도제목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고후 10:4-5)
-대한민국에서 자유민주주의 헌법질서를 해치며 북한에 동조하고 추종하는 세력들이 있다면 빛 가운데 모두 드러나게 하소서. 국민들이 경각심을 갖고 바른 안보의식으로 무장하게 하소서.
-김일성 주체사상이라는 거짓 사상에 미혹된 자들은 예수 믿고 회개하여 주체사상에서 벗어날 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준수하게 하소서.
-반사회적 사이비종교에 다름아닌 북한 김일성 주체사상과 3대 세습 독재정권 및 신격화 우상화 체제가 속히 종식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안보실장 "북한, 민족 부정…통일 책무 우리에게" )
▶ ▶ 기사요약
장호진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북한이 민족과 통일을 부정하는 상황에서 통일 책무는 오롯이 우리 어깨에 놓여 있다"고 말했다. 장 실장은 지난 1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글로벌 전략 특별위원회' 첫 워크숍에서 축사를 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다음 세대에 자유롭고 평화로운 통일 한반도를 물려줘야 한다고 했다. 북한은 지난해 말 '두 국가 선언'으로 사실상 남북관계 단절을 선언하고 조직과 법률 등을 정리하고 있다.
[기사보기 https://url.kr/vsm39r ]
▶ ▶ 기도제목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 5:1)
-최근 발표된 설문 결과에 따르면 젊은 세대를 비롯한 우리 국민들의 통일에 대한 관심이 점점 감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주님, 대한민국 국민들 특히 젊은 세대가 우리와 한 핏줄인 북한 동포들의 참혹한 삶에 대해 인도주의적 관심을 기울이게 하소서.
-신앙의 자유를 부정당한 채 인간 우상숭배의 죄악을 강요당하며 노예살이하는 북한 동포들의 해방을 위해, 한국교회가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고 더욱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주님, 남북이 어서 속히 예비하신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루게 하심으로, 북녘의 동포들도 자유로이 예수님 믿고 예배드리며 자유와 전도와 선교의 복을 누리게 하소서. 통일선교한국을 이루어 열방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일에 사용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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