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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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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한기도제목_5월1주(24.4.29-5.5)

2024-04-29 09:02:53

북한기도제목_51(24.4.29-5.5)

 

 

북한기도(1) ( “군대 내 구타행위 근절하라…北, 두 팔 걷고 나섰다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3월 7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전날(6일) 조선인민군 서부지구 중요작전훈련기지를 방문하고 훈련시설을 돌아봤다고 전했다. 사진은 훈련 중인 북한 군인들. /사진=노동신문·뉴스1

기사요약

최근 북한 당국이 군 보위부를 통해 각 부대를 비롯한 신병훈련소에 구타행위 근절에 관한 지시문을 내려보냈다고 소식통이 전해왔다. 군대 내 구타 문제가 청년층의 군입대 기피의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되고 있는 데다 최근 군 내부적으로 구타로 인한 사고가 증가해 이 같은 지시가 내려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에도 가을 신병훈련에서 10대 후반의 신병이 상급병사의 구타로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급식이 매우 부실한 데다 심리적으로 긴장된 상태에서 수시로 구타가 이뤄지면서 정신을 잃거나 심한 경우 사망 사고가 종종 발생한다는 것이다. 새로 부대 배치를 받으면 기존에 그 부대에 있던 상급자들에게 구타를 많이 당하는데, 최근 몇 년간 군 편제가 수시로 바뀌면서 구타가 많아졌다고 한다. 황해북도의 경우 초모 계획의 40%도 달성하지 못하는 등 최근 신병 모집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은 북한 당국이 군대 내 구타행위 근절에 관한 지시를 내리게 된 가장 큰 이유로 꼽힌다. 소식통은 군대에 가면 죽도록 맞는다는 그런 분위기를 바꿔야 젊은 아이들이 군대에 가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gfqnby ]

 

기도제목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12:5)

-북한에서 군대 내 구타행위가 증가하고 이로 인한 사망사고가 종종 발생하여 이것이 최근 청년층의 군입대 기피현상의 주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북한 군대 내 구타행위가 근절되게 하시고, 북한 군인들의 기본적인 인권이 보호되게 하소서.

-군대 뿐만아니라 북한 사회 곳곳에 만연한 인권침해와 주민들이 고통당하고 있는 각종 폭력이 사라지게 하소서.

 

 

북한기도(2) ( 방산업체 10, 해킹 당하고도 몰랐다 )

 

기사요약

북한의 대표적 해킹 조직 3곳이 무기 기술을 빼내기 위해 국내 방산업체 10여 곳을 16개월 전부터 해킹한 것으로 확인됐다. 방산 기밀을 해킹당한 국내 방산업체들은 경찰 수사 전까지는 피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방산업체들의 취약한 보안 관리에 대한 지적이 나오고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안보수사국은 국가사이버위기관리단과의 공조 수사 결과 라자루스·안다리엘·김수키가 202210월부터 지난 7월까지 국내 방산업체를 대상으로 방산기술 탈취를 노리고 합동 공격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은 공격에 사용된 IP 주소와 악성코드, 소프트웨어 취약지를 악용해 경유지 서버를 구축하는 방식 등을 근거로 북 해킹 조직의 소행으로 판단했다. 일부 피해 사례에서 확인된 중국 선양 지역의 특정 IP 내역은 2014년 한국수력원자력 공격 때 쓰였던 IP와 동일했다. 북 해킹 조직은 주로 방산업체에 직접 침투했지만, 상대적으로 보안이 취약한 방산 협력업체부터 접근하기도 했다. 협력업체 해킹으로 방산업체의 서버 계정 정보를 탈취한 후 주요 서버에 무단 침투해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수법을 썼다. 경찰은 구체적 범행 기간과 전체 피해 규모는 파악이 어렵다고 밝혔다.

[기사보기 https://url.kr/iu4sq2 ]

 

기도제목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127:1)

-북한의 해킹조직 3곳이 16개월 전부터 국내 방산업체 10여 곳을 해킹해 방산 기술 자료를 빼냈으나 경찰수사 전까지 피해 업체들이 해킹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국내 방산업체들이 사이버 안보 관리를 더욱 철저히하여 북한의 사이버 공격을 방비하고, 핵심 방산기술이 유출되지 않게 하소서.

-주님, 대한민국의 안보를 주께서 지켜주소서. 갈수록 첨단화되어가는 북한의 해킹 공격에 대응하여 국가적인 사이버 안보체계가 구축되게 하시고, 북한 등의 해킹을 무력화할 수 있는 유력한 화이트 해커들이 양성되게 하소서.

 

 

북한기도(3) ( [특파원 리포트] 한국이 대북 제재 구멍’ )

2019년 12월 5일 북한과 국경을 맞댄 중국 단둥시에서 공장으로 출근하는 북한 노동자들. /공공부문

기사요약

미국의 한 비영리 단체가 작년 중국의 수산물 가공 공장들이 밀집한 단둥의 북한 노동자 20명을 인터뷰한 결과, 천명 넘는 북한 주민들이 학대받으며 이 지역 공장에서 일하고 있었다. 한 북한 여성 노동자는 매일 상욕을 들으며 18시간 좁은 공간에서 바지락을 손질하는데, 꾸물거리면 북한 당국이 파견한 관리자들에게 두드려 맞았다. 공장 관리들의 성관계 강요 사례도 있었고, 견디다 못한 노동자들이 목숨을 끊는 경우도 있다고 했다. 유엔 대북제재 위반이기 때문에 중국은 북한 노동자 고용을 부인해 왔다. 그러나 최소 공장 15곳에서 1000명 넘는 북한 노동자들이 강제 노동에 시달리고 있고, 북한 당국은 이들 수입의 90%를 가져간다. ‘노예 노동으로 나오는 돈이 고스란히 김정은의 핵 개발에 쓰이는 구조다. 이 같은 중국 수산물이 미국에서 대량 유통된다는 사실이 확인되자 미 의회 청문회가 열렸고 월마트, 맥도널드 등 대형 기업들이 다급히 거래를 중단했다. 반면 이 같은 중국 수산물이 북 핵·미사일 위협의 최대 피해국인 한국으로도 수입된다고 보도했지만 한국 정부는 고민하는 모습이 없었고, 본지 기사엔 물가 오르면 책임질 거냐’ ‘우리가 먹고사는 게 먼저란 댓글이 달렸다. 미 의원들이 먼저 다른 나라도 아닌 한국이 제재 구멍이 되면 안 된다라며 한국은 문제 수산물 수입을 중단하라는 성명을 잇따라 보내왔다.

[기사보기 https://url.kr/7a98w2 ]

 

기도제목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구원하여 악인들의 손에서 건질지니라” (82:4)

-중국이 유엔제재를 위반하여 북한 노동자들을 고용하고, 이들의 노예노동으로 가공된 중국의 문제 수산물이 우리나라에 수입된다는 사실에 정부 차원의 진지하고 구체적인 대응이 없습니다. 주님, 대한민국의 양심이 깨어나게 하시고, 북한 주민들의 강제노동의 결과물이 일체 수입되지 않음으로 한국이 유엔 대북제재를 성실히 이행하게 하소서.

-우리 국민들과 여야 정치인들이 북한 주민들의 노예노동에 의한 중국 수산물 수입을 허용하는 것이 북한 핵 개발을 도우며 북한 노동자들이 해외에서 당하는 학대와 인권유린을 방조하는 범죄임을 깨닫게 하소서.

-중국의 북한 노동자 고용 등 유엔 대북제재를 위반한 각종의 사항들이 빛 가운데 다 드러나게 하소서. 이에 대해 남한과 국제사회가 연대하여 강력하게 대응조치함으로 북한 해외 노동자들의 노예노동과 각종 인권 침해 상황이 종식되게 하소서. 그래서 북한의 불법적인 핵 미사일 개발 자금의 유입이 차단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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