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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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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5월1주(24.4.29-5.5)

2024-04-29 08:59:19

국가기도제목_51(24.4.29-5.5)

 

 

국가기도(1) ( 22대 국회, 태아 생명 무관심?"관심 갖고 예의주시해야" )

기사요약

22대 총선에서 낙태죄 전면 폐지를 지지하는 후보들이 당선되면서 태아 생명권이 위태로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우리나라는 20194월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 이후 5년째 입법 공백 상태다. 이로 인해 임신 주차와 상관없이 불법시술과 낙태약 불법 거래가 암암리에 자행되는 상황 속에 박주민, 남인순, 용혜인 등 낙태죄 폐지 법안을 대표 발의해온 정치인들이 국회로 재입성했다. 이번 총선에서 3선 고지에 오른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과 4선 남인순 의원은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이번에 더불어민주연합 후보로 나서 비례 재선에 성공한 기본소득당 출신의 용혜인 의원도, 임신 6주 이후 인공임신중지 처벌법을 발의한 국민의힘에 법안 철회를 촉구하는 등 '낙태죄 전면 폐지' 목소리를 내왔다. 이명진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실행위원장은 "위기의식을 갖고 예의주시하면서 태아 생명을 보호하는 법안이 통과되도록 더욱 힘써야 한다", "국민의힘 조정훈 의원과 김미애 의원, 비례대표 조배숙 의원 등 태아생명권을 위해 목소리 내주시는 여러 의원들과 프로라이프 활동을 펼치며 생명을 지킬 것"이라 밝혔고, 이를 위해 한국교회가 관심을 가져주길 당부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fcyobp ]

 

기도제목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139:13,16)

-22대 국회의원들 가운데 태아생명보호법 제정을 위해 일할 의원들과 프로라이프 운동가들을 축복합니다. 22대 국회에서 태아 생명을 보호하는 법안과 낙태 관련 개정 입법이 조속히 되게 하여주소서.

-성도들이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태아는 보호받아야 할 생명이라는 진리를 선포하며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사이버안보 비상등] 사이버 통제탑 없는 한국해커들 앞다퉈 '경유지'로 악용 )

지난해 10월 10일 판교에 위치한 사이버안보협력센터에서 백종욱 국정원 3차장이 ‘선관위 사이버 보안 점검 결과’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국가정보원

기사요약

202112월 한 국제 해킹 조직이 국내 아파트와 빌딩의 냉난방기와 배수펌프 등을 자동 제어하는 시스템을 해킹하고 40여 개국의 공공기관과 민간 인터넷 서버를 무차별 공격했을 때, 세계적 수준의 정보기술(IT) 역량을 가진 한국의 해커 조직이 국제사회를 위협하고 있다는 원성이 쏟아졌다. 하지만 국가정보원의 확인 결과 북한과 중국의 해커 조직이 한국을 해킹 경유지로 악용한 사례였다. 국제 해커들이 한국을 경유지로 노리는 배경에는 국정원이 민간에 대한 조사 권한이 없다는 허점이 있다. 세계 각국은 국가 차원의 사이버 안보 컨트롤타워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미국은 국토안보부를 신설했고 일본은 내각에 조정 기구를 설치했으며 독일도 연방정보기술보안청을 설치했다. 영국은 정보통신본부, 호주는 신호정보국, 캐나다는 통신보안국 등이 사이버 안보 컨트롤타워다. 반면 우리나라 사이버 안보 대응 체계는 공공 부문은 국정원이, 국방 부문은 국방부가, 민간 부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총괄하는 분권 대응 체계다. 국가 차원의 통합적 대응에는 한계가 있으며, 국가 차원의 사이버 안보 컨트롤타워구축을 법제화할 필요성이 대두된다. 현재 정부는 사이버 10만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데, 전문가들은 단순히 화이트 해커 수의 확대보다 신기술 역량을 갖춘 차별화된 고급 화이트 해커를 육성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xdtfjo ]

 

기도제목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며 그들로 말미암아 파수꾼을 두어 주야로 방비하는데” (4:9)

-우리나라가 국가 차원의 사이버 안보 콘트롤타워를 속히 구축하고, 통합적 사이버안보 대응체계를 확립하여 국제 해커 조직의 위협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게 하소서. 이를 위한 법제화가 순적히 추진되게 하소서.

-지난 3월 국정원과 카이스트의 협업으로 사이버안보연구소가 설립되어 고도화된 사이버 안보 위협에 맞서 AI, 빅데이터, 양자 기반 암호화 등 최첨단 기술로 대응 기관의 역량 강화를 모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이버안보연구소가 앞으로 우리나라의 사이버 국가 안보의 방패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화이트 해커 등 사이버 보안 인력의 육성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우리나라가 미국, 일본 등 동맹국과 첨단 안보 기술의 긴밀한 공조 체계를 더욱 강화함으로 북한과 중국의 사이버 해킹 및 악용을 막아내게 하소서.

 

 

국가기도(3) ( 화성정 당선 전용기 저출산, 예비·신혼·육아 부부로 100% 채워야” )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당선자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무실에서 본지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민주당계 정당 역사에서 최연소인 만 32세 재선 기록을 세운 그는 “어깨가 무겁다. 또래 유권자를 대변하는 정치를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덕훈 기자

기사요약

이번 총선에서 경기 화성정 지역구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전용기(199110월생) 의원은 민주당계 정당 역사상 만 28세 초선, 이번에 32세 재선으로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 전 당선자는 10년 뒤 대한민국엔 저출생 위기 등으로 진영 갈등을 할 여유도 없을 만큼 엄청난 쓰나미가 닥쳐올 것이라면서, 22대 국회에서 청년 정치인들과 토론하며 이 거대 위기에 대처할 방도를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저출생 문제는 국가 소멸 위기로 이어지고 있는데, 이는 청년들에게 떡 하나 더 주는 식으로 안 되는 문제라면서,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에 기성 정치인, 관료 말고 예비 부부, 갓 결혼한 신혼 부부, 1~10년 차 육아 부부 등 청년 세대를 위원으로 100% 채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해 당사자, 수요자들이 직접 정책 수립에 관여해야 제대로 된 대책이 나온다고 덧붙였다. 정치하기 전 3년간 자영업을 한 그는 청년 정치인을 가로막는 가장 큰 벽이 돈이라고도 했다. 그의 제1호 법안은 상가건물 임대차 보호법이다. 이번 그의 지역구인 화성정은 동탄신도시가 있는 곳으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의 출마·당선으로도 주목받았는데, 그는 지역 발전에 여야가 없으니 앞으로 잘 협력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기사보기 https://url.kr/nyq9ad ]

 

기도제목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파하고 모사가 많으면 경영이 성립하느니라” (15:22)

-국가적 초저출산 위기 상황속에서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에 이해당사자인 예비 부부, 신혼 부부, 1~10년차 육아 부부 등 청년 세대가 참여함으로 실효성 있는 저출산 대책이 수립되게 하소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청년세대를 대변하는 젊은 정치인들의 건강한 담론으로 인구 절벽 등 당면한 국가 위기 현안에 돌파구를 찾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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