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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제목(남한/북한)Korea Prayer

Korea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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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가기도제목_4월4주(24.4.22-4.28)

2024-04-22 07:50:31

국가기도제목_44(24.4.22-4.28)

 

 

국가기도(1) ( 국회의원 당선인 29%가 개신교인악법 저지 방파제 될 것” )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 300명 가운데 87명이 개신교인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2020년 6월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1대 국회 개원 국회조찬기도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국민일보DB

기사요약

4·10총선 국회의원 당선인 300명 가운데 87(29%)이 개신교 크리스천으로, 전체 국민의 20% 정도인 개신교인 비율보다 높다. 정당별로는 지역구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56, 국민의힘 25명이다. 비례대표 후보 가운데는 더불어민주연합(1)과 국민의미래(4) 조국혁신당(1) 등 총 6명의 당선인이 나왔다. 국민일보자문위원회 위원장인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는 기독 당선인들에게 겸손과 화합의 정치를 요청했다. 그는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이념보다 크신 분이라며 한국교회는 총선 결과에 상관없이 상처 난 사람을 싸매주고 서로를 위한 기도를 이어가야 한다고 권면했다. 자문위 부위원장인 신길교회 이기용 목사는 기독 정치인들이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는 주님 말씀을 의정 활동에서도 펼쳐 달라고 요청했다. 기독 당선인들은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동성애·동성혼 합법화 법안 등 악법의 제정을 막으면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김성원 당선인은 제22대 국회에서 사이비 종교 규제법을 발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보기 https://url.kr/9sr546 ]

 

기도제목

그런즉 너희는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삼가 행하라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불의함도 없으시고 치우침도 없으시고 뇌물을 받는 일도 없으시니라 하니라” (대하 19:7)

-22대 국회를 하나님께서 친히 관할하여 주시고,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인사가 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으로 세워지게 하소서

-기독교인 국회의원 당선인들이 먼저 모두 구원 얻는 하나님의 자녀요 진실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는 은혜를 얻게 하소서. 기독 의원들이 여야 구분 없이 함께 모여 예배드리고 기도함으로, 주님 주시는 지혜와 능력으로 하나님 기뻐하시는 입법 활동을 하게 하소서

-기독 의원들이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의와 진리를 행하며, 반성경적인 법과 제도를 막아내게 하소서.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동성결혼 합법화를 막아서고, 올바른 낙태법 및 사이비 종교 규제법의 제정에 헌신하게 하소서. 이를 위해 한국교회가 더욱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국가기도(2) ( 총리·비서실장 인사 원점 재검토"신속보다 신중" )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에반 그린버그 미한 재계회의 위원장을 접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4.1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기사요약

윤 대통령이 총선 이후 국무총리와 대통령 비서실장 등 후임 인선을 두고 여전히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의 남은 3년 임기 동안 초거대 야당과 대화 가교의 역할을 할 인사를 찾아야 하는 상황에서 섣부르게 인사를 단행하기보다는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최적의 인물을 찾기 위해 장고의 시간을 갖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인사를 두고 비선 논란까지 일어난 데다, 이관섭 비서실장을 포함해 대통령실 실장·수석비서관급 인사들이 모두 사의를 표명한 상황에서 조속한 후속 인사가 있어야만 향후 정책 방향성을 유지할 수 있다. 이에 야당 동의가 필요 없는 비서실장 인선부터 시작될 거라는 분석이 제기되는데, 현재 비서실장으로는 장제원 의원,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 등이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고 일각에서는 국회부의장 출신인 정진석 의원과 이정현 전 의원도 거론되고 있다. 총리 후보로는 권영세 의원, 주호영 의원,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 야권 출신의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이 호명되고 있고, 일각에서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오연천 전 서울대 총장 등도 거론되고 있다.

[기사보기 https://url.kr/ep6drl ]

 

기도제목

지략이 없으면 백성이 망하여도 지략이 많으면 평안을 누리느니라” (11:14)

-대통령이 올바른 인선을 하기 위해 주님께 마음과 무릎을 꿇고 기도하게 하시고, 주님이 주시는 지혜와 능력으로 합당한 일꾼들을 세우게 하소서

-요셉, 다니엘과 같은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고 충성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국무총리, 장관, 비서실장, 대통령실 분야별 수석 등이 세워지게 하소서. 그리하여 정부가 민생을 잘 돌보고 국정을 바르게 운영함으로 이 나라가 복을 받게 하소서

-거룩한 나라, 복음통일, 선교한국을 이루는 올바른 인선을 하게 하소서

 

 

국가기도(3) ( 한 총리 내년도 의대 증원 50~100% 내 자율모집국립대 건의 수용” )

기사요약

내년에 한정해 의과대학이 증원 인원의 50-100% 범위에서 자율적으로 신입생 모집 인원을 정할 수 있게 됐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19"대학별 교육 여건을 고려해 금년에 의대 정원이 확대된 32개 대학 중 희망하는 경우 증원된 인원의 50% 이상, 100% 범위 안에서 2025학년도에 한해 신입생을 자율적으로 모집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고 밝혔다. 각 대학은 4월말까지 허용된 범위 내에서 자율적으로 모집인원을 결정하고, 2026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도 2천 명 증원내용을 반영해 확정·발표해야 한다. 정부가 2025학년도 의대 신입생 증원 규모를 일부 조정할 수 있게 해달라는 일부 비수도권 국립대의 건의를 전격 수용한 데 따른 조치이다. 국민과 환자의 요구를 무겁게 받아들여 과감한 결단이 필요하다는 판단과 함께, 의대생 보호와 의료현장의 갈등 해결을 위한 실마리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한 총리는 밝혔다. 증원 규모에 대한 의료계 내부 견해차가 좁혀지지 않았으나, 정부는 지금이라도 의료계가 과학적·합리적 단일안을 제시한다면 언제라도 열린 자세로 대화에 나설 준비가 됐다고 강조했다.

[기사보기 https://url.kr/x7a4zq ]

 

기도제목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무너지고 지략이 많으면 경영이 성립하느니라” (15:22)

-정부가 한발 물러나 내년에 한해 의대가 기존 증원 인원의 50-100% 범위 내에서 자율적으로 모집 인원을 정하도록 발표했으나, 의료계는 냉랭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부와 의사들이 서로 열린 마음으로 대화의 장을 마련하게 하심으로, 갈등이 해소되고 의료계의 혼란이 종식되게 하소서

-이 나라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대통령과 관계자들이 의료개혁과 의료공백 상황에 대해 겸손히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게 하소서. 하나님 기뻐하시는 뜻 가운데 이 사태가 바르게 해결되게 하소서

-합당한 의료개혁이 진행됨으로 우리나라의 열악한 필수의료 분야와 지역 편중 의료 문제가 해결되게 하소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며, 의료현장에서 일하는 의료계의 의견을 수렴하여 의료개혁이 실효성 있게 하소서

-이 모든 과정 안에 국민의 생명과 건강이 희생되지 않도록 지켜주시고 속히 의료계가 정상화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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